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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한글 스레드 - 옐 편


#1247723

21번째 한글 스레드 - 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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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님, 하나 고백할 게 있어옐. 하이키 노래가 점점 내 취향과 멀어진 탓에 덕질을 소홀히 해서 미안해옐. 앞으로 더 잘해줄게옐. "옐" 자가 본인 외모처럼 정말 미학적이라서 자꾸 쓰고 싶네옐. 뿐만 아니라 옐 보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옐. 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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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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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604

>

슈퍼마켓에 계산원이 나한테 즐거운 저녁 보내라고 하셨는데 어떡하지?

에버글로우 동영상 봐서 즐겁게 저녁을 보냈어 https://www.youtube.com/watch?v=E9iUeWF82bc 천일 기념에 만일, 억일, 조일까지 포에버와 함께 가보자고 했으니까 딴 팬덤을 몰라도 (아직도 소녀시대 팬이라고 하기엔 때가 지난 것 같아) 포에버 이름처럼 평생 좋아하고 응원할게

#125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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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438

>

응 경상도 사투리래

신기해


>

재밌는 거 떠나서 이걸 보는 한국인들은 감동과 위로를 받고 있거든.

좋아


>

댓글 읽어봤어?

읽어봤으면 이해 못 할 거 같아 ㅋㅋㅋ


>

지방러

이건 지방에서 사는 사람이야? 검색 좀 해봐서 "서울러 vs 지방러" 나왔는데 어쩐지 "서울er vs 지방er" 같아. 그리고 파파고는 "locals"로 번역한 거 같아


>

지방인 거제 출신 원이

이건 지방+이다+-ㄴ? 거제 지방이다 -> 지방인 거제? 아니며 지방 + 人, 지방인 (...) 원이?


>

원이가 팀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거, 잘 되는 거 보고 뭉클해지고 있대잖아

좋아. 원이 파이팅


>

우주가 지금 리센느 편이야

좋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1251506

우웅은 uwu 같이 뜻 없고 그냥 귀여운 소리야?


>

난 너무나 무기력하고 재미없는 주말을 보내서 온종일 게임만 했다면 그게 시간을 더 잘 보내는 거야

진짜 아쉬워. 게임 하고 싶지 않았어? 너무 더우니까?


난 이 조언 좀 따라고:

>>1197000 ➡

>

지겨워도 이 악물고 계속하는 건 세상 사는 훈련으로 볼 수 있어

다크소울의 귀찮은 업적을 달성하려고 했어. 사실 꽤 재미있었는데 시간 좀 너무 걸린 거 같아. 이제 한 7개 남았어


>>1251604

그냥 고맙다고 하면 안 돼?


>>1251706

>

에버글로우 동영상 봐서 즐겁게 저녁을 보냈어

잘했어


>

포에버 이름처럼 평생 좋아하고 응원할게

좋아. 난 이제 좀 더 하츄 되었는데 포에버로 만든 기억도 소중히 여길게

#125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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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972

>

웃기는 워크돌 에피소드. 추천이야

지원이가 너덜너덜해진 정신으로 퇴근했어. 4시간에 4만원 4천원...에버글로우 6명이 6년 동안 번 돈보다 많아


>>1251709

>

읽어봤으면 이해 못 할 거 같아 ㅋㅋㅋ

에헤이. 논문 아니고 유튜브 댓글이야. 댓글 숨겨서 안 읽지?

>

이건 지방에서 사는 사람이야?

맞앙

>

그리고 파파고는 "locals"로 번역한 거 같아

파파고 나빴어. People from outside Seoul. 서울 밖 경기도 출신이라면 지방 사람이라고 하나?

>

이건 지방+이다+-ㄴ?

맞아. 지방 중에 지방인 거제. 한국 땅이라면 더 외진 곳이 별로 없잖아

>

우웅은 uwu 같이 뜻 없고 그냥 귀여운 소리야?

그런 것 같아

>

진짜 아쉬워. 게임 하고 싶지 않았어? 너무 더우니까?

아니 다행히 내가 말한 열파가 끝났고 요즘 소나기 많고 15-20도야 그냥 온종일 낮잠 자고 인터넷 하느라 게임기 안 켰어 이번 주말은 꼭 게임하고 말 거야

>

난 이 조언 좀 따라고:

내 댓글이네 역시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똑똑해

>

이제 한 7개 남았어

아논 화이팅!

>

그냥 고맙다고 하면 안 돼?

그거야 당연하지만 저녁에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이 됐어

>

난 이제 좀 더 하츄 되었는데 포에버로 만든 기억도 소중히 여길게

Forever means forever! 알았지? 레몬탱 티저는 어떤 퓨쳐라마 에피소드를 연상시켜. 큰 두뇌들이 지구로 쳐들어와서 프라이만 빼고 모든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놓는다. 그거 봤어?

#125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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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맛있는 거 먹자

#125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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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소재로 만든 하이브 콜라보 노래, 진짜 교묘하게 가사를 지었다. 나 충격 먹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OnxKKGTDHc

영어 전용 케이팝 노래 중에 이게 나한테 역대 최고인듯

#125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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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713

>

4시간에 4만원 4천원...에버글로우 6명이 6년 동안 번 돈보다 많아

아쉬워


>

논문 아니고 유튜브 댓글이야.

그래도 네 올린 스샷은 좀 복잡한 거 같아

>

댓글 숨겨서 안 읽지?

아니, 보통 좀 읽어 보긴 하는데 어려운 글은 넘어가


>

People from outside Seoul.

>

맞아. 지방 중에 지방인 거제.

>

그런 것 같아

고마워


>

아니 다행히 내가 말한 열파가 끝났고 요즘 소나기 많고 15-20도야

좋겠다. 소나기 안 와도 여기도 기온이 좋아


>

그냥 온종일 낮잠 자고 인터넷 하느라 게임기 안 켰어

아쉬운데 적어도 잘 쉰 거 같아


>

이번 주말은 꼭 게임하고 말 거야

ㅋㅋ 좋아. 재미있게 해


>

역시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똑똑해


>

그거야 당연하지만 저녁에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이 됐어

그렇구나 ㅋㅋ


>

Forever means forever! 알았지?

응. 근데 하츄는 "하투하, 아이 유"라고 뜻이어서 열심히 사랑해야 돼


>

레몬탱 티저는 어떤 퓨쳐라마 에피소드를 연상시켜. 큰 두뇌들이 지구로 쳐들어와서 프라이만 빼고 모든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놓는다. 그거 봤어?

