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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한글 스레드 - 단풍 편


#1219817

20번째 한글 스레드 - 단풍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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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지난 번 스레드: >>1188818 ➡

#121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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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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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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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겠다

#121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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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파이팅

#121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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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스러운 지우도 파이팅

#1219893

https://www.youtube.com/watch?v=kjvlrGs5f7c

너무 예쁘다


근데 동영상은 보통보다 복잡한 거 같아. 1080p는 눈에 띄는 압축 가공물(compression artifact) 있어서 애들이 1440p 아니면 4K로 봐보면 좋겠어

#1219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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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593 ➡

>

좀 신기해

인정

>

그렇게 착하고 예쁜 딸을 키웠으니까

부러울 만하지


>>1219800 ➡

>

시작은 좀 "저 집에" 같아

>

끝은 "아이구" 아니라 "있고요" 같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이 있고요" 가능한 거 같아

>

중간은 우리가 똑똑한 아논 필요해. 너무 어려워

나도 못 알아듣겠어 네가 한 것보다

>

그리고 "배우님이" 대신에 "배우 님께서 (말씀을 하셨나)" 아니면 "배우가 (말을 했나)" 그치?

맞아 (다만 "배우님께서" 띄어쓰지 않아)


>>1219817

>

가을이다

스스로가 지금 가을을 느끼지 못해도 가을 분위기를 잘 살려내서 만들어준 스레드 고마워. 여기는 가을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잎이 나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날아가니까 단풍 기간이 짧은 것 같은데 한국에는 단풍 기간이 긴 것 같아. 11월이 다 가는데 아직도 단풍 사진이 올려지고 있네. 단풍은 잎 속에 엽록소가 분해돼서 남은 색소만 보이게 되는 현상이라는 거 알지? 이 새노란 은행나뭇잎 좀 봐!


>>1219923

>

공연 좋고 편집도 좋은데 왜 흑백으로 만든 건지 몰라. 사진처럼 천연색 있었으면 더 예뻤을 거 같아. 그치?

처음부터 끝까지 흑백은 확실히 싫어. 어떤 뮤비가 흑백과 색깔 장면을 번갈아 보여주는 경우는 흑백 순간에 싫지만 색깔 있는 장면을 더 선명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예를 들면 밴디트의 베놈, 소녀시대의 미스터 미스터.


>>1219924

손잡이 뿐만 아니라 서랍장 자체가 휘어져서 술 취한 사람이 만든 것 같아

#1219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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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거울

#12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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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2917570000564

쿠팡 개인정보 유출...3370만 명이라면 대한민국 인구 중 5분의 3 정도 아니야?


>>1219984

>

지우가 춤을 추고 있고

>

이안이 잠을 자고 잘하고

>

하지만 스텔라가 말을 말할 수 없다고?

중요한 차이는 말하다는 "하다" 동사야. 말은 말하는 것 아니고 그냥 하는 거야!

#1220068

>>1219981

>

나도 못 알아듣겠어 네가 한 것보다

진짜 어렵네


>

다만 "배우님께서" 띄어쓰지 않아

아, 맞아. 이름 아니어서 그러네. 고마워


>

가을 분위기를 잘 살려내서 만들어준 스레드 고마워.

천만에


>

여기는 가을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잎이 나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날아가니까 단풍 기간이 짧은 것 같은데

그렇구나. 아쉬워


>

한국에는 단풍 기간이 긴 것 같아. 11월이 다 가는데 아직도 단풍 사진이 올려지고 있네.

응. 좋겠네


>

단풍은 잎 속에 엽록소가 분해돼서 남은 색소만 보이게 되는 현상이라는 거 알지?

그렇구나. 근데 색소는 여기 소리 내어 읽으면 좀 위험한 거 같아 ㅋ


>

이 새노란 은행나뭇잎 좀 봐!

예쁘다


>

어떤 뮤비가 흑백과 색깔 장면을 번갈아 보여주는 경우는 흑백 순간에 싫지만 색깔 있는 장면을 더 선명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

맞아. 여기도 그랬었으면 좋겠어


>

소녀시대의 미스터 미스터

뱅어


>

손잡이 뿐만 아니라 서랍장 자체가 휘어져서 술 취한 사람이 만든 것 같아


>>1219983

좋아


>>1219984

폐경... 아니고 중국어 탓인 거 같네


>>1220045


>

3370만 명이라면 대한민국 인구 중 5분의 3 정도 아니야?

헐. 진짜 많아.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돌들도 영향 받을 건가?

#12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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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068

>

폐경... 아니고 중국어 탓인 거 같네

아 근데, 난 왠지 "하다"가 중국어에서 유래된 거라고 생각났지만 안 그렇네. 미안해

#1220250
1515×2285899.84Kb

https://www.youtube.com/watch?v=FJXWLmVMopE

미국 고등학교 같았지? 강원도 양양이었어~ 그 많은 외국인 보조 출연자들은 안내상씨가 구했지


>>1220068

>

뱅어

소녀시대 활동은 먼 옛날 같지?

>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돌들도 영향 받을 건가?

나도 아이돌부터 걱정했어 뭐 아줌마부터 걱정했다면 그게 더 이상해

#1220383

https://www.youtube.com/watch?v=sKVyGr7FB_E

이번은 흑백 아니야


>>1220249

뻔뻔하네


>>1220250

멤버들은 너무 귀여워


>

강원도 양양이었어~

그렇구나. 예쁘네


>

그 많은 외국인 보조 출연자들은 안내상씨가 구했지

안 돼


>

소녀시대 활동은 먼 옛날 같지?

맞아. 진짜 오래됐어


>

뭐 아줌마부터 걱정했다면 그게 더 이상해

어, 소녀시대 아줌마들에 대해 걱정 안 해도 된가 봐

#122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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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짱은 뭐라고 말할까

#1220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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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383

>

안 돼

그 에피소드까지 봤어? 안내상이 외국인 엑스트라 사업 시작하려고 하는데 실수로 미국인 말고 영어 못하는 러시아인을 뽑는 에피소드...

>

맞아. 진짜 오래됐어

>

소녀시대 아줌마들

무섭다. 에이핑크, 오마이걸까지 올드해버린 세상 트리플에스가 늙어빠지는 날이 안 오겠지?

>

아논아 신나게 NO! 한번만 해줘

>

더 신나게!

#1220533

>>1220483

>

그 에피소드까지 봤어? 안내상이 외국인 엑스트라 사업 시작하려고 하는데 실수로 미국인 말고 영어 못하는 러시아인을 뽑는 에피소드...

아직 못 봤는데 웃길 거 같아


>

트리플에스가 늙어빠지는 날이 안 오겠지?

확실히 올 거야. 아마 10년 후


>

아논아 신나게 NO! 한번만 해줘

거짓말하면 안 돼, 미안


>>1220509

재미있어. 멤버들 너무 예뻐 카에데 머리가 특히 귀여워 ㅋ

근데, 비싼 카메라 진짜 많지? 옛날에 이런 공연에 관객은 대부분 핸드폰만 있었는데 이제 사진작가 많은 거 같아

#1220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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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533

>

아직 못 봤는데

더 분발해!

>

확실히 올 거야. 아마 10년 후

안 믿을래. 미모를 줬다 뺏는게 어딨어! 여자에게는 너무 잔인해

>

근데, 비싼 카메라 진짜 많지? 옛날에 이런 공연에 관객은 대부분 핸드폰만 있었는데 이제 사진작가 많은 거 같아

어 진짜 많아. 나라면 생눈으로 본다

#122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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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65

>

더 분발해!

알겠어


>

안 믿을래. 미모를 줬다 뺏는게 어딨어! 여자에게는 너무 잔인해

아줌마도 예쁠 수 있는데


>

나라면 생눈으로 본다

좋은 생각이야

#1220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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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duolingo가 왜 "날을" 대신에 "날를" 썼지? 그냥 실수야? 원어민 성우도 "날를"로 발음했는데

#122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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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 앞머리 더하여 뱅이가는 단어를 쓰는거네

#1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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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83

썸네일 봐서 워뇨인 줄 알았어 ㅋ

가짜 머리가 좀 눈에 띄는데 연지가 예쁜 걸 인정


>

한국어도 앞머리 더하여 뱅이가는 단어를 쓰는거네

응. 그냥 "bangs" 따로 말하고 싶으면 "앞머리" 쓰는데 여기처럼 합성어로(?) 풀뱅, 사이드 뱅 등은 보통 이렇게 영어로 "뱅" 쓰는 거 같아. 그치?

#1221012

>>1221011

이 사진에는 채원이는 시스루 뱅(see-through bangs) 있는 거 같아

#12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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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73

>>1221026

아마도 바보 실수 + 원어민 성우가 아닌 TTS가 읽었으니까? 뭐 진짜 사람이었으면 실수를 지적하지 않고 써 있는 그대로 읽은 경우일 수도...


>>1221025

그렇게 얇게 입으면 어떡해!

#12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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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32

>

아마도 바보 실수 + 원어민 성우가 아닌 TTS가 읽었으니까?

Duolingo는 원어민 성우가 오디오 기록한다고 해. 그리고 내 귀에도 진짜 사람처럼 들려


>

뭐 진짜 사람이었으면 실수를 지적하지 않고 써 있는 그대로 읽은 경우일 수도...

응, 이게 맞는 거 같아


>

그렇게 얇게 입으면 어떡해!

젊은 애들은 우리보다 추위를 견딜 수 있네

#12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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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되고 살이 되다 = be highly beneficial to someone

좀 어렵네. 이거도 있어

뼈와 살이 되다 = be a life lesson

어떤 것이 진짜 너무 유익해서 네 몸처럼 자주 쓸 거나 자주 필요할 거라고 뜻인가?

