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은 좀 힘들었어. 포스트 못 올려서 미안해
>>1264373
> 핸드폰, 유튜브는 일찍 시작할수록 바보가 되니까 조카님이 피하도록 도와주길
물론 맞지만 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적어도 밥 먹을 때는 동영상 시청하지 말라고 설득했어
> 이번에도 희소식이네
응, 좋아
> 엥? 먹을 거 안 고르고 있었다고?
미안, 그냥 번역 잘못한 농담이었어. 니엔이는 먹을 거 그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 대신에 한국어 동영상 그르고 있었어
> 복잡하게 원래 발음을 알 필요는 없고
그래도 신기해. 원래 이중 모음 아닌 줄 절대 몰랐어
> 빌리님이 거꾸로 글씨 쓸 수 있는 능력이 더 신기한데.
그거도 신기한 걸 인정해. 잘하셔
> "이서"랑 "있어"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쉽지?
난 아직 어려운 거 같아 근데 이제 좀 더 인식할 수 있을 거 같아
>>1264610
와, 맛있겠다
피자 먹고 싶어
>>1264703
트로트에는 가창력이 아주 높지 않은 거 같지만 많이 예뻐서 좋아
선곡도 좋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