난 퓨쳐라마 하나도 안 봤는데 재미있는 거 같아


>>1251714

맛있겠다

아 배고파

#125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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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063

이번 티저 너무 좋아. 하투하 애들 다 너무 예뻐


>

악플러 소재로 만든 하이브 콜라보 노래, 진짜 교묘하게 가사를 지었다.

헐. 인정


>

나 충격 먹었어

나도. 캣츠아이 나올 때 진짜, 이건 서부(?)의 여자에 대해 악성 영상 같아 ㅋ 아일릿이랑 세라핌 애들 아주 예뻐서


근데, 나도 오늘 추천 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EwVrmdCjZz8

예쁜 신인 가수 수린이가 수레 위에서(?) 노래하는 거야. 진짜 귀여워 새 곡도 귀여워

#125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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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xGopTFPZzU

https://www.youtube.com/watch?v=dSENR0QbAFI

https://www.youtube.com/watch?v=slANsDYI6rc

지한이는 싱글 2개 나왔는데 인스타에서 그냥 수수께끼 같은 글 올렸고 나무위키에는 아무 말도 없어서 내가 전혀 몰랐어 이거 봐봐

https://selca.kastden.org/post/11849026/

https://selca.kastden.org/post/11911614/


난 어젯밤 스포티파이에서 수린이의 라디오 듣고 있고 FAVE 나오고 내가 "와, 이 가수는 목소리 좋다! 누구지?"라고 생각하고 확인해서 가수가 한지효라고 하고 사진도 눈에 익었어 "야, 이건 지한이 아니다??"

이렇게 살짝 발매하면 우리 바보 팬들이 어떻게 알아야 하지?

#125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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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088

>

근데 하츄는 "하투하, 아이 유"라고 뜻이어서 열심히 사랑해야 돼

그럼 22일 컴백을 즐기기 위해 하루 휴가 낼 거야?

>

아 배고파

넌 항상 배고프다고 해! 많이 먹고 다녀~

>>1252091

>

이번 티저 너무 좋아

맞아 너무 예뻐 다들

>

나도. 캣츠아이 나올 때

네가 캣츠아이 반가워 할 줄 알았어.

>

진짜, 이건 서부(?)의 여자에 대해 악성 영상 같아 ㅋ 아일릿이랑 세라핌 애들 아주 예뻐서

Looks are deceiving deceiving

>>1252204

>

예쁜 신인 가수 수린이가 수레 위에서(?) 노래하는 거야.

진짜 부끄럽겠다. 별점만점은 귀여운 노래네


>>1252204

>

팬들이 어떻게 알아야 하지?

크게 관심 받기 싫어하는 걸까? 정말 인디스럽게? 아니면 해주는 회사 없이 홍보하기 어려워 하는 걸까?

#125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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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게임 너무 많이 했어 업적은 5개 남았는데 그중에 2개 거의 다 했어


https://www.youtube.com/watch?v=5JZ5biQ_hMI

리세느에 새로 공개된 멤버 ㅋㅋ 진짜 재미있어. 추천이야


>>1252237

>

그럼 22일 컴백을 즐기기 위해 하루 휴가 낼 거야?

그럴 구 없는 거 같지만 일하면서 잘 듣고 즐길게


>

넌 항상 배고프다고 해! 많이 먹고 다녀~

밥 먹기 전에 자주 케이찬에 오는 거 같아 ㅋㅋ

오늘처럼 자기 전에도


>

Looks are deceiving

캣츠아이는 아일릿이랑 세라핌보다 성격이 좋다고 하는 거야?


>

진짜 부끄럽겠다.

ㅋㅋ 맞아


>

별점만점은 귀여운 노래네

그래


>

아니면 해주는 회사 없이 홍보하기 어려워 하는 걸까?

그런 거 같아. 수린이의 회사에 가입했으면 좋겠어

#125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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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 fam, imagine only good things, please

첫 번째 행 뭐지?

#125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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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381

>

업적은 5개 남았는데 그중에 2개 거의 다 했어

100% 완료 하기로 결심했어?

>

리세느에 새로 공개된 멤버 ㅋㅋ 진짜 재미있어. 추천이야

리브 메이 걱정 안 해도 되겠네. 나름대로 잘해

>

캣츠아이는 아일릿이랑 세라핌보다 성격이 좋다고 하는 거야?

아니 그런 말 안 했어

>>1252382

>

No fake images only cute things please

인공지능 사진 반대 표현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12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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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387

>

100% 완료 하기로 결심했어?


>

리브 메이 걱정 안 해도 되겠네. 나름대로 잘해

인정


>

아니 그런 말 안 했어

알겠어


>

No fake images only cute things please

그렇구나 ㅋㅋ 난 가짜를 귀여운 거랑 대조할 걸 예상 못 했어


>

인공지능 사진 반대 표현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그렇네. 이론상으로는 인공지능이 귀여운 사진도 만들 수 있지만 인공지능 사용하는 사람이 보통 그런 걸 만들고 싶어하지 않네

#1252478

>>1252445

>

인공지능 사용하는 사람이 보통 그런 걸 만들고 싶어하지 않네

그렇지. 노력 없이 창작해주는 기술은 역시 동기가 순수하지 않은 사람에게 매력 있지.

#125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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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 나지?

사고 싶지?

#1252804
1920×10802.02Mb00:03고요 속의 외침🎧 | UNCHILD CLUB EP.08

완전 키여워!!! 이본 맞아?


>>1252655

>

커버 잘했어

내 안에 잠자던 클리키가 눈을 뜨기 시작한다... 게슴츠레

#125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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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 인쇄해서 벽에 붙이고 싶다

#1253149

요즘 일 좀 많아서 포스트 못 올렸어. 미안


>>1252804

>

완전 키여워!!!

킹정

아코짱도 좀 내성적이고 귀여운 거 같아서 좋아

>

이본 맞아?

맞아


>

내 안에 잠자던 클리키가 눈을 뜨기 시작한다...

ㅋㅋ 좋아

>

게슴츠레

네 안에 클리키는 게슴츠레한 거야?


>>1252805

>

인쇄해서 벽에 붙이고 싶다

좋은 생각이야


>>1252806

여신상은 움직여? 진짜 워뇨 아닌가?