#122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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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쉬워

한 배를 타다 = be in the same boat, be in the same situation

이건 재미있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다 = vanish without a trace


내가 요즘 한국어로 번역한 일본 게임 아니라 진짜 한국 게임 하고 있는데 이런 관용 표현 좀 많아. 재미있다

#122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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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어떤 XG 멤버가 성전환자 됐다고 들었어. 진짜 아쉽네. 요새 그 세속적인 독에서 피할 수 없네. 케이팝도 감염되고 있어

#122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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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onships werequilibrium thing would diss

#122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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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나랑 우리 도희, 생일 축하해

#122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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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운동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아논들 오늘 파이팅

#12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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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135

>

젊은 애들은 우리보다 추위를 견딜 수 있네

이 점은 젊은이가 부러워


>>1221259

>

내가 요즘 한국어로 번역한 일본 게임 아니라 진짜 한국 게임 하고 있는데 이런 관용 표현 좀 많아. 재미있다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1221260

슬픈 현상이야 진짜로


>>1221294

>

블룸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곡이 돼서 나 기뻐

너를 위해 만든 거야

>

리브는 이 활동기에서 진짜 너무 예쁘지?

파란 장갑 낀 애야? 이쁘지 근데 다 이뻐


>>1221490

고마워. 오늘 파이팅하지 못해서 내일 꼭 파이팅할게

요즘 아파서 운동은 뒷전이야

#122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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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515

혹시 채솔이야? 피아노 잘 치네


>

이 점은 젊은이가 부러워

인정


>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아니, 하전미2 아직 안 샀어. 그 대신에 진짜 무명 게임 하고 있어. 미연시 시뮬레이터라고 해. 게임 꽤 웃기고 단어가 꽤 쉬워서 내가 잘 배우고 있어. 네가 아마도 너무 쉬워서 지루하다고 생각할텐데 나처럼 한국어 잘 못 하는 사람한테 내가 추천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55730/_/


어제 이거 봤어:

침이 마르게 칭찬하다 = praise someone to the skies


>

너를 위해 만든 거야

리세느 고마워


>

파란 장갑 낀 애야?

맞아

>

이쁘지 근데 다 이뻐

인정


>

요즘 아파서 운동은 뒷전이야

아쉬워. 빨리 나아지길 바래

#122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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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181

진짜 재미있어. 링크 고마워

#122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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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언어 학습에 대한 동영상 더 봐봤는데 정독(intensive reading)이랑 다독(extensive reading)이란 개념을 발견했어. 꽤 신기한데 좀 낙담 시키는 거 같아.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으면 다독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다독 하고 싶으면 어떤 글의 단어를 98% 알아야 된다고 해. 그리고 그 정도 할 수 없으면 그냥 정독 많이 해야 하지만 정독도 하고 싶으면 글의 단어를 90% 이상 알아야 된대. 나는 아동 문학조차 그 정도 할 수 없는 거 같아. 어떤 동영상에는 단어를 90% 알지 못하면 책을 읽기든지 그냥 사전이나 단어 목록을 외우기든지 똑같다고 했어. 그건 괴로운 공부라고 했어.


난 이제 아직 정독 할 수 있는 글 없어서 좀 낙담하지만 포기 안 할게. 적어도 매일 괴로운 읽기 해볼게. 유튜브 동영상 좀 덜 보고 매일 게임이나 웹툰 더 읽어 볼게.

#122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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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오랜만에 조깅 다시 시작했어. 진짜 너무 좋아. 이제 15-20분만 하는데 곧 학창 시절처럼 1신간 하고 싶어. 파이팅!

#122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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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 = 旣視感 이미 기, 볼 시, 느낄 감 = dejavu

신기해

#122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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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Crucial은 최종 고객 위한 RAM이나 SSD 더 이상 안 만들 거라고 발표했는데 이제 삼성도 SATA SSD 안 만들 거라고 했어 진짜 아쉬워. AI 때문에 이제 생산 회사가 데이터 센터 위한 제품만 만들고 싶어해

#1222824

>>1222687

>

AI 때문에 이제 생산 회사가 데이터 센터 위한 제품만 만들고 싶어해

걱정스럽네

>

처음에 그들이 RAM을 데리러 왔는데

>

나는 반대하지 않았다

>

왜냐면 RAM이 필요하지 않았으니까

>

그 다음에 하드를 데리러 왔는데

>

나는 다소 싱숭생숭한 마음이었지만 반대하지 않았다.......

#122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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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이 없어서 미안해. 여전히 아파하는 중이니까 그게 내 변명이야

어디 한 번 댓글을 달아볼까

#12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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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592

>

혹시 채솔이야? 피아노 잘 치네

맞아 잘 알아봤어. 이루마 원곡을 알아? https://www.youtube.com/watch?v=JjVT8JMR8-I 어쩔 땐 내가 피아노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

미연시 시뮬레이터라고 해

유혹에 빠뜨릴 게임만 아니면 돼. 이건 개발자가 대본을 잘 짰으면 됐어.

>

빨리 나아지길 바래

더 세게 바라줘

>>1221737

너도 아파하고 있었구나

>>1221799

>

자는 웃상

너의 자는 모습도 그래

>>1222181

지우 별명이 지우개

#1222850

https://www.youtube.com/watch?v=0bDRPfayt2o

우아한 백조 돼볼까?


>>1222824

맞아, AI 항상 반대해야 돼


>>1222826

힘내!


>>1222828

서명 생각보다 귀여워. 마지막은 누구지?

니엔의 것은 좀 웃겨


>

이루마 원곡을 알아?

들은 적이 있어. 좋아


>

어쩔 땐 내가 피아노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난 Beethoven의 Moonlight Sonata 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XQ90L0LobHw

아주 좋아


>

더 세게 바라줘

파이팅!


>

너의 자는 모습도 그래

어떻게 알아?


>

지우 별명이 지우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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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까먹었어

#122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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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826

>

여전히 아파하는 중이니까

나두 하지만 그 게다가 말이 잘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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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876

아논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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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850

>

마지막은 누구지?

글쎄...나머지는 S순서대로인데...24명 중에 마지막...백조...으으음...나인가?

>

니엔의 것은 좀 웃겨

어 Wobbuffet 같아. 난 유연, 유빈, 시온, 설린의 싸인도 좋아. 나도 내 싸인이 동물 연상시키는 데가 있었으면 좋겠어

#122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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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850

>

우아한 백조 돼볼까?

우리가?

>

난 Beethoven의 Moonlight Sonata 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우 손가락이 바쁘다 바빠. 난 피아노 음악 하면 아다지오를 선호하는 것 같아

>

파이팅!

느껴져! 고마워!

>>1222917

원영이 요즘 오프숄더 의상을 많이 입는데

#122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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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393

>

근데, 나 오랜만에 조깅 다시 시작했어. 진짜 너무 좋아. 이제 15-20분만 하는데 곧 학창 시절처럼 1신간 하고 싶어. 파이팅!

와우 젊어지는 아논 좀 봐! 매일 하는 거야? 하루 중 언제 해? 난 오래 전에 해봤을 때 이른 아침에 나가는 게 제일 좋았어. 음악을 듣고 뛰어? 경쾌한 조깅을 하셈!

#122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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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392

>

나는 아동 문학조차 그 정도 할 수 없는 거 같아

에이 무슨 아동 문학을 읽으려는 거야? "열 살 때 수능 끝판내기"? 넌 사전만 갖고 있으면 현대 한국어라면 무엇이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읽기에 조건을 달아 너를 머뭇하게 만든 놈이 누구야? 그냥 하면서 느는 거지! 읽으면서 아는 단어 통계를 재고 걱정하는 건 아니잖아!

>

어떤 동영상에는 단어를 90% 알지 못하면 책을 읽기든지 그냥 사전이나 단어 목록을 외우기든지 똑같다고 했어.

바보 같은 소리! 그냥 읽을거리를 잘못 선택한 거야. 단어력이 약하면 다른 이유로 어려운 읽을거리 선택하지 마. 글의 주제는 네가 잘 알고 있든지 소설이라면 이미 다른 언어로 읽어봤든지 읽는 건 어떤 익숙함, 어떤 예측 가능한 성질이 있어야 술술 읽히지. 그런 읽을거리가 없으면 그냥 술술 읽힐 때까지 반복해서 읽으면 그 익숙함을 스스로가 억지로 만드는 거야. 뭐 신난 공부는 아니어도 단어 목록 외우기만큼 쓸데없고 괴로운 공부는 아닐 거야.

#1223003

>>1222961

>

나머지는 S순서대로인데...

그렇구나. 대부분 못 읽어서 몰랐어. 마지막은 오른쪽에 이름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어쩐지 지연처럼 안 보였어


>>1222989

>

우리가?

발레 배워도 불가능한가 보네


>

어우 손가락이 바쁘다 바빠. 난 피아노 음악 하면 아다지오를 선호하는 것 같아

Moonlight의 movement 1은 느리고 아주 예뻐. 근데 3 아주 멋있어


>

느껴져! 고마워!

나이스


>

원영이 요즘 오프숄더 의상을 많이 입는데

아직 예쁜데 순수하고 귀여운 룩 더 좋아


>>1222990

>

매일 하는 거야?

아니, 일주일에 한두 번만


>

하루 중 언제 해?

밤에서 하면 좋아


>

난 오래 전에 해봤을 때 이른 아침에 나가는 게 제일 좋았어.

