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4184
난 #2처럼 좀 "와, 비둘기 아논은 영어 가사 들을 때 이렇게 느끼겠다"라고 생각했어. 가사는 너무 오글거려 ㅋㅋㅋㅋ
멤버가 춤 꽤 잘 출 수 있는 거 같아. 브라질 밖에 출신 멤버들은 바름이 안 완벽해도 좋아.
노래는 나쁘지 않지만 한국 그룹이 한국어 가사로 불렀으면 아마 내가 별로 안 좋아할 거 같아. 옛날의 EXP Edition의 Stress 더 좋았어
근데 이 유튜브한테 추천한 동영상 아주 좋았어
https://www.youtube.com/watch?v=SSPlb4u2qjE
마이클 잭슨의 옛 노래 어떻게 이렇게 좋지? 흑색이나 하얀색 전에 다 갓곡 같아.
근데 난 Beat It 가사의 핵심 여기까지 몰랐구나 어린 때는 Beat it가 관용 표현이란 걸 몰랐고 그 후에 가사의 무슨 뜻인지 궁금하지 않은 거 같아 ㅋㅋㅋ 이제 알아서 좋아
> 차이는 많겠지만 나 잘 몰라서 한국의 열대 버전이라고 생각해
ㅋㅋ 그렇구나
> "노는 여자"란 특징까지 포함되면 그렇게 물들지 않았으면 해
노는 여자는 완곡 어구야? 근데 그렇든지 인정. 그냥 농담이었어. 진짜 갸루 문화는 좋지 않은 거 같아
> 이것 봐 농담만 유발하는 노래잖아 밈송이야!
아니야 유발한 농담도 좋지만 좋은 곡이야
> 다이아, 구구단이 좋은 노래를 많이 냈잖아
프리스틴도 많이 좋았어
그런데 노래 좋아도 그런 그룹 다 인기 없었어 한국 국민 왜 그렇지?
> 응 절세미인이지.
오, 이거 좋은 표현이야. 가르쳐줘서 고마워
> 동영상 흐뭇했어.
좋아
> 안나짱 348호 빵 투어 고객 된 거 축하해.
ㅋㅋ
> 자기가 수고를 다 해놓고 기사님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안나에게 인증서를 주신다
ㅋㅋㅋ 그러네
> 그건 아니지 그냥 스킨십이 후한 거지.
스킨십이 후하면 안 되잖아
> 뽀뽀도
뽀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