>>1252958

#12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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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California LA Hot Girl 스텔라 생일 축하해


https://www.youtube.com/watch?v=HgewvBTOJwU

스테이씨의 컴백 좋아 라디오 무대 잘 듣고 있어


유스피어의 건 좀 싫은데. HIM의 Wicked Game 훨씬 더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shzY_6Wf_8g

수입 미스터리는 새 에피소드 나왔는데 마시로 대신에 세마넴 슈이 있어. 조명은 좀 부족한 거 같아. 제이라는 남자는 거의 못 보여. 그리고 인공 지능 만든 사진이랑 동영상을 포함해서 좀 아쉬워. 그래도 에피소드 시청할 만한 거 같아


그리고 디바 제시카의 채널 검색해보고 좋은 거 같아

https://www.youtube.com/@deevajessica

난 듣기 연습에 알맞은 거 같아


말이 나온 김에 나 이거 좀 봐봐서 아주 재미있었어. 추천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EhDR9wtzkx8

모두 다 웃겨. 우정잉은 웃길 뿐 아니라 예뻐

#125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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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식물원에 커다란 새 둥지

금요일이니까 오이시한 영상을 봐 https://www.youtube.com/watch?v=XD3rCGvMPJE 도키호테에서 원이 미치는 거 봐


>>1253149

>

네 안에 클리키는 게슴츠레한 거야?

어 막 깨어났으니까

>

여신상은 움직여? 진짜 워뇨 아닌가?

진짜인데 조각상 만들 만한 가치가 있어

#125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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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325

>

거제 식물원에 커다란 새 둥지

헐, 진짜네. 다크소울에 있는 거대한 까마귀의 둥지 같아


>

금요일이니까 오이시한 영상을 봐

너무 재미있어. 그 교포 학생은 귀여워. 근데 찐 갸루 만나는 장면은 제일 좋았어.

다음에 학생 일상생활 동영상 기대돼


>

어 막 깨어났으니까

아, 그렀구나 ㅋ


>

진짜인데 조각상 만들 만한 가치가 있어

아, 그건 인정

#12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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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많이 예쁜 워뇨 사진 봐서 좀 올릴게

#12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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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바게트 먹어? 버터 안 바르고? 어쨌든 하투하는 왜 파리에 있을까? 컴백이 코앞인데


>>1253151

추천 고마운데

>

스테이씨의 컴백 좋아

싫어

>

유스피어의 건 좀 싫은데

또 싫어

>

HIM의 Wicked Game 훨씬 더 좋아

좋은데

>

수입 미스터리는 새 에피소드 나왔는데

공포 싫어 코미디 호러는 재미있을 수 있지만 귀신 얘기 왜 들어

>

조명은 좀 부족한 거 같아. 제이라는 남자는 거의 못 보여. 그리고 인공 지능 만든 사진이랑 동영상을 포함해서 좀 아쉬워.

얘기에 집중하려면 어차피 눈을 감아야지

>

말이 나온 김에 나 이거 좀 봐봐서 아주 재미있었어. 추천이야

반 정도 봤는데 PC방 안 가봤고 얘기하는 게임을 하나도 안 했으니까 난 공감할 데가 없었어


부정적인 반응만 보이니까 좋아하는 거 언급할게. 난 이즈나의 Metronome 컴백을 즐기고 있어. 수록곡 Infinity도 좋아


>>1253446

>

근데 찐 갸루 만나는 장면은 제일 좋았어.

갸루 한 명만 찾을 수 있었다는 거에 좀 놀랐어

>

다음에 학생 일상생활 동영상 기대돼

미니미가 오히려 엄격하게 자란 것처럼 설정한 것 같은데 원이 (그리고 시청자)에게 장난치고 싶어서 그러는 걸까?

#125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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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HBD8psdgaI 슬롭이지만 괜찮기를 바란ㄷ 미우나 고우나 슬롭은 케이팝 뮤비 제작에 자리 잡아버렸어. 숲 가서 찍으면 되는데


>>1253447

>

트위터에서 많이 예쁜 워뇨 사진 봐서 좀 올릴게

고마워 너 없으면 나 못 본다

#125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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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이어 끝났어 46시간 걸렸어 기념으로 무작위의 사진 좀 올릴게

다음에는 요즘 게임 너무 많이 해서 정독 좀 다시 시작하고 싶어


>>1253555

>

그대로 바게트 먹어? 버터 안 바르고?

난 너무 배고플 때 그런 적이 있는데 이상하긴 해


>

어쨌든 하투하는 왜 파리에 있을까? 컴백이 코앞인데

모르는데 컴백 기대돼. 하투하 파이팅


>

좋은데

나이스


>

귀신 얘기 왜 들어

난 신기한 거 같아


>

얘기에 집중하려면 어차피 눈을 감아야지

다음 번에는 감아볼게


>

반 정도 봤는데 PC방 안 가봤고 얘기하는 게임을 하나도 안 했으니까 난 공감할 데가 없었어

아쉬워. 난 적어도 학창 시절에 친구랑 MMORPG 좀 하고 Counter Strike도 한 번에 PC방에 하고 LAN 파티도 몇 번 했어. 재미있었어


>

난 이즈나의 Metronome 컴백을 즐기고 있어. 수록곡 Infinity도 좋아

나이스. 난 아직 지한이랑 수린이의 노래 즐기고 있어


>

갸루 한 명만 찾을 수 있었다는 거에 좀 놀랐어

ㅋㅋ 인정. 유행은 좀 죽는 거 같네


>

미니미가 오히려 엄격하게 자란 것처럼 설정한 것 같은데 원이 (그리고 시청자)에게 장난치고 싶어서 그러는 걸까?

동아시아에는 부모가 흔히 그렇게 엄격하지 않아?


>>1253571

>

미우나 고우나 슬롭은 케이팝 뮤비 제작에 자리 잡아버렸어.

아쉽네


>

숲 가서 찍으면 되는데

응, 그러면 좋겠어


>

고마워 너 없으면 나 못 본다

좋아

#125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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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587

>

드이어 끝났어

추카해. 8%의 사용자가 모든 업적을 완성했으면 꽤 높은 비율이네. 다크소울 사용자들은 의

지가 강한 편인가?

>

다음에는 요즘 게임 너무 많이 해서 정독 좀 다시 시작하고 싶어

생각 잘했어. 어떤 거?

>

다음 번에는 감아볼게

안 그러면 자막만 보게 돼

>

PC방에 하고 LAN 파티도 몇 번 했어. 재미있었어

재미있었겠다. 부러워

>

동아시아에는 부모가 흔히 그렇게 엄격하지 않아?