잘했어. 나 요즘 이른 아침에서 아직 깊이 자고 있는 거야


>

음악을 듣고 뛰어?

아니, 조깅할 때 폰도 없어


>

경쾌한 조깅을 하셈!

알겠어


>>1222991

>

에이 무슨 아동 문학을 읽으려는 거야?

몰라. 아마도 해리포터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

읽기에 조건을 달아 너를 머뭇하게 만든 놈이 누구야?

기억 안 나. 어떤 유튜버


>

그냥 하면서 느는 거지! 읽으면서 아는 단어 통계를 재고 걱정하는 건 아니잖아!

알겠어


>

뭐 신난 공부는 아니어도 단어 목록 외우기만큼 쓸데없고 괴로운 공부는 아닐 거야.

응, 알겠어. 내가 그냥 매일매일 읽으면 될 거 같아


>>1222992

문단속 꼭 해야 된다

#122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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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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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003

>

Moonlight의 movement 1은 느리고 아주 예뻐.

응 이건 내 스타일.

>

아니, 일주일에 한두 번만

그래 무릎 폭발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

나 요즘 이른 아침에서 아직 깊이 자고 있는 거야

뭐 사람이 없고 어둡지 않고 길이 조용해서 오염물질을 많이 흡입하지 않을 때가 좋다.

>

아니, 조깅할 때 폰도 없어

똑똑해.

>

밤에서

>

이른 아침에서

시간에 대해 말하는 경우 "에서" 말고 그냥 "에" 쓰잖아

>

몰라. 아마도 해리포터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좋아. 난 첫번째 책을 한국어로 읽은 것 같아 (가물가물). 너도 할 수 있어

#122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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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132

>

그래 무릎 폭발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근육도 매일 할 수 없는 거 같아.

금방 좀 조깅했는데. 꽤 좋았어 오후에 비가 와서 이제 날씨가 시원해


>

뭐 사람이 없고 어둡지 않고 길이 조용해서 오염물질을 많이 흡입하지 않을 때가 좋다.

응, 밤에도 어두워도 사람이랑 오염물질 없어서 좋아


>

시간에 대해 말하는 경우 "에서" 말고 그냥 "에" 쓰잖아

그렇구나. 고마워


>

난 첫번째 책을 한국어로 읽은 것 같아 (가물가물).

나이스


>

너도 할 수 있어

알겠어


>>1223134

순수해서 좋아

#122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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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306

>

근육도 매일 할 수 없는 거 같아.

물론이지.

>

금방 좀 조깅했는데. 꽤 좋았어 오후에 비가 와서 이제 날씨가 시원해

잘했어. 더운 날씨엔 크리스마스...난 상상이 안 가

>

순수해서 좋아

그치?


나 이제 연말 휴업 때문에 2주 한가하다. 어떡해? 시간 남아도니까 네가 연말에 많거나 길거나 재미없는 글을 써도 나는 자세히 읽고 신중하게 대답해줄 거야. 소통하자!

#1223379

https://www.youtube.com/watch?v=fH87tlvqxyo

https://www.youtube.com/watch?v=NNCE2IZXGbY

오랜만이네. 무대 아직 잘하는구나


>>1223377

>

더운 날씨엔 크리스마스...난 상상이 안 가

맞아, 앙골라는 상상도 못 하는 곳이야


>

나 이제 연말 휴업 때문에 2주 한가하다.

좋아


>

시간 남아도니까 네가 연말에 많거나 길거나 재미없는 글을 써도 나는 자세히 읽고 신중하게 대답해줄 거야.

알겠어. 엄청 재미없는 글을 꼭 올릴게

#122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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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안경 뉴스

#122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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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보고 싶어

#1223384

근데 요즘 트위터가 갑자기 트위트를 모두 다 자동으로 AI 번역하기 시작하더라. 그래서 내가 그걸 어떻게 끌 수 있는 걸 검색해서 어떤 기사가 나왔어. 기사는 역정보 때문에 히브리어만 그런 자동으로 번역을 면제 받았다고 했어. 유대인이 요즘 너무 뻔뻔하지 않으냐? 며칠 전에 우크라이나에는 남자가 입대 피하려고 유대인으로 코스프레 한다고 하는 기사도 봤어. 세상에서 나쁜 건 그들만 안 겪어도 된가 봐

#1223388

>>1223379

>

맞아, 앙골라는 상상도 못 하는 곳이야

진짜.

>

알겠어. 엄청 재미없는 글을 꼭 올릴게

기대돼


>>1223380

두번째는 반가운 소식이네. 나도 다음에 안경 사면 투명한 안경테를 고를까 하는데


>>1223384

>

유대인이 요즘 너무 뻔뻔하지 않으냐?

요즘은 모르겠는데. 원래 그러니까 뻔뻔함을 강화하는 문화의 어떤 면이 있을 텐데.

>

며칠 전에 우크라이나에는 남자가 입대 피하려고 유대인으로 코스프레 한다고 하는 기사도 봤어.

안 맞아본 상황이니까 모르겠지만 징병에 직면한다면 난 이상한 짓을 할지 몰라

#122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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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388

>

두번째는 반가운 소식이네.

응, 예뻐


>

나도 다음에 안경 사면 투명한 안경테를 고를까 하는데

남자라서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어. 왠지 좀 여성적인 거 같아


>

원래 그러니까 뻔뻔함을 강화하는 문화의 어떤 면이 있을 텐데.

그렇구나


>

징병에 직면한다면 난 이상한 짓을 할지 몰라

그치, 특히 유대인 대통령 있으면 징병 무조건 피해야 하지


>>1223389

인정


>>1223390

예뻐. 깨어 무대에는 어쩐지 더욱 더 예뻐

https://www.youtube.com/watch?v=WWJFJXooWk8

스타일리스트 잘 했어

#122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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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394

>

남자라서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어. 왠지 좀 여성적인 거 같아

아 그런가?

>

깨어 무대에는 어쩐지 더욱 더 예뻐

헤메는 좋지만 코는 최악

#122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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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475

여기는 앉아서 미트볼 먹는 카페도 있고 출구에 살짝 다른 메뉴가 (핫도그 같은 거) 있는 패스트푸드도 있어. 난 매번 미트볼을 먹어

#122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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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476

여기도 핫도그만 있는데 어떤 나라에서 특한 음식 있을수있도라

적어도 그랬을것같아

#12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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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인스타그램은 webp 더 자주 사용해서 좀 귀찮아. 화질이 jpeg보다 많이 좋은 게 아니고 소프트웨어의 지원이 아직 너무 부족해. Jpeg만 사용했었으면 좋겠어

#122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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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러 츠키 모자에 붙힌 게 뭐지

#1223652

>>1223519

난 셀카를 써서 인스타그램 자체가 필요없어. 보다 좋은 선택은 아예 사진을 모으는 습관을 그만두는 건데...말처럼 쉽겠어?


>>1223544

*붙인

#122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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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제 실크송 마치고 싶다고 생각하고 오늘까지 6시간 동안 해봤는데 좀 후회해. 3막으로 진행하지만 너무 어렵고 재미없는 거 같아. 적들이 갑자기 체력이랑 피해 너무 많아. 그리고 적의 폭행이 검고 배경도 어두워서 잘 안 보여. 게임 할 때 즐거움 대신에 화가 나. 내가 아마도 포기해야 할 거 같아


>>1223544

>>1223652

>

모자에 붙인 게 뭐지

나도 궁금해


>

난 셀카를 써서 인스타그램 자체가 필요없어.

셀카는 인스타에서 사진을 저장해서 거기에도 webp 있는데

#1223744

>>1223692

>

난 어제 실크송 마치고 싶다고 생각하고

마치고 싶었지만 6시간 투자해도 끝을 못 보고 포기할 것 같아? 음 안 즐기면 그래야지.

>

적의 폭행이 검고

적이 공격하는데 안 보여?

>

셀카는 인스타에서 사진을 저장해서 거기에도 webp 있는데

구뤠? 난 하나도 안 봤는데. 아 이제야 뉴진스 사진 보니까 webp가 있네

#122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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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lAOQj2XpjQ

좋아


>>1223744

>

마치고 싶었지만 6시간 투자해도 끝을 못 보고 포기할 것 같아?

응, 마지막 부분 너무 어려워서


>

적이 공격하는데 안 보여?

맞아. 이거 봐봐. 유튜브에서 스샷 좀 저장하고 gimp에서 좀 편집했어. 이런 걸 어떻게 봐야지? 다 검은색이야


그런데 오늘 Clair Obscur: Expedition 33라는 게임 좀 해봐서 진짜 재미있는 거 같아. 이야기 신기하고 인물 좋고 전투(?) 아주 재미있더라

#1223831

>>1223761

이 게임은 하수도 시뮬레이터였구나. 전혀 시간 보내고 싶지 않은 게임 환경 같아 넌 여기까지 잘 참아 왔다

>

그런데 오늘 Clair Obscur: Expedition 33라는 게임 좀 해봐서 진짜 재미있는 거 같아

좀 더 아늑한 환경이길 바래


>>1223802

>

리센느 애들이 너무 예뻐

왼쪽부터 멤버가 리브,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야?

>

귀여워

크리스마스 밈 의상 없어도 다른 멤버의 춤 자리를 대충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신기해

#1223846

https://www.youtube.com/watch?v=pShU9SOgfEg

날 초대한다고

소미의 생일부터 내가 기대하고 있었던 이 순간 드디어 왔어


>>1223831

>

이 게임은 하수도 시뮬레이터였구나.