그렇긴 한데 미나미 어머님이 갸루였다면 왠지 그런 스타일 아닐 것 같았어

>

유행은 좀 죽는 거 같네

응 지금 한국에 열풍이 불고 있지만 일본의 원조 갸루들은 이제 40대야

#125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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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탱 뮤비에 태양보다 거대한 레몬과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없어서 난 더할 나위 없이 실망했어. 레몬 대포를 만들어놓고 왜 안 썼어 왜애ㅐㅐㅐㅐㅐㅐㅐㅐ? 그리고 가사도 그렇고 창법도 그렇고 조화롭지 않은 노래 같아. 인상적인 멜로디도 없고. 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는 노래를 듣고 싶으면 차라리 소녀시대의 IGAB, 여름 노래를 듣고 싶으면 에프엑스의 Hot Summer 들을래.


넌 어땠어? 그리고 뮤비 어디서 찍었는지 알아? 일본인데...오키나와야? 넌 광팬이니까 알려줄 수 있을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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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할 때 봤던 예쁜 하늘과 바다 S2U(하츄)분들께도 보여 드리고 싶어서 같이 찍어봤습니다☺

착하다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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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리센느가 아는형님에 나왔는데 7월에 카라의 If you wanna pretty, every wanna pretty를 리메이크해서 컴백한댔어. 루팡, 스텝, 미스터로 해야지 프리티걸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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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738

>

다크소울 사용자들은 의지가 강한 편인가?

응, 그런 거 같아


>

생각 잘했어. 어떤 거?

얼마 전에 VN 좀 많이 샀고 그걸 아직 다 읽어봐야 돼. 어젯밤은 미연시시 좀 더 읽고 꽤 즐거웠어


>

안 그러면 자막만 보게 돼

알겠어


>

그렇긴 한데 미나미 어머님이 갸루였다면 왠지 그런 스타일 아닐 것 같았어

그렇구나


>

응 지금 한국에 열풍이 불고 있지만 일본의 원조 갸루들은 이제 40대야

헐. 많이 늙었네


>>1253868

>

창법도 그렇고 조화롭지 않은 노래 같아.

인정. 나도 좀 실망했어


>

여름 노래를 듣고 싶으면 에프엑스의 Hot Summer 들을래.

나 금방 Hot Summer 들었어 여름 노래라면 우주소녀의 부기업도 생각나


>

넌 어땠어?

스테이씨의 노래 더 좋아

https://youtu.be/pgpSZ1sp7RQ


>

그리고 뮤비 어디서 찍었는지 알아? 일본인데...오키나와야?

몰라. 예쁜 지역인데


>

넌 광팬이니까 알려줄 수 있을 거라 믿어~

그냥 삼촌 팬이야


>>1253872


>>1253902

ㅋㅋㅋ 진짜? 좀 웃겨


>

루팡, 스텝, 미스터로 해야지

킹정. 회사가 너의 조언 구했어야 됐어

#125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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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열파야 여름 노래 말고 나를 추워지게 만드는 노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VoNa0Xh2RA4 클라씨 신곡 듣고 눈물 흘리면 시원한 느낌이 들까? 노래 헤메코 웃는 모습들 비 맞는 장면 폐건물

>>1253943

>

얼마 전에 VN 좀 많이 샀고 그걸 아직 다 읽어봐야 돼. 어젯밤은 미연시시 좀 더 읽고 꽤 즐거웠어

그래 다 읽어

>

몰라. 예쁜 지역인데

오키나와 맞아

>

부기업도 생각나

또 오키나와 배경이니까

#1254117
1920×10801.78Mb00:03아니 진짜 거짓말 하지마 |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RUDE!' 리액션

>>1253943

>

그냥 삼촌 팬이야

열혈 삼촌 팬이야?

>

킹정. 회사가 너의 조언 구했어야 됐어

맞아. 내가 뒤늦게 알았지만 회사가 내게 먼저 연락했어야지! 리메이크 선곡은 돈의 문제일까? 프리티걸은 싸고 카라 명곡은 비싼 걸까?

#125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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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108

네 안에 클리키는 이제 눈 부릅떠 있겠네 ㅋ


>

오키나와 맞아

좋아


>

또 오키나와 배경이니까

신기해


>>1254117

>

열혈 삼촌 팬이야?

아마도 그래


>

리메이크 선곡은 돈의 문제일까? 프리티걸은 싸고 카라 명곡은 비싼 걸까?

요즘 인기 올라가서 그렇게 인색하면 안 되네. 명곡 꼭 사들였어야 됐어

#125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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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168

>

부릅떠

>

무섭고 사납게 눈을 크게 뜨다.

흠 그것보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고 할까?

>

아마도 그래

삼촌 화이팅

>

요즘 인기 올라가서 그렇게 인색하면 안 되네. 명곡 꼭 사들였어야 됐어

응 리센느가 지금의 인기를 잘 이용해서 좋은 노래로 컴백해야 되는데

#125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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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금요일인 줄 알고 원이 미나미 일본 2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이 목요일이구나

#125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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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전 오늘 북한군이 남침했잖아...다시 그렇게 하기만 해봐 전세계 케이팝 팬들이 달려가서 맞서 싸울 테니까 너도 나도 남한 지키러 가는 거야, 알았지?

#1254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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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311

>

좋아

그림 좋다. 머리 색깔이랑 능소화 배경이랑

#125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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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697

>

요즘 일 많아서 다행인데 좀 쉽지 않아

고생했어. 이번 주말 또 볼거리가 많아서 바쁠 거야 트리플에스 힐링 여행, 원이 제나 꼰대희, 온갖 하투하 콘텐츠

>

그 대신에 우리 리브랑 메이가 글 읽기를 잘 봤지?

봤지. 일본 2편이 일요일에 나온대

>

난 우리 지유, 주은이랑 에이나가 배구 좀 해보기도 봤는데 꽤 재미있었어

그 일본인 배구 선수 극한 사과 영상 봤어?

>

몰라, 앙골라는 북한을 지지할 수도 있어

넌 누구 편 할 건데?

#12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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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라면 이러니까 광고주들이 안원잘부에 몰려들지

#125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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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열파가 끝나서 이제 살 것 같아. 진짜 덥고 습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어. 사실 난 습한지 아닌지 구별하지 못하는데 날씨 예보에 습했대. 난 그냥 더 더운 걸 느껴. 나한테 따로 습도를 느끼는 감각이 없어. 열대 지역에 사람들이 살아남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125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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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798

>

트리플에스 힐링 여행, 원이 제나 꼰대희, 온갖 하투하 콘텐츠

진짜 많네. 근데 그 대신에 오늘 한국 게임 좀 하고 라틴어 교과서 좀 더 다운 받았어 ㅋ 공부 다시 시작하고 싶어

그리고 오늘 KBO 드림 컵 시작했는데 마이너리그 대회여서 유튜브에서 방송되더라. 전체의 경기 보는 게 넘 좋고 한국 팬들의 라이브 채팅도 읽는 게 신기해


>

일본 2편이 일요일에 나온대

기대돼


>

그 일본인 배구 선수 극한 사과 영상 봤어?

못 본 거 같아


>

넌 누구 편 할 건데?

징병되면 앙골라의 편 해야 할 거지


>>1254800

"식물 돈 주고 사 먹은 적"은 "식물을 (돈 주고) 사고 먹은 적"이야? 식물은 샌드위치 안에 채소야?

이런 건 파파고 없으면 내가 절대 이해 못 했을 거 같아


>>1254802

진짜 다행이야. 열파는 너무 싫어


>

나한테 따로 습도를 느끼는 감각이 없어.

나도 그런데 습도 높으면 땀을 줄줄 흘리고 낮으면 땀이 빨리 증발하고 많이 흘리지 않는 거 같아


>

열대 지역에 사람들이 살아남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응, 쉽지 않아

#1254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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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820

예뻥!

>

진짜 많네. 근데 그 대신에 오늘 한국 게임 좀 하고 라틴어 교과서 좀 더 다운 받았어 ㅋ 공부 다시 시작하고 싶어

>

그리고 오늘 KBO 드림 컵 시작했는데 마이너리그 대회여서 유튜브에서 방송되더라. 전체의 경기 보는 게 넘 좋고 한국 팬들의 라이브 채팅도 읽는 게 신기해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언어 공부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아~

>

기대돼

난생 처음으로 유튜브 본방사수했어. 미나미 집에 와서부터 갸루 할 때랑 동떨어진 행동 그리고 으스스한 분위기 때문에 나 몰래카메라를 보는 줄 알았지만...미나미의 본색은 예의범절을 갖추고 바르게 자란 재능 있는 아가씨였구나... 공포 분위기는 피디니무의 영화 장화홍련 오마주였어

>

못 본 거 같아

https://www.youtube.com/watch?v=g6NNdXiuqi8 애니에 볼 듯한 동작이야

>

징병되면 앙골라의 편 해야 할 거지

웃기지마 앙골라 사람도 아니잖아

>

"식물을 (돈 주고) 사고 먹은 적"이야? 식물은 샌드위치 안에 채소야?

꼰대희에서 광고 제품은 써브웨이 그레인 샐러드였으니까 채소도 곡물도 있어. 쌀밥 아닌 곡물 넣으니까 그 사람의 눈에 식물 요리로 보이는 것 같아. 고기 조금 있어도.

>

이런 건 파파고 없으면 내가 절대 이해 못 했을 거 같아

너 인공지능 반대 입장 아니었어?

>

나도 그런데 습도 높으면 땀을 줄줄 흘리고 낮으면 땀이 빨리 증발하고 많이 흘리지 않는 거 같아

땀으로 판단하는구나.

#125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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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895

>

예뻥!

핑크 머리 잘 어울리네


>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언어 공부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아~

맞아


>

난생 처음으로 유튜브 본방사수했어.

ㅋㅋ 잘했어


>

미나미의 본색은 예의범절을 갖추고 바르게 자란 재능 있는 아가씨였구나

그러네. 귀족 같아. 진짜 신기해


서예 선생님은 너무 야하신데


>

공포 분위기는 피디니무의 영화 장화홍련 오마주였어

그렇구나 ㅋㅋ 잘하셨네


>

애니에 볼 듯한 동작이야

재미있어. 링크 고마워


>

웃기지마 앙골라 사람도 아니잖아

앙골라든지 모잠비크든지 상관 없잖아. 우리가 무슨 나라에 전쟁을 선포할 건 내 선택 아니지


>

꼰대희에서 광고 제품은 써브웨이 그레인 샐러드였으니까 채소도 곡물도 있어.

아 맞아, 내가 샐러드 깜빡했어

>

쌀밥 아닌 곡물 넣으니까 그 사람의 눈에 식물 요리로 보이는 것 같아.

그렇구나. 고마워


>

너 인공지능 반대 입장 아니었어?

절망적인 시기는 절망적인 조치를 필요로 한다 desperate times call for desperate measures 어떻게 번역해야지?

근데 적어도 내가 파파고 그냥 믿지 않고 진짜 인간 학자한테 물어봤어

#1255215

힛지스 신곡 리틀바이리틀 추천!

https://www.youtube.com/watch?v=L9VNIOcfSOU


>>1254950

>

핑크 머리 잘 어울리네

박스 모자도 어울려! 쓰레기 봉투 입어도 저 웃음만 보여주면 뭐든지 괜찮아

>

그러네. 귀족 같아. 진짜 신기해

>

서예 선생님은 너무 야하신데

반전 매력의 인물, 예측불허의 전개, 대본 없이 흐르는 유머...한마디로 꿀잼이야

>

우리가 무슨 나라에 전쟁을 선포할 건 내 선택 아니지

네 선택이 맞아! 우리 두 나라가 참전 안 해도, 아니면 북한을 지지해도, 우리가 자원병으로 한국을 도와주러 가야 된다고! 스페인 내전에 영국인 조지 오웰이 참전한 것처럼.

>

어떻게 번역해야지?

절망적인 시기는 괜찮지만 절망적인 조치는 안 될 것 같아. 영어의 desperate은 "Undertaken out of extreme urgency or as a last resort"이란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절망적"은 그런 뉘앙스가 없는 거 같아. 검색해 보니까 "절박한 상황에는 절박한 조치가 필요하다"란 번역이 나은 것 같아. 아니면 특단의 조치

>

인간 학자한테 물어봤어

학자 어디? 내가 아닌데

#1255366

>>1255346

케이팝에서 본 적 없는 c->th 스페인 발음 이탈리아에서 자랐구나

#125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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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OWJslOeJrQ

너무 좋아 예나 같아


https://www.youtube.com/watch?v=H0GbvPY_Yl8

태연이의 뮤비에서 왜 리세느 나오지?


>>1255215

>

박스 모자도 어울려! 쓰레기 봉투 입어도 저 웃음만 보여주면 뭐든지 괜찮아

인정


>

반전 매력의 인물, 예측불허의 전개, 대본 없이 흐르는 유머...한마디로 꿀잼이야

인정. 그래도 야하셔


>

"절망적"은 그런 뉘앙스가 없는 거 같아.