하수도 부분(지역?) 2개 있긴 하는데 그 2-3번째 스샷은 늪 부분이야


>

넌 여기까지 잘 참아 왔다

고마워. 근데 나중에 아마도 한 번 더 해볼 거 같아. 끝 못 본 게 싫어


>

좀 더 아늑한 환경이길 바래

여기까지 좋은 거 같아


>

왼쪽부터 멤버가 리브,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야?

맞아 잘 했어


>

다른 멤버의 춤 자리를 대충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신기해

인정

#1223848

>>1223846

>

소미의 생일부터 내가 기대하고 있었던 이 순간 드디어 왔어

어잉? 소미 누구?

>

근데 나중에 아마도 한 번 더 해볼 거 같아. 끝 못 본 게 싫어

깨끗이 포기해!

#122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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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감기에 걸렸어 아논들 다 나아졌지? 너네들은 타이밍 나보다 좋은 거 같아. 내가 아마도 저녁 가족이랑 못 먹을 거 같아.

그런데 아논들 진짜 메리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


https://www.youtube.com/watch?v=Z7guZiaDWWY

목소리 고와

#12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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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889

>

전소미. 특히 날 초대 안 했으니까

6년 전부터 세마넴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었구나 무슨 상관이지

>>1223846

>

잘 했어

아니 리센느가 잘했어

>

포기하기도 어려워

어려우면 연습해야지!

>>1223915

>

나 감기에 걸렸어

어떠케!

>

아논들 다 나아졌지?

어 난 나았어

>

너네들은 타이밍 나보다 좋은 거 같아

맞아 내가 아플 때 식욕을 완전히 잃었었으니까 지금 아프면 크리스마스 폭식하지 못해. 빨리 나아 거기는 크리스마스의 주된 식사 언제 해? 오늘? 내일? 여기는 내일이야

>

그런데 아논들 진짜 메리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

고마워 너도 최대한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

#1223978

>>1223921

>

무슨 상관이지

초대야. 소미는 you're not invited라고 했는데 세마넴은 you're invited라고 했어. 너무 재미없는 농담이야? 네가 재미없는 글 올려달라고 했잖아


>

아니 리센느가 잘했어

인정


>

어려우면 연습해야지!

나중에 할게


>

맞아 내가 아플 때 식욕을 완전히 잃었었으니까 지금 아프면 크리스마스 폭식하지 못해.

그래. 나도 식욕 잃어서 점심 잘 먹을 수 없는데 다행히 저녁에는 식욕 좀 되찾았어.


>

거기는 크리스마스의 주된 식사 언제 해? 오늘? 내일?

24일에야


>

여기는 내일이야

신기해. 맛있게 먹어라


>

너도 최대한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

고마워. 좀 힘들어도 즐길 수 있었어

#1223992

메리 크리스마스


>>1223978

>

너무 재미없는 농담이야?

아니야 난 그 노래를 안 들어봤을 뿐이야 들어보니까 비호감인데 세마넴이 쉽게 이길 것 같아

>

다행히 저녁에는 식욕 좀 되찾았어.

잘됐다

>

24일에야

유럽 본토처럼

>>1223915

오 네번째 사진은 린이었구나 나 몰라봤네

#122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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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 기온 영하 10도

#122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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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992

메리 크리스마스


>

세마넴이 쉽게 이길 것 같아

좋아


>

유럽 본토처럼

신기해


>

오 네번째 사진은 린이었구나 나 몰라봤네

머리 많이 다르네. 근데 잘 어울리지? 금색도 잘 어울릴 거 같아


>>1224009

헐. 아이돌들이 아주 따뜻한 옷 입으면 좋겠어

#122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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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논이 빨리 낫게 해주세요

#122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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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이돌이 렌즈 낀 채 잠들지 않게 해주세요

#122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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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021

>

머리 많이 다르네. 근데 잘 어울리지? 금색도 잘 어울릴 거 같아

잘 어울려. 금발은 모르겠고. 봐야 알지.

>

헐. 아이돌들이 아주 따뜻한 옷 입으면 좋겠어

공기가 최고의 단열재이라고 하잖아...

#122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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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온다...

#1224230

>>1224196

2025년의 탑10 제일 좋은 노래 (한 그룹당 하나씩만):

Fifty Fifty - Midnight Special

하츠투하츠 - Style

민니 - Her

아이브 - Attitude

예지 - Air

스테이씨 - 베베

Say My Name - 샬랄라

ifeye - r u ok?

르세라핌 - Different

Baby Monster - Hot Sauce


제일 좋은 앨범:

민니 - Her


아논들은? 적어도 탑3 올려야 돼

#122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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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196

>

아니지. 내가 공기로 납땜도 해

납땜은 땜납으로 해야지

아니 공기는 최고의 단열재가 아니어도 좋은 단열재라던데. 그러니까 저 산타 슈트 입고 다니면 따뜻할 거야

#1224257

>>1224196

>

그건 진짜 위험하네

난 술 취해서 한 번 경험했었는데 위험하다기보다는 그냥 깨면 징그럽고 불쾌하다는 것만 기억나. 아이돌은 이른 아침에 샵에서 메이컵을 받고 졸잖아...

#122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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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230

>

2025년의 탑10 제일 좋은 노래 (한 그룹당 하나씩만):

나도 같은 기준으로 뽑는다면

아일릿 - 빌려온 고양이

트리플에스 zenith - Q&A

아이브 - XOXZ

키키 - Groundwork

하츠투하츠 - Focus

이프아이 - r u ok?

영파씨 - Freestyle

힛지스 - Gross

있지 - Tunnel Vision

물론 전세계도 아이돌계도 열광한 Gnarly Golden을 빠질 수 없어.


올해도 케이팝은 멈출 줄 모르고 계속 흥하고 있어. 좋은 노래도 좋은 루키도 많은데 이대로 포기하면 아깝잖아. 내년도 어쩔 수 없이 덕질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어쩌겠어?

#122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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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250

>

그러니까 저 산타 슈트 입고 다니면 따뜻할 거야

그렇구나. 공기 대신에 산타 할아버지처럼 체지방 많았으면 더 따뜻할 거 같아


>>1224257

>

난 술 취해서 한 번 경험했었는데 위험하다기보다는 그냥 깨면 징그럽고 불쾌하다는 것만 기억나

그렇구나. 근데 젤 렌즈가 눈알에 붙을 수도 있다고 들었어. 무섭지?


>>1224263

고마워


트리플에스 zenith 진짜 좋아하네. 내 목록에 없어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트리플에스 곡은 Persona였어.

우리 하투하 응원해줘서 고마워


>

물론 전세계도 아이돌계도 열광한 Golden을 빠질 수 없어.

난 Golden 마음에 안 들었어. 케데헌도 재미있는 게 아닌가 봐


>

올해도 케이팝은 멈출 줄 모르고 계속 흥하고 있어.


>

좋은 노래도 좋은 루키도 많은데 이대로 포기하면 아깝잖아.

인정


>

내년도 어쩔 수 없이 덕질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어쩌겠어?

맞아. 나도


다른 아논아, 너의 탑10 어떻게 됐어?

(내가 윈터 사진 올리면 아논 꼭 대답할 거지?)

#1224351

>>1224327

>

그렇구나. 공기 대신에 산타 할아버지처럼 체지방 많았으면 더 따뜻할 거 같아

늙고 뚱뚱한 것보다 젊고 건강해서 추위를 안 타는 쪽을 나는 선호한다

>

그렇구나. 근데 젤 렌즈가 눈알에 붙을 수도 있다고 들었어. 무섭지?

몰라. 상상 안 할래! 난 쓴 지도 오래야

>

우리 하투하 응원해줘서 고마워

응원하다니 난 중소기획사 걸그룹 응원하기 바쁜데 SM 그룹은 알아서 잘 되겠지

>

케데헌도 재미있는 게 아닌가 봐

아닌가 봐? 영화를 봤어? 안 봤어?

>

맞아. 나도

네가 철들어서 결혼하고 케이팝을 버리는 일이 내년에는 없어?

>>1224328

>

멈추면 안 돼!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있기 마련인데

#1224352

>>1224327

>

우리 하투하 응원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말이지. 앨범이나 콘서트표 사는 것도 아닌데 무슨 응원이야...마음으로만 응원하는 건 전달이 돼?

#1224483

>>1224351

>

늙고 뚱뚱한 것보다 젊고 건강해서 추위를 안 타는 쪽을 나는 선호한다

선택 잘한다


>

응원하다니 난 중소기획사 걸그룹 응원하기 바쁜데 SM 그룹은 알아서 잘 되겠지

그래도 노래를 들어줘서 고마워


>

아닌가 봐? 영화를 봤어? 안 봤어?

어떤 장면만 봤어. 좋지 않은 거 같았어


>

네가 철들어서 결혼하고 케이팝을 버리는 일이 내년에는 없어?

없어. 케이팝 버리기 전에 야구나 한국 문화의 다른 면에 빠져야 돼. 아니면 한국말 배울 수 없을 거야


>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있기 마련인데

그래도 안 돼


>>1224352

유튜브랑 스포티파이에 노래 듣고 케이찬에 사진 올리면 되는 거 같아

#122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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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 하려고 웹툰 좀 읽어봐. 강아지별이라는 웹툰은 여기까지 나온 에프소드 다 읽어봤는데 너무 귀엽고 많이 슬프더라.


이거 배웠어:

>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

애완동물의 죽음을 완곡하게 이르는 관용구.


영국어 관용구인데 나 들은 적이 없는 거 같아. 신기해

#122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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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좋아하는 아이돌

#1224503

https://www.youtube.com/watch?v=e-bXFdvRe18

트리플에스는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누가 다 보겠어. 미래의 역사학자들이 고생하겠다.