그렇구나

>

검색해 보니까 "절박한 상황에는 절박한 조치가 필요하다"란 번역이 나은 것 같아. 아니면 특단의 조치

좋아. 고마워


>

학자 어디? 내가 아닌데

역시 인공지능보다 인간 학자가 훨씬 겸손해


>>1255346

귀여워. 무대도 잘했어


>>1255366

신기해

#125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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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410

>

태연이의 뮤비에서 왜 리세느 나오지?

리센느가 대세니까 온갖 이상한 곳에 나타날 거야.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도 나왔어

#125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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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Let's go places.


지한이가 다시 살짝 싱글 발매한 거 같아

https://www.youtube.com/watch?v=-8SlnOmLT2s

난 지난 곡 좀 더 좋은데


근데 좋은 수록곡 한두 추천하고 싶어

https://www.youtube.com/watch?v=aOap3AD1XyI

프림로즈의 새 싱글의 타이틀 곡 좀 별로인데 수록곡 꽤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2rDdy4hub8g

이건 한 달 전에 나온 건데 내가 벌써 추천 안 했지? 일본 출신 케이팝이지만 좋아


>>1255474


>>1255622

ㅋㅋ 그렇구나. 리세느 파이팅

#12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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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스러운 나고미짱 생일 축하해!


https://www.youtube.com/watch?v=MWErPLbwJtc

마시로짱은 수입미스터리에 돌아와서 좋아

#125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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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논들은 월드컵 보고 있는 거야? 난 아까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의 경기 봤는데 진짜 재미있었어. 난 이전에 카보베르데 본 적이 없는데 대단한 팀 같아. 이렇게 일찍 아르헨티나에 대결한 건 좀 아쉬운 거 같아

#125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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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아직 여기 있는데 아논들이 사라진 거 같아

#125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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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논들은 옥수수랑 피자 먹어본 적이 있어? 난 좋아

#125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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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한동안 피부 관리를 안 했는지 짜글짜글해져서 무슨 멤버인지 알아볼 수 없잖아


>>1255846

>

잔인하게 어택한 거야

윙크한 것뿐인데

>

미나미의 학창 시절 동영상도 나왔어

잘 봤어. 어쩌다 여학생이 세일러복을 입게 되었지? https://namu.wiki/w/%EC%84%B8%EC%9D%BC%EB%9F%AC%EB%B3%B5 영국 탓이구나 아무튼 갸루 귀신을 잠재워도 난 안원잘부 앞날이 밝을 거라 믿어.

>>1255847

>

아논들은 월드컵 보고 있는 거야?

띄엄띄엄 보고 있어. 골 시원하게 넣었네

>>1255936

보라가 뮤지컬을 하는구나.

>

아논들이 사라진 거 같아

맞아! 아논들 나빴어!

>>1255938

>

아논들은 옥수수랑 피자 먹어본 적이 있어? 난 좋아

어제 먹었어!!!

#125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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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941

>

누군가가 한동안 피부 관리를 안 했는지 짜글짜글해져서 무슨 멤버인지 알아볼 수 없잖아

피부 관리가 생각보다 중요하네


>

윙크한 것뿐인데

모자랑 살짝 뽀뽀도 있어


>

영국 탓이구나

신기해. 영국 고마워


>

골 시원하게 넣었네


>

보라가 뮤지컬을 하는구나.

그렇구나. 목소리 아주 좋아서 뮤지컬에서도 잘하겠어


>

맞아! 아논들 나빴어!

더 분발해


>

어제 먹었어!!!

샤오팅이랑 먹었지? 맛은 어땠어?

#125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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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60704202520988

>

"소위 진보 진영이 왜 비판받는지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

원이에게 덤비다가 다쳐! 뭐하노


>>1255984

흰옷의 천사가 누구야?

>

피부 관리가 생각보다 중요하네

맞아. 젊은 여자들이 갑자기 할매 될까봐 그 무서운 마스크팩을 쓰는 거야

>

더 분발해

난 뭐 에쁜 버스 기사 근무 브이로그 보느라 바빴어. 워크돌 같은 예능보다 잔잔해서 좋아

>

샤오팅이랑 먹었지?

아니

>

맛은 어땠어?

너도 좋다면서! 어떤 맛인지 알지!

#125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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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014

>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4202520988

너무 어려워

기사의 요점 좀 설명해줘


>

흰옷의 천사가 누구야?

베돈크의 쿠미(본명은 미쿠)짱


>

젊은 여자들이 갑자기 할매 될까봐 그 무서운 마스크팩을 쓰는 거야

ㅋㅋ 그렇구나


>

난 뭐 에쁜 버스 기사 근무 브이로그 보느라 바빴어.

(blimey)

>

워크돌 같은 예능보다 잔잔해서 좋아

좋은 거 같아. 무슨 채널이지?


>

아니

아쉬워

>

너도 좋다면서! 어떤 맛인지 알지!

맞아, 맛이 좋은 걸 잘 알아 너도 좋아서 다행이야

#1256074

>>1256050

>

기사의 요점 좀 설명해줘

오지랖 넓은 사람이 원이가 사투리로 말한 게 일베 말투를 쓴 경우라고 착각해서 괜히 심술이야. 일베란 게시판은 잘 모르겠지만 좌파가 일베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아마도 착하고 바른 사람들의 모임인가 보지.

>

베돈크의 쿠미(본명은 미쿠)짱

하지메마시떼

>

좋은 거 같아. 무슨 채널이지?

유튜브에 쥰망진창, 버스타그램, 뭄챙이 난 버스가 "귀엽다"고 생각한 적이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세상에 있구나. 한국 도로를 보는 재미도 있고...여자 기사분이 장갑을 끼고 팔토시를 끼고 생각 없이 차선 변경 하는 승용차에게 클랙슨을 빵빵하는 모습을 더하면 더더욱 좋다

#125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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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074

>

오지랖 넓은 사람이 원이가 사투리로 말한 게 일베 말투를 쓴 경우라고 착각해서 괜히 심술이야.

그렇구나. 근데 원이의 말투는 다른 거제 사람들이랑 달라? 아니면 거제에 일베 사용자 그렇게 많아?


>

일베란 게시판은 잘 모르겠지만 좌파가 일베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아마도 착하고 바른 사람들의 모임인가 보지.

ㅋㅋㅋ 그럴 수도 있네


>

유튜브에 쥰망진창, 버스타그램, 뭄챙이

고마워. 좀 시청해볼게


>

난 버스가 "귀엽다"고 생각한 적이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세상에 있구나.