>>1224483

>

없어. 케이팝 버리기 전에 야구나 한국 문화의 다른 면에 빠져야 돼. 아니면 한국말 배울 수 없을 거야

에이 케이팝을 버리면 억지로 한국어 배우지 마...매몰 비용이란 거 몰라? 싹둑 한국이란 나라랑 인연을 끊어야지 미련 없이. 포어란 언어가 얼마나 재밌다던데 너도 배울래? https://www.youtube.com/watch?v=CaM2XsFcSNU&list=PLnsWrPbxU2b2L1EbbZ5zNV9OMbRAZ8xON 난 이번주 (진짜로) 포어 사전을 샀거든

>

그래도 안 돼

2009년을 시작으로 치면 무려 16년간의 기적 같은 황금기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언젠가 끝나게 돼 있어.

>

유튜브랑 스포티파이에 노래 듣고 케이찬에 사진 올리면 되는 거 같아

그건 너무 쉬운데. 망하거나 은퇴한 아이돌을 위한 복지관 같은 거 설립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


>>1224485

휘서 애완견이 좋아. 아이구 착해! 애완동물이랑 함께 자란 아이들은 성격이 더 밝은 것 같아. 그렇다고 결론한 연구를 본 것 같기도 해...

>

영국어 관용구인데 나 들은 적이 없는 거 같아.

나도 처음 들었어.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 더 알려져 있겠지


>>1224487

반갑다!

#1224622

>>1224503

>

트리플에스는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누가 다 보겠어. 미래의 역사학자들이 고생하겠다.

시상식도 기네. 나중에 봐볼게. 난 오늘 좀 바쁘고 이제 게임 좀 하고 싶어


>

에이 케이팝을 버리면 억지로 한국어 배우지 마...매몰 비용이란 거 몰라? 싹둑 한국이란 나라랑 인연을 끊어야지 미련 없이.

한국 너무 사랑하니까 못해


>

포어란 언어가 얼마나 재밌다던데 너도 배울래?

선생님 이렇게 아름다우시고 목소리 이렇게 귀여우시면 내가 어떻게 집중해야지?


>

난 이번주 (진짜로) 포어 사전을 샀거든

잘 했어


>

2009년을 시작으로 치면 무려 16년간의 기적 같은 황금기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언젠가 끝나게 돼 있어.

안된다고


>

망하거나 은퇴한 아이돌을 위한 복지관 같은 거 설립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

좋은 생각인데


>

애완동물이랑 함께 자란 아이들은 성격이 더 밝은 것 같아. 그렇다고 결론한 연구를 본 것 같기도 해...

아, 그래? 신기해


>

나도 처음 들었어.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 더 알려져 있겠지

흔하지 않은 거 같아. 한국어로만 써볼게


>>1224504

귀여워


>>1224555

난 노래가 마음에 안 들어 아쉽게도

#122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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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622

>

한국 너무 사랑하니까 못해

그렇다면 한국어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 게 너무 많지. 난 내년에 한국사 강의를 들어볼까 하는데.

>

선생님 이렇게 아름다우시고 목소리 이렇게 귀여우시면 내가 어떻게 집중해야지?

누난 너무 예쁘지? 말씀이 귀에 쑥쑥 들어오니까 생각보다 잘 배울 것 같아. 너 어느새 유창하게 잘할 거야

>

잘 했어

그러니까. 이미 단어가 막 쉽게 외워지는데? Angola, OVNI, ano-novo

#1224696

>>1224691

>

난 내년에 한국사 강의를 들어볼까 하는데.

좋아. 어려울 거 같아도. 파이팅


>

누난 너무 예쁘지?

진짜로. 연예인 같아


>

말씀이 귀에 쑥쑥 들어오니까 생각보다 잘 배울 것 같아.

ㅋㅋ 그렇구나


>

OVNI

근데, 좀 웃기는 게 있어. 유에프오 연구는 ufologia야. 유에프오 자체 UFO라고 안 해도

#1224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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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뉴스

#1224764

>>1224622

>

안된다고

당분간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

좋은 생각인데

그치? 니트족도 도와주고 싶으니까 니트+전아이돌 공동생활시설 어때?

>

난 노래가 마음에 안 들어 아쉽게도

외국인 엑스트라가 백인 아줌마 2명밖에 없었는데도?

>>1224696

>

연예인 같아

그러니까

>>1224696

>

유에프오 자체 UFO라고 안 해도

주제만큼 불가사의한 거네

3번째가 샨티인가 리아인가 했어. 샨티였구나

#1224850

>>1224788

넌 이제 나았어?

>

읽어드렸어

읽어버렸어?

#122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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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iVnKyvhNwk

이안이가 멋있다. 원희가 귀엽다


>>1224764

>

당분간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좋아


>

그치? 니트족도 도와주고 싶으니까 니트+전아이돌 공동생활시설 어때?

야심 찬 기획 같아. 파이팅


>

외국인 엑스트라가 백인 아줌마 2명밖에 없었는데도?

뮤비는 괜찮아. 노래 자체는 별러야


>

3번째가 샨티인가 리아인가 했어. 샨티였구나

맞네, 리아 좀 닮았어. 신기해


>>1224777

예쁘다


>>1224788

안녕. 네 탑10 SOTY 어떻게 됐어?


>

이제 스키 좀 탈게

좋아

스키복 아주 귀여운데 동영상에 진짜 스키랑 스노보드 타기 좀 더 보였으면 좋겠어. 2화 기대돼


>>1224885

나는 정독 자주 함

#1224997

>>1224945

와우 관중 좀 봐. 많아 많아

>

하투하 애들 왜 이렇게 예쁘지? 진짜 예날 소녀시대처럼 매력 있어

그때의 소녀시대보다도 예쁜 것 같아. 매력은 하투하는 시간이 좀 지나야 알 것 같은데 소녀시대는 무대 말고도 예능감이 최고였지

#1225012

>>1224945

>

사진

후드 있는 옷이 좋아. 마녀인가? 제다이인가?

>

의상이 많이 좋아

난 교복에 본뜬 의상이 싫어. 이안이는 무릎아래 망사 스타킹/양말이 싫지만 고양이귀 머리가 좋아.

>

하투하 애들 왜 이렇게 예쁘지?

정들어서 더 예뻐 보이는 걸. 처음 봤을 때보다


#122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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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956

난 음악 하면 융통성이 없는 사람인가봐. 원래 연말 무대 별로 좋아하진 않아. 노래, 춤 다 바꾸기 때문에. 케이팝 리믹스는 한 곡만 좋아해본 적이 있는 것 같아. 그 경우는 내가 리믹스를 먼저 듣고 원곡을 나중에 들으니까 원곡이 이상하게 들리는 거야.

#122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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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937

>

원희가 귀엽다

아주 잘했어. 3:11에 I'm not cute anymore 동작도 넣었네

>

야심 찬 기획 같아. 파이팅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122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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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생각하지만 2026년이 너무 미래적인 숫자 같아. 너무 많은 거 아니야? 머릿속은 2010년대에 익숙해졌다 싶으면 뭐? 벌써 2026?


뉴진스 요정들 도와주-

#1225294

>>1224997

>

와우 관중 좀 봐. 많아 많아

그래, 아주 많아


>

그때의 소녀시대보다도 예쁜 것 같아.

그런가? 소시둥이들도 많이 예뻤어


>

소녀시대는 무대 말고도 예능감이 최고였지

인정. 예능 매우 잘 했어


>>1225012

>

마녀인가?

마녀는 끝이 뾰족한 모자 쓰지 않아?


>

제다이인가?


>

고양이귀 머리가 좋아.

어, 많이 귀여워


>

정들어서 더 예뻐 보이는 걸. 처음 봤을 때보다

그렇구나


>>1225014

>

케이팝 리믹스는 한 곡만 좋아해본 적이 있는 것 같아.

파파라치 메탈 버전, 그치?


>

그 경우는 내가 리믹스를 먼저 듣고 원곡을 나중에 들으니까 원곡이 이상하게 들리는 거야.

신기해


>>1225020

아저씨는 말씀 잘 하시네 ㅋㅋ


>

3:11에 I'm not cute anymore 동작도 넣었네

맞네. 난 이전에 못 봤어


>>1225029

>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인정. 2030년에부터 우리 다 노예 될 테니까 시간이 좀 짧아진 거 같네


>

뉴진스 요정들 도와주-

이제 뉴진스 요정도 도움 많이 필요하네. 특히 다니엘


>>1225037

기사 아직 너무 어려운 거 같아도 이거 이따가 읽어볼게

#122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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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080

어, 아논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12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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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416 ➡

오늘 친누나의 배터리 바꾸고 있었고 와우 요즘은 핸드폰들이 풀으로 만들어지네 나 낡은 풀을 너무 남겨서 잘 안 됐어, 나중에 다시 해볼게

#122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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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937

>

네 탑10 SOTY 어떻게 됐어?

좋은 곡이 작년에 있었는가? 좀 조용한 년이 있었는데

아마 눈물참기 그리고 h2h 노래들

#1225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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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294

>

그런가? 소시둥이들도 많이 예뻤어

예뻤지만 요즘 아이돌이랑 상대가 안 돼. 요줌 아이돌 미모가 한 수 위 때문인지 성형/메이컵이 발전했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

마녀는 끝이 뾰족한 모자 쓰지 않아?

마녀란 걸 뻔하게 알리고 싶을 때만 뾰족한 모자 써

>

파파라치 메탈 버전, 그치?

아니 걸스데이야 한눈 팔지마야. 첫 정식 앨범에 원곡 말고 리믹스를 넣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P4lf2nTh1T0

>

내숭만 십팔단

무슨 뜻이지

>

아저씨는 말씀 잘 하시네 ㅋㅋ

그래. 동질감 느끼지?

>

인정. 2030년에부터 우리 다 노예 될 테니까 시간이 좀 짧아진 거 같네

꼭 2030년이야? 요즘 2026년에 대공황을 예측하는 사람이 많은데

>

이제 뉴진스 요정도 도움 많이 필요하네. 특히 다니엘

다니엘이 혼자 희생양이 됐네

>

기사 아직 너무 어려운 거 같아도 이거 이따가 읽어볼게

난 뭐 끝까지 안 봤어. 코로나 사태 때 이런 우둔한 규정이 나왔다는 게 그저 웃플 뿐이야

#122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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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339

>

나 낡은 풀을 너무 남겨서 잘 안 됐어

아쉬워. 배터리의 풀을 다 뗄 수 없었어? 아니면 화면의 풀? 아이소프로필 알코올 좀 발라봐


>>1225416

그렇구나. 더 많은 곡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운데 너도 하투하 응원해줘서 고마워


>>1225491

>

예뻤지만 요즘 아이돌이랑 상대가 안 돼. 요줌 아이돌 미모가 한 수 위 때문인지 성형/메이컵이 발전했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글쎄. 나는 옛날 케이팝 동영상 볼 때 옛날 아이돌들도 많이 예뻐 보여. 예를 들면 네가 언급한 걸스데이의 한눈 팔지마 뮤비 봐봐서 특히 소진이랑 혜리가 많이 예뻤어


>

걸스데이야 한눈 팔지마야. 첫 정식 앨범에 원곡 말고 리믹스를 넣었어.

신기해. 난 들은 적이 없었지만 이제 들어봐서 원곡 더 좋은 거 같아


>

무슨 뜻이지

몰라


>

동질감 느끼지?

ㅋㅋ 맞아


>

꼭 2030년이야?

유엔 등등의 목표인 거 같아


>

요즘 2026년에 대공황을 예측하는 사람이 많은데

공황은 계획의 일환 같아. 전쟁도


>

다니엘이 혼자 희생양이 됐네

진짜 안타까워


>

코로나 사태 때 이런 우둔한 규정이 나왔다는 게 그저 웃플 뿐이야

인정

#1225708

>>1225669

>

글쎄. 나는 옛날 케이팝 동영상 볼 때 옛날 아이돌들도 많이 예뻐 보여. 예를 들면 네가 언급한 걸스데이의 한눈 팔지마 뮤비 봐봐서 특히 소진이랑 혜리가 많이 예뻤어

어 많이 예쁜 거 인정하는데 예전에 걸그룹이 비주얼 멤버가 정해져 있었는데 요즘 멤버 모두가 비주얼인 그룹이 자꾸 나오잖아. 그리고 그중에 뛰어난 아이돌이 헤메코 잘 받고 렌즈 끼면 미모 싸움에서 KO 하잖아

>

신기해. 난 들은 적이 없었지만 이제 들어봐서 원곡 더 좋은 거 같아

그래도 돼

>

공황은 계획의 일환 같아. 전쟁도

이렇게 밝은 미래가 다가오고 있으니 난 차라리 케이팝에 집중하고파. 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처박듯이

>

진짜 안타까워

그룹 재편은 또 있어...메이딘이 4명 그룹이 됐다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1225733

>>1225669

>

배터리의 풀을 다 뗄 수 없었어?

이소프로필로도 넘 힘들어, 다음엔 도구들에 히트건을 추가할게

#12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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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799911 ➡

드디어

아마 눈치채기 없이 이미 봤는데 갑자기 이 기억이 났어

#12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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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708

>

예전에 걸그룹이 비주얼 멤버가 정해져 있었는데 요즘 멤버 모두가 비주얼인 그룹이 자꾸 나오잖아.

인정


>

그리고 그중에 뛰어난 아이돌이 헤메코 잘 받고 렌즈 끼면 미모 싸움에서 KO 하잖아

ㅋㅋㅋ 그렇구나


>

난 차라리 케이팝에 집중하고파.

응, 요즘 현실 도피 좀 필요해


>

메이딘이 4명 그룹이 됐다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싫어. 예서 보고 싶어


>>1225733

그렇구나. 파이팅


>>1225735

애들이 자전거 잘 못 타네 웃긴다


>>1225736

그...그렇군...

넌 기억력이 대단하네

#122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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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더 올렸어야 돼. 미안

#122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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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860

그러면 프로 게임어로 빨리 데뷔하면 좋겠어


>>1225873

단발 사진 어때? 잘 어울리지?

#1225930

>>1225923

>

단발 사진 어때? 잘 어울리지?

응 소, 양, 새 모두 단발이 어울려

>

다연

단발 웨이브

#122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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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걸려 넘어지기 딱 좋은 무대 바닥

#1226075
1920×10804.24Mb00:12복지가 별거냐? 원이 & 리브 얼굴이 곧 복지;; 대한민국 알고리즘 점령한 역주행 아이돌의 대명사 리센느(with. 숏박스 김원훈 & 개그콘서트 나현영) ㅣ iM파인다이닝 EP.3 https://youtu.be/zdv19CZ1ILI

놀라운 리더 정하는 법 ㅋㅋㅋ


동영상 재미있어. 추천이야

https://youtu.be/zdv19CZ1ILI

원이랑 리브 너무 예뻐

#1226096

>>1226072

>

말장난이야? 새는 머리카락조차 없어

아니 원이처럼 평범한 농담 했어

#1226113

트럼프 삼촌 정은이도 잡아가주이소

#1226273

>>1226217

>

가사는 그렇게 싫구나. 아쉽다

내가 비정상인 거 알아. 나한테 어설프게 짠 것 같은 가사는 뮤비 댓글에 여러 사람이 칭찬한다. 요일을 외우는 후렴구는 진짜 최악이야 귀정화 해야겠어. 가사 좋은 걸로 https://www.youtube.com/watch?v=kmdzaZBVQUg

>

이즈나 정은이를 살려줘

정은이가 몇 명이야 도대체? 트럼프 할아버지는 무슨 정은이인지 아실 거야. 어제 아주 불안전하게 5명이 포크에 올라탄 채 지게차를 몰던 정은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P5YelxSb7mA

#122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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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서 502 오류 몇 번 만나서 무서웠어.

#122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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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274

>>1221025

그리고 오늘 눈이 올 만큼 추운데 겹겹이 껴입었는데도 나 추웠어. 엑소의 첫눈 춤을 추려다 미끄러워져서 쿵 하고 넘어졌어. 그리고 여기 와서 뻥 쳤어 그래도 힛지스 생각에 마음이 훈훈해졌어

#1226278
1080×19208.00Mb00:31L.O.V.E #HITGS #힛지스

너무 사랑스러워

#1226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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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여운 워뇨 돌아왔다


>>1226273

>

요일을 외우는 후렴구는 진짜 최악이야

혹시 Friday I'm In Love라는 곡도 싫어해?


>

가사 좋은 걸로

젊은 혜리가 귀여워


>

어제 아주 불안전하게 5명이 포크에 올라탄 채 지게차를 몰던 정은이지

지게차도 몰 수 있구나. 재능 많은 사람이네


>>1226274

AI 분들 케이찬도 공격하고 있는 건가? 케이찬 파이팅


>>1226275

>

그리고 오늘 눈이 올 만큼 추운데 겹겹이 껴입었는데도 나 추웠어.

진짜 춥겠다. 아논도 파이팅


>

그래도 힛지스 생각에 마음이 훈훈해졌어

좋은 해결책 같아. 잘했어


>>1226278

귀여워. 근데 그런 븨 사인은 영국에 좀 위험하다고 들었어 ㅋ 그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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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391

>

커여운 워뇨 돌아왔다

뇨님 반갑습니다

>

지게차도 몰 수 있구나. 재능 많은 사람이네

정은이 칭찬하지마. 나도 지게차 몰아. 제어는 5분이면 다 배워

>

혹시 Friday I'm In Love라는 곡도 싫어해?

처음 듣는 것 같은데 아무튼 싫어. 근데 어떤 것들을 순서대로 읊어서 싫어하는 거 아니야. 재미있게 하면 문제 없어. 베리굿의 하나하나 (1 to 10)는 하나부터 열까지 세면서 진행되는 노래인데 결과는 독특한 뱅어야.

>

AI 분들

에? 아무튼 우리가 피난 계획이 필요해. 이 사이트가 완전히 다운되면 어떻게 할지

>

좋은 해결책 같아. 잘했어

좋지. 덥다면 어떡하지?

>

귀여워. 근데 그런 븨 사인은 영국에 좀 위험하다고 들었어 ㅋ 그게 맞아?

븨 하면서 손등이 상대방을 향하면 모욕의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요즘 시대 별로 안 쓰이는 것 같아

#122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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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470

>

나도 지게차 몰아.

아논도 재능 많다


>

제어는 5분이면 다 배워

아, 그렇구나 ㅋㅋ


>

처음 듣는 것 같은데 아무튼 싫어.

헐. 유명한 곡인 줄 알았어


>

베리굿의 하나하나 (1 to 10)는 하나부터 열까지 세면서 진행되는 노래인데 결과는 독특한 뱅어야.

신기해


>

에?

AI 유행 때문에 작년부터 웹사이트 데이터 긁기 공격 하는 회사 좀 많아. 그는 돈 있어서 공격 예방 쉽지 않아

그래서 이제 cloudflare 사용하는 사이트 많아 진짜 싫어


>

이 사이트가 완전히 다운되면 어떻게 할지

글쎄. 일단 포찬 hr에서 만나고 다른 곳을 뽑기 어때?