신기해


>

팔토시를 끼고

헐, 난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어. 신기해


근데 어제 영국 대 멕시코 경기 봤어? 후반전은 좀 혼돈했어 ㅋ

#1256203

>>1256168

>

그렇구나. 근데 원이의 말투는 다른 거제 사람들이랑 달라?

글쎄. 지역이 같아도 사람 말투는 똑같지는 않지. 개인적인 요소가 있으니까.

>

아니면 거제에 일베 사용자 그렇게 많아?

그게 아니야. 고정 밈으로 "-노" 어미를 쓰는 거야. 왜 그러는지 알고 싶으면 이거나 읽어: https://namu.wiki/w/노(유행어)?from=-노

#125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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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168

>

헐, 난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어. 신기해

동아시아인만 자외선 차단에 진심인 것 같아...또 운전 장갑 끼는 거, 그건 여기 옛날 영화에만 볼 수 있지. 20세기에 서양 상류층이 했었던 이런 것들은 이제 동아시아에서만 볼 수 있어. 신기하다. 팔토시는 왠지 모르지만 쿨토시라고도 불러.

>

근데 어제 영국 대 멕시코 경기 봤어? 후반전은 좀 혼돈했어 ㅋ

여기 본방송은 새벽 2시에 했으니까 헌신적인 팬만 밤새우거나 일찍 깨어나서 봤거든. 난 알람을 설치했지만 막상 알람이 우니까 차라리 더 자고 싶었어. 주말에 다시보기에 볼 생각이야

#125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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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227

>

원이가 이길 거야

맞아

>

안 된다는 맘은, 노 노 노 노!

#125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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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채널에서 원이, 미나미 보다가 이거 봤는데 완전 재밌다. https://www.youtube.com/watch?v=ln7CLzjGL1o 개그는 빵 터질 정도는 아니지만 시청자도 웃음 참아보는 재미도 있고 하니의 리액션을 보는 재미도 있고 세절예 고양이도 나온다 뉴진스 자컨 봐야 되나...? 인기 많을 때는 관심 없었는데 이제는 인기가 한참 가라앉아서 막 관심이 생겨


>>1256363

잘 들었습니노

#125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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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sd-KkxROxA

너무 좋아

니콜은 나이보다 젊어 보이네


난 지난 2일 동안 좀 너무 바쁘고 아논들의 글을 제대로 아직 못 읽어서 진짜 미안해. 내일이나 토요일에 읽어볼게


그때까지 리센느랑 아논들 파이팅!

#1256479

>>1256476

>

니콜은 나이보다 젊어 보이네

응 멈출 줄 모르는 미소를 가진 동안이야 니콜 짱! 노래는 여전히 꽝이지만 뭐 회사는 돈 좀 생기니까 다음 컴백할 때까지 우리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같아

>

난 지난 2일 동안 좀 너무 바쁘고

바쁘면 심심할 순 없잖아

>

내일이나 토요일에 읽어볼게

우리 글 읽을 생각에 설레겠다

>

그때까지 리센느랑 아논들 파이팅!

아논도 금요팅!

#125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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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사가 돈 없어서 망하니까 다시는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아이돌이 있단다...

#1256614
1920×10807.04Mb00:13양키의 하루 배워보기 | 캐릭터 외전 [5spDxl-yz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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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또다른 (이번엔 어떤 '노무현재단' 대변인) 놀부는 워니가 잘못했다고 말했는데 다음날 사과했어. 거제시가 공식 발표를 했고 상황이 원이의 승리로 아마 마침내 끝났어


그런데 day before yesterday 네이버에서 찾았던 거 많네

엊그저께

엊그제

그제

그저께

어저께

#1256615
1920×108010.77Mb00:26🎀댓글 이벤트🎀 나의 계곡 아저씨 선민 삼촌과 함께한 1위 가수 리센느 원이 미나미의 첫 계곡 힐링기
>

유명해지면 온갖 ㄸ파리가 꼬인다

#1256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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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614

어저께 = 어제 yesterday

그저께 = 그제 day before yesterday

엊그저께 = 엊그제 a few days ago, but people also use it to mean the day before yesterday


거제시 원이 편 들어주는 게 옳지


>>1256615

파리 너무 싫어!

#1256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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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형 4마리로 화보 배경을 잘 꾸몄다

#125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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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고 싶으면 모두 예쁘고 싶어해~

아아아 머리에서 나가!

#125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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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729

너도? 나도 진짜 계속 머리속의 들리는 노래

>>1256642

>

어저께 = 어제 yesterday

>

그저께 = 그제 day before yesterday

>

엊그저께 = 엊그제 a few days ago

어허 고맙 이제 말 되네

#125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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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203

>

그게 아니야. 고정 밈으로 "-노" 어미를 쓰는 거야. 왜 그러는지 알고 싶으면 이거나 읽어:

그렇구노


>>1256227

>>1256236

좋아. 원이, 경상도 토박이랑 일베 사용자들도 다 파이팅!


>>1256287

>

동아시아인만 자외선 차단에 진심인 것 같아...

신기해. 다른 곳보다는 흰 피부 소중하네


>

20세기에 서양 상류층이 했었던 이런 것들은 이제 동아시아에서만 볼 수 있어.

그렇네


>

팔토시는 왠지 모르지만 쿨토시라고도 불러.

혹시 멋지니까?


>

여기 본방송은 새벽 2시에 했으니까 헌신적인 팬만 밤새우거나 일찍 깨어나서 봤거든.

아, 맞아. 난 영국 대 노르웨이 생방송 못 시청했는데 그 경기도 재미있는 거 같아. 아르헨티나 대 스위스는 좋았어


>>1256294

헐, 진짜 신기해. 케이팝 팬도 아이돌을 낳을 수 있구나

근데, 메이의 약속은 미친 거야 메이가 처음에 그런 걸 지킬 수 있는 생각한 건 웃겨


>>1256362

아주 재미있어. 학생들 귀여워

AI 싫은데!


다른 글 나중에 읽어볼게

#1256879

>>1256847

>

소중하네

소중히 여기네 흰 피부는 좋지만 햇빛에 타면 완전 재미없다

>

난 영국 대 노르웨이 생방송 못 시청했는데 그 경기도 재미있는 거 같아. 아르헨티나 대 스위스는 좋았어

골이 많아야 재밌어

>

근데, 메이의 약속은 미친 거야

어린 나이인데다 정신 혼미해진 새벽에 라방을 했고 진짜 이뤄질 줄 몰랐겠지

>

다른 글 나중에 읽어볼게

분발해

#1257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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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0BPxW-xc0s

좋아


오늘 공부 좀 할 수 있었는데 한국어 대신에 라틴어 좀 공부했어 발음에 대한 동영상 좀 많이 보고 발음 좀 연습했어. 모음의 길이 진짜 어려워.