>

덥다면 어떡하지?

아이스크림 좀 먹어봐


>

븨 하면서 손등이 상대방을 향하면 모욕의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요즘 시대 별로 안 쓰이는 것 같아

그렇구나. 요즘 시대는 그냥 중지를 써?

#122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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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562

>

AI 유행 때문에 작년부터 웹사이트 데이터 긁기 공격 하는 회사 좀 많아. 그는 돈 있어서 공격 예방 쉽지 않아

그렇구나. 우리도 인공지능 가르치는 거야? 난 그냥 네가 왜 싫다는 AI 갖고 "분들"이라고 높여 불렀는지 궁금했어.

>

그래서 이제 cloudflare 사용하는 사이트 많아 진짜 싫어

왜 싫어?

>

글쎄. 일단 포찬 hr에서 만나고 다른 곳을 뽑기 어때?

알았어 그러자

>

아이스크림 좀 먹어봐

역시 난 차도녀 생각하면 맘이 차가워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스크림은 보다 좋은 아이디어

>

그렇구나. 요즘 시대는 그냥 중지를 써?

그것도 아닌데. 요즘 안 보이는 이유는 어쩌면 내가 해가 갈수록 이 나라의 대중문화랑 멀어지기 때문일 수도 있어.

#122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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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회전목마. 이만큼 날씬해야 탈 수 있어

#12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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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280624.13Kb00:05

https://www.youtube.com/watch?v=jQKTFv_0OK4

우리 미유짱 아주 잘했어. 생일 축하해


>>1226607

>

우리도 인공지능 가르치는 거야?

아마 그런 거 같아. 그러니까 내가 실수 계속 많이 해야 돼


>

난 그냥 네가 왜 싫다는 AI 갖고 "분들"이라고 높여 불렀는지 궁금했어.

나도 잘 몰라. 그냥 AI를 헷갈리려고 실수했다고 하자


>

왜 싫어?

난 palemoon이라는 브라우저 제일 좋고 제일 자주 쓰는데 cloudflare가 가끔 차단해. 왜냐면 captcha를 그냥 chrome, safari, firefox으로 검사(?)해. 그럴 때는 내가 포찬, 나무위키, theqoo 등등 쓰지 못 해. 왜 직접 브라우저를 자유롭게 고를 수 없지? 왜 어떤 미국 회사를 준수해야 돼? 인터넷 중앙 집권화 너무 싫어


>

알았어 그러자

근데 다른 아논은 포찬 싫어하는 거 같아.

아논아, 네가 어떻게 생각해? 케이찬의 데이터 센터가 드론으로 폭격 당하면 우리 어디 만날까?


>

난 차도녀 생각하면 맘이 차가워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스크림은 보다 좋은 아이디어

ㅋㅋ 좋아


>

요즘 안 보이는 이유는 어쩌면 내가 해가 갈수록 이 나라의 대중문화랑 멀어지기 때문일 수도 있어.

그렇구나. 좀 아쉬워


>>1226608

>

이만큼 날씬해야 탈 수 있어

너무 엄격해

#1226620

>>1226619

>

그냥 AI를 헷갈리려고 실수했다고 하자

아, 헷갈리려고 -> 헷갈리게 하려고

미안

#122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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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jZGit7aas

아논들 디디의 한국 문화 팟캐스트 알아? 진짜 좋은 거야. 디디 선생님은 다른 팟캐스터보다 이해가능한 입력을 진짜 잘 하시더라. 단어의 난이도랑 말씀 속도 좀 완벽한 거 같아. 놀랍게도 이해되더라. 게다가 음질도 완벽하고 편집도 좋아. 디디 선생님은 아마 언어 교육의 천재이신 거 같아. 아논들 팟캐스트 좀 들어봤으면 좋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sD8uCO5YrM

빌리 선생님도 재미있는 팟캐스트 있는데 어제 디디 선생님께서 게스트 등장하셔서 좋았어

#122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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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619

>

우리 미유짱 아주 잘했어. 생일 축하해

예쁜 뮤비를 만들었네

>

아마 그런 거 같아. 그러니까 내가 실수 계속 많이 해야 돼

>

나도 잘 몰라. 그냥 AI를 헷갈리려고 실수했다고 하자

좋은 변명이 생겼네

#122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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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619

>

난 palemoon이라는 브라우저 제일 좋고 제일 자주 쓰는데

작년에 너 waterfox, librewolf 추천했는데 아직도 좋아? 나 방금 Firefox에서 바꿨어.

>

왜 직접 브라우저를 자유롭게 고를 수 없지?

자유는 아름다운 이상이지, 안타깝게도 세상살이와 양립할 수 없는 개념이야.

>

근데 다른 아논은 포찬 싫어하는 거 같아.

음란 투성이라 나도 피하고 싶은데 비상이면 일시적으로는 괜찮지

#122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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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639

>

아논들 디디의 한국 문화 팟캐스트 알아?

아니 몰랐어. 꼭 들어볼게. 안 그래도 요즘 새 들을거리가 없어서 또 하이킥3 듣는다

>

디디 선생님은 아마 언어 교육의 천재이신 거 같아

이렇게 극찬하니까 이 사람이 팟캐스트를 진짜 잘 하나 봐

#122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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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kTYvmgas6Q

귀여워. 니엔은 검은 머리도 좋아


>>1226658

>

예쁜 뮤비를 만들었네

맞아


>

좋은 변명이 생겼네

고마워. 난 인간 지능 있어서 가끔 좋은 생각 가능해


>>1226660

>

작년에 너 waterfox, librewolf 추천했는데 아직도 좋아? 나 방금 Firefox에서 바꿨어.

응, 내가 waterfox 프로필도 있고 어떤 사이트에 palemoon 못 쓰면 waterfox 써. 트위터랑 인스타 저장할 때도 waterfox 써. 네가 그 둘 중에 뭐 써보고 있어?


>

자유는 아름다운 이상이지, 안타깝게도 세상살이와 양립할 수 없는 개념이야.

그래도 누군가 날 노예로 만들고 싶어하면 내가 그를 싫어하는 건 합당해


>

음란 투성이라 나도 피하고 싶은데 비상이면 일시적으로는 괜찮지

인정


>>1226663

>

안 그래도 요즘 새 들을거리가 없어서 또 하이킥3 듣는다

ㅋㅋ 그렇구나


>

이렇게 극찬하니까 이 사람이 팟캐스트를 진짜 잘 하나 봐

맞아. 근데 팟캐스트 말 나온 김에 어제 좀 아쉬운 일 있었어. 내가 다른 팟캐스트를 듣고 있어서 갑자기 엘지비티큐+ 에피소드 나왔어. 즉시 구독 취소했어. 디디 선생님은 그런 걸 안 하면 좋겠어

#1226777

>>1226710

>

귀여워. 니엔은 검은 머리도 좋아

중국어로 노래할 때 원래 성조가 없는 것처럼 부르는 거야?

>

네가 그 둘 중에 뭐 써보고 있어?

둘 다 쓰는데 은행 사이트에 로그인 못한 것밖에 문제 없었어

>

그래도 누군가 날 노예로 만들고 싶어하면 내가 그를 싫어하는 건 합당해

그래야 당연하지!

>

좀 아쉬운 일 있었어

실망했겠지만 악마의 변호를 한다면 팟캐스트의 나머지가 유익했으면 딱 끊어버려야 돼?

#122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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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777

>

중국어로 노래할 때 원래 성조가 없는 것처럼 부르는 거야?

그렇네


>

둘 다 쓰는데 은행 사이트에 로그인 못한 것밖에 문제 없었어

좋아


>

그래야 당연하지!

그러니까 cloudflare 싫어


>

팟캐스트의 나머지가 유익했으면 딱 끊어버려야 돼?

어. 어떤 식당에서는 바퀴벌레 보면 구미를 잃어버려

#1226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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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832

>

어. 어떤 식당에서는 바퀴벌레 보면 구미를 잃어버려

근사한 비유를 썼네

#122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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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처럼 올해 긍정의 힘을 실천할 거야? 오글거렸었던 긍정 확언을 다시 꺼내야 되나...

#122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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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856

고마워


>>1226858

응, 우울 그만하자. 올해는 와이트 필만 먹자. 파이팅!


>>1226859

ME:I의 미유짱

#122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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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992

엘리시아는 강예서를 닮았어. 넌 엘리시아로 예서를 대신하면 되겠다!

근데 미아이, 라잇썸, 유니스가 왜 동시에 상해에 있었지?


>

올해는 와이트 필만 먹자. 파이팅!

그래! 기분 좋기로 결심하는 게 십중팔구 잘한 선택이야!

#122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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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244275.99Kb00:03

실크송 드디어 마쳤어. 지난 act 2 세이브를 불러오고 거기에서는 잡을 수 있는 아이템 잡고 죽일 수 있는 적이랑 보스를 죽이다가 act 3로 다시 진행했어. Act 3는 아직 아주 귀찮지만 남은 보스들은 유튜브에서 가이드를 봐서 이길 수 있었어.


결국은 실크송 추천 못 하지만 적어도 할로우 나이트라는 첫 번째 게임을 추천한 수 있어. 그건 재미있고 난이도가 합당해. 어려운 부분 몇 개 있지만 선택적이야.


>>1227025

>

엘리시아는 강예서를 닮았어.

인정


>

넌 엘리시아로 예서를 대신하면 되겠다!