그런데 배운 거 중에 제일 신기한 건 그리스어 단어 몇 개에 델타의 소리가 람다의 소리로 바뀔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오디세우스는 라틴어에 울리세스 됐어. 오->우, 디->리, 우->(영). 신기하지? 미로도 고대 그리스어에 아마 다브린토스부터 라브린토스로 바뀌었대. 진짜 신기해


>>1256479

>

노래는 여전히 꽝이지만

가사가 포어 아니어서 좋은데


>

다음 컴백할 때까지 우리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같아

기대 기대


>

바쁘면 심심할 순 없잖아

인정


>

우리 글 읽을 생각에 설레겠다

별로 안 설렌 거 같은데 ㅋㅋ


>

아논도 금요팅!

난 너무 늦어서 다시 금요일 맞네. 운이 좋아


>>1256480

누구지? 켈리? 빅플라넷메이드 망한다고? 헐(블라이미). 진짜 아쉬워


>>1256614

>>1256642

생각보다 복잡하다


>>1256615

>>1256642

>

파리 너무 싫어!

인정


글 좀 너무 길어서 좀 나눠볼게

#125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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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698

나무에 있는 새 인형은 실물 같아

밑에 있는 인형은 왠지 좀 바보 새 같아 ㅋ


>>1256729

>>1256730

내 머리로 보내주면 돼


>>1256879

>

소중히 여기네

아, 맞아. 전세계에 소중한데 동아시아 밖에는 사람들이 별로 그렇게 안 여기네. 고마워


>

흰 피부는 좋지만 햇빛에 타면 완전 재미없다

인정


>

골이 많아야 재밌어

아쉽지만 아르헨티나 대 영국도 재미있었어 ㅋㅋ 골은 좋았어


>

어린 나이인데다 정신 혼미해진 새벽에 라방을 했고 진짜 이뤄질 줄 몰랐겠지

머리를 밀을 약속 안 해서 다행이네 ㅋ


>>1257119

짱이니까 그렇지. 근데 스페인이 살아남은 이유는 뭐지?


>>1257320

영화 평론은 내가 일하면서 좀 봐봤는데 너무 어려웠어. 섀더우 레전스 광고만 이해한 거 같아

#125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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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403

>

라틴어 좀 공부했어

왜 하는 건데? 라틴어로 읽고 싶은 거 있어?

>

발음에 대한 동영상 좀 많이 보고 발음 좀 연습했어

발음 제대로 배우면 교회에 하는 발음이 틀린다는 거 알 텐데~

>

모음의 길이 진짜 어려워.

이탈리아어로 갈아타면 어때? 라잇썸이랑 가르다 호수 가보고 싶지~

>

델타의 소리가 람다의 소리로 바뀔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오디세우스는 라틴어에 울리세스 됐어.

오오 나 몰랐어

>

난 너무 늦어서 다시 금요일 맞네.

얼마나 바빴으면 우리를 잊어버려 하는 일이 온종일 스크린 보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눈 조심!

>

누구지? 켈리?

맞아

>

빅플라넷메이드 망한다고?

그래 망했어. 배드빌런은 이대로 끝이야

#125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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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404

대기권을 뚫은 클라씨의 인기 고공행진

>

내 머리로 보내주면 돼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

아쉽지만 아르헨티나 대 영국도 재미있었어

재미보다 스트레스 받는 경겨였는데 그리고 영국이 아니라 잉글랜드잖아. 영국의 4나라가 올림픽 할 때는 같이, 축구 럭비 크리켓 세계 대회 할 때는 따로 출전하지.

>

머리를 밀을 약속 안 해서 다행이네 ㅋ

그러니까. 그래도 했다면 삭발을 대신해줄 리마인 있을 텐데


>>1257405

힘나지 않을 때까지 힘내는 거야

#125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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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

나야, ???

>

16년간 당신을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어

>

매일 밤 당신의 얼굴을 피로 그렸지

>

기사 양반!

>

어디야

아이돌 후 개그맨 준비하는 인재들

#125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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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5zUkubgW1I

케이팝 아니지만 좋은 거 같아


>>1257405

맞아, 힘내야 돼. 우리 파이팅!


>>1257406

>

라틴어로 읽고 싶은 거 있어?

응, 많아. 예를 들면 불가타 성서


>

발음 제대로 배우면 교회에 하는 발음이 틀린다는 거 알 텐데~

응, 그거도 알고 싶어


>

이탈리아어로 갈아타면 어때?

싫어

>

가르다 호수

진짜 예쁜 거 같아


>

우리를 잊어버려

아니, 매일 글 올리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못 올렸어. 미안


>

하는 일이 온종일 스크린 보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눈 조심!

맞아. 좀 힘들어


>

배드빌런은 이대로 끝이야

진짜 아쉬워


>>1257511

이제 못 보는데 좋은 거 같아. 나중에 봐볼게


>>1257512

무서운데

#1257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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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의 아니게 이 글 빼먹었어(?)


>>1257461

>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찌릿~찌릿하게 받을게


>

재미보다 스트레스 받는 경기였는데

아쉬워 ㅋㅋ

>

그리고 영국이 아니라 잉글랜드잖아. 영국의 4나라가 올림픽 할 때는 같이, 축구 럭비 크리켓 세계 대회 할 때는 따로 출전하지.

아, 맞아. 난 스코틀랜드 대 브라질의 경기도 봤어. 미안. 사실은 여기는 우리가 보통 영국도 그냥 잉글라테라로 불러서 내 머리에 잉글라테라, UK, 영국 다 똑같아 ㅋ 앞으로 영국의 나라에 대해 생각하면 더 자세히 분간해볼게


>

그래도 했다면 삭발을 대신해줄 리마인 있을 텐데

아, 그러네. 나도 대신해 줄 수 있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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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11

맞아

그 영상 보기 후에 바로 거제에 갔고 이사님에게 결혼하쟀어

이거는 우리 결혼식에서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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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21

>

케이팝 아니지만 좋은 거 같아

영어로 노래하는 키 큰 중국 그룹 같은데, 맞아?

>

응, 많아. 예를 들면 불가타 성서

평생 할 작업이네

>

아니, 매일 글 올리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못 올렸어. 미안

알았어

>

맞아. 좀 힘들어

자주 먼 곳을 봐야 돼

>>1257522

>

앞으로 영국의 나라에 대해 생각하면 더 자세히 분간해볼게

이해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