안 돼. 예서도 보고 싶어


>

기분 좋기로 결심하는 게 십중팔구 잘한 선택이야!

좋아

#122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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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실력의 반대자, 그리고 경쟁자를 슬슬 없앤 보기보다 교활한 막냉이 농담입니다


>>1227118

>

실크송 드디어 마쳤어

추카해! 성취감에 취한 아논

>

65시간

이제 스피드런으로 고고씽?

>

지난 act 2 세이브를 불러오고 거기에서는 잡을 수 있는 아이템 잡고 죽일 수 있는 적이랑 보스를 죽이다가 act 3로 다시 진행했어

바른 선택이었어

>

할로우 나이트라는 첫 번째 게임을 추천한 수 있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 할인될 때

>

안 돼. 예서도 보고 싶어

예서는 아역배우였는데 다시 배우의 길을 걸을 수도


>>1227123

>

노래 재미있고 뮤비도 신기하네. 좋아

엘에스디 먹으면 이 뮤비랑 비슷할 것 같아. 몽환적이랄까?

>

좀 늦은 거 같지만

왜? 크리스마스 지났지만 일요일엔 서울에 눈이 왔어. Snowy한 night이었다고!

#1227274

>>1227247

playing on 65" TV (Hisense U6). but it sucks, very little contrast, every though all reviews on this model are very positive also no 120hz (48-120hz VRR), even though there's VRR 48-60hz, it seems it's almost useless. should have bought OLED, but it's expensive now need to save money for proper TV, and somehow sell the current one


though it made me think, maybe I set TV picture settings in a wrong way, they're tons of them

#1227386

>>1227236

>

playing with Korean audio

교육적이면서 유혹적인 게임 같네. 다른 아논은 아직도 하고 싶어하는 게임이야?


>>1227274

>

now need to save money for proper TV, and somehow sell the current one

싸게 사면 결국 두 번 사는 법

>

though it made me think, maybe I set TV picture settings in a wrong way, they're tons of them

그래 설정을 이리저리 조절해봐.

#1227387
1000×1807306.94Kb

>>1227186


>

추카해!

고마워


>

이제 스피드런으로 고고씽?

이 게임은 못 할 거 같아


>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 할인될 때

좋아


>

예서는 아역배우였는데 다시 배우의 길을 걸을 수도

그렇구나. 드라마에서 연기하면 내가 봐볼게


>

엘에스디 먹으면 이 뮤비랑 비슷할 것 같아. 몽환적이랄까?

ㅋㅋ 좀 인정


>

크리스마스 지났지만 일요일엔 서울에 눈이 왔어. Snowy한 night이었다고!

그렇구나


>>1227236

진짜 잘 만들었네. 게임플레이 어때? 난 재미있다고 들었어


>>1227386

>

다른 아논은 아직도 하고 싶어하는 게임이야?

내가 언젠가 하면 아마 푹신푹신한 곰 의상 써야 될 거 같아

#1227443

>>1227387

>

게임플레이 어때? 난 재미있다고 들었어

좋아


souls-like but for casuals, not too hard, not punishing on respawn, but there's still a challenge (at least for me, on normal difficulty)


asked Gemini Deep Research and ChatGPT to generate all possible solutions to improve picture colors on my Hisense, will try

#1227448
>

The KXAT suffix confirms this is an international/European unit. For the 65-inch size of this specific regional model, Hisense almost exclusively uses the BOE ADS panel (indicated by your B001 code).

>

This explains why you are struggling with the contrast: ADS panels have a native contrast ratio of roughly 1,200:1, whereas a VA panel would be closer to 5,000:1, and your old OLED was effectively infinite.

#1227452

>>1227387

>

내가 언젠가 하면 아마 푹신푹신한 곰 의상 써야 될 거 같아

그래야 엉덩이에 한눈 팔지 않지. 근데 하이힐 신은 비율을 가진 곰 처음 봐 아니 하이힐 신은 여전사 게임 캐릭터 처음 봐.

#122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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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드레스를 만들었어

#1227599
1440×1920307.75Kb

https://www.youtube.com/watch?v=6J3rsZPTTGQ

요즘 "씨" 별로 안 쓰이고 보통 "님" 뿐 쓰인다고 해. 신기해


>>1227443

재미있는 거 같아


>>1227452

>

근데 하이힐 신은 비율을 가진 곰 처음 봐

ㅋㅋㅋ 좀 이상하네


>

아니 하이힐 신은 여전사 게임 캐릭터 처음 봐

Bayonetta라는 게임 시리즈 있는데 거기도 주인공이 그래

#1227697

>>1227599

>

Bayonetta라는 게임 시리즈 있는데 거기도 주인공이 그래

넌 해봤어? 추천?

#1227699
1440×1920173.46Kb

>>1227697

아직 안 해봤는데 얼마 전에 첫 뻔째 게임을 스팀에서 할인돼서 내가 샀어. 언젠가 해보고 좋으면 추천할게

#1227874

https://namu.wiki/w/%EA%B9%A8

>

>

고소하다는 특징에서 파생된 비유적 표현으로는 알콩달콩한 신혼 살림을 이를 때 쓰는 '깨가 쏟아지다'라는 표현이 있으며, 또 쌤통인 상황을 나타낼 때 "깨소금 맛"이라고 한다.


신기해. 그러면

깨가 쏟아지다 = live in perfect conjugal harmony

-> 부부 생활에 고소한 게 많다

깨소금 맛이다 = serves him/her right (for doing something)

-> 나쁜 사람한테 나쁜 일 나오면 그게 나한테 고소하다

맞아?

#1227899

>>1227874

>

-> 부부 생활에 고소한 게 많다

https://namu.wiki/w/%EA%B9%A8%EA%B0%80%20%EC%8F%9F%EC%95%84%EC%A7%80%EB%8B%A4

'여담' 부분에 따르면 참깨를 수확하면서 느끼는 재미가 어원이라고 하네. 같은 이유로 천일야화에서 보물이 숨겨둔 동굴의 문이 열리도록 "열려라 참깨"라는 주문을 외우거든. 참깨 꼬투리가 터져서 값진 내용을 풀어주듯이 문이 열리기를 원하는 거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여주인공 천송이가 술 취한 채 남주인공의 아파트 문을 열려고 (자기 아파트 문인 줄 알고) "열려라 참깨"라고 한 대사가 생각나. https://www.youtube.com/watch?v=qWTG_puzw_c

#1227917
1920×10803.97Mb00:09아이돌인 걸 숨기고 서코에 가면 생기는 일.. l 마젠타&히나 서울 코믹월드
1920×10803.94Mb00:09아이돌인 걸 숨기고 서코에 가면 생기는 일.. l 마젠타&히나 서울 코믹월드

https://www.youtube.com/watch?v=vnN1-K_PYu8

마젠타, 히나가 코믹콘에서 즐기는 모습 보면서 애니 덕후 아니어도 덩달아 흥분이 되는 영상

#1228028
720×12803.85Mb00:21

>>1227599

>

요즘 "씨" 별로 안 쓰이고 보통 "님" 뿐 쓰인다고 해. 신기해

가르켜주셔서 고마워 아논씨


>>1227699

>

아직 안 해봤는데 얼마 전에 첫 뻔째 게임을 스팀에서 할인돼서 내가 샀어. 언젠가 해보고 좋으면 추천할게

나도 구매해서 우리 둘이 하는 거야 PS5도 충분히 고성능 PC도 없으니까 스텔라 블레이드는 지금 못해보고 그러니까

#1228124

>>1227899

>

같은 이유로 천일야화에서 보물이 숨겨둔 동굴의 문이 열리도록 "열려라 참깨"라는 주문을 외우거든.

헐. 진짜 신기해


>

여주인공 천송이가 술 취한 채 남주인공의 아파트 문을 열려고 (자기 아파트 문인 줄 알고) "열려라 참깨"라고 한 대사

너무 창피한 상황이야


>>1227917

근데 그 눈 화장은 꽤 이상해 보이지? 눈이 큰 거 대신에 좀 바깥 쪽에 막(膜)이 있는 거 같아. 그치? 내 생각에만 그래?


>>1228028

>

나도 구매해서 우리 둘이 하는 거야

ㅋㅋㅋ 좋아


>

PS5도 충분히 고성능 PC도 없으니까 스텔라 블레이드는 지금 못해보고 그러니까

아쉽다. AI 때문에 이제 고성능 PC가 보통보다 비싸

#1228125
1765×2648566.16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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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 아직 못 해보는데 적어도 하투하 스텔라 봐볼 수 있어

#1228146
1920×12804.94Mb00:07

>>1225733

드디어

이번은 tesa테이프 사용했고 완벽됐어

#1228206

>>1228124

>

너무 창피한 상황이야

술 취한 사람에게 창피한 일이 있긴 있어?

>

근데 그 눈 화장은 꽤 이상해 보이지? 눈이 큰 거 대신에 좀 바깥 쪽에 막(膜)이 있는 거 같아. 그치? 내 생각에만 그래?

히나 눈 밑에? 난 (내) 눈에 띄지 않았지만 이제 보여. 글쎄, 주토피아 캐릭터의 커다란 눈을 닮으려고 한 걸까?

>

ㅋㅋㅋ 좋아

첫 부분을 (프롤로그) 했는데 컷신 봐도 완전 혼란스러워. 대사는 많은데 잘 알려주는 건 없어. 주인공이 누군지, 적이 누군지 잘 모르겠다. 조금씩 알려주겠지...

>

아쉽다. AI 때문에 이제 고성능 PC가 보통보다 비싸

다행히 난 살 생각도 없어. PS4만 해도 할 게 많이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