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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한글 스레드 - 옐 편


#1247723

21번째 한글 스레드 - 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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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님, 하나 고백할 게 있어옐. 하이키 노래가 점점 내 취향과 멀어진 탓에 덕질을 소홀히 해서 미안해옐. 앞으로 더 잘해줄게옐. "옐" 자가 본인 외모처럼 정말 미학적이라서 자꾸 쓰고 싶네옐. 뿐만 아니라 옐 보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옐. 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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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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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074

>

오지랖 넓은 사람이 원이가 사투리로 말한 게 일베 말투를 쓴 경우라고 착각해서 괜히 심술이야.

그렇구나. 근데 원이의 말투는 다른 거제 사람들이랑 달라? 아니면 거제에 일베 사용자 그렇게 많아?


>

일베란 게시판은 잘 모르겠지만 좌파가 일베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아마도 착하고 바른 사람들의 모임인가 보지.

ㅋㅋㅋ 그럴 수도 있네


>

유튜브에 쥰망진창, 버스타그램, 뭄챙이

고마워. 좀 시청해볼게


>

난 버스가 "귀엽다"고 생각한 적이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세상에 있구나.

신기해


>

팔토시를 끼고

헐, 난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어. 신기해


근데 어제 영국 대 멕시코 경기 봤어? 후반전은 좀 혼돈했어 ㅋ

#1256203

>>1256168

>

그렇구나. 근데 원이의 말투는 다른 거제 사람들이랑 달라?

글쎄. 지역이 같아도 사람 말투는 똑같지는 않지. 개인적인 요소가 있으니까.

>

아니면 거제에 일베 사용자 그렇게 많아?

그게 아니야. 고정 밈으로 "-노" 어미를 쓰는 거야. 왜 그러는지 알고 싶으면 이거나 읽어: https://namu.wiki/w/노(유행어)?from=-노

#125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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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168

>

헐, 난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어. 신기해

동아시아인만 자외선 차단에 진심인 것 같아...또 운전 장갑 끼는 거, 그건 여기 옛날 영화에만 볼 수 있지. 20세기에 서양 상류층이 했었던 이런 것들은 이제 동아시아에서만 볼 수 있어. 신기하다. 팔토시는 왠지 모르지만 쿨토시라고도 불러.

>

근데 어제 영국 대 멕시코 경기 봤어? 후반전은 좀 혼돈했어 ㅋ

여기 본방송은 새벽 2시에 했으니까 헌신적인 팬만 밤새우거나 일찍 깨어나서 봤거든. 난 알람을 설치했지만 막상 알람이 우니까 차라리 더 자고 싶었어. 주말에 다시보기에 볼 생각이야

#125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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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227

>

원이가 이길 거야

맞아

>

안 된다는 맘은, 노 노 노 노!

#125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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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채널에서 원이, 미나미 보다가 이거 봤는데 완전 재밌다. https://www.youtube.com/watch?v=ln7CLzjGL1o 개그는 빵 터질 정도는 아니지만 시청자도 웃음 참아보는 재미도 있고 하니의 리액션을 보는 재미도 있고 세절예 고양이도 나온다 뉴진스 자컨 봐야 되나...? 인기 많을 때는 관심 없었는데 이제는 인기가 한참 가라앉아서 막 관심이 생겨


>>1256363

잘 들었습니노

#125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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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sd-KkxROxA

너무 좋아

니콜은 나이보다 젊어 보이네


난 지난 2일 동안 좀 너무 바쁘고 아논들의 글을 제대로 아직 못 읽어서 진짜 미안해. 내일이나 토요일에 읽어볼게


그때까지 리센느랑 아논들 파이팅!

#1256479

>>1256476

>

니콜은 나이보다 젊어 보이네

응 멈출 줄 모르는 미소를 가진 동안이야 니콜 짱! 노래는 여전히 꽝이지만 뭐 회사는 돈 좀 생기니까 다음 컴백할 때까지 우리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같아

>

난 지난 2일 동안 좀 너무 바쁘고

바쁘면 심심할 순 없잖아

>

내일이나 토요일에 읽어볼게

우리 글 읽을 생각에 설레겠다

>

그때까지 리센느랑 아논들 파이팅!

아논도 금요팅!

#125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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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사가 돈 없어서 망하니까 다시는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아이돌이 있단다...

#1256614
1920×10807.04Mb00:13양키의 하루 배워보기 | 캐릭터 외전 [5spDxl-yz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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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또다른 (이번엔 어떤 '노무현재단' 대변인) 놀부는 워니가 잘못했다고 말했는데 다음날 사과했어. 거제시가 공식 발표를 했고 상황이 원이의 승리로 아마 마침내 끝났어


그런데 day before yesterday 네이버에서 찾았던 거 많네

엊그저께

엊그제

그제

그저께

어저께

#1256615
1920×108010.77Mb00:26🎀댓글 이벤트🎀 나의 계곡 아저씨 선민 삼촌과 함께한 1위 가수 리센느 원이 미나미의 첫 계곡 힐링기
>

유명해지면 온갖 ㄸ파리가 꼬인다

#1256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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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614

어저께 = 어제 yesterday

그저께 = 그제 day before yesterday

엊그저께 = 엊그제 a few days ago, but people also use it to mean the day before yesterday


거제시 원이 편 들어주는 게 옳지


>>1256615

파리 너무 싫어!

#1256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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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형 4마리로 화보 배경을 잘 꾸몄다

#125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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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고 싶으면 모두 예쁘고 싶어해~

아아아 머리에서 나가!

#125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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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729

너도? 나도 진짜 계속 머리속의 들리는 노래

>>1256642

>

어저께 = 어제 yesterday

>

그저께 = 그제 day before yesterday

>

엊그저께 = 엊그제 a few days ago

어허 고맙 이제 말 되네

#125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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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203

>

그게 아니야. 고정 밈으로 "-노" 어미를 쓰는 거야. 왜 그러는지 알고 싶으면 이거나 읽어:

그렇구노


>>1256227

>>1256236

좋아. 원이, 경상도 토박이랑 일베 사용자들도 다 파이팅!


>>1256287

>

동아시아인만 자외선 차단에 진심인 것 같아...

신기해. 다른 곳보다는 흰 피부 소중하네


>

20세기에 서양 상류층이 했었던 이런 것들은 이제 동아시아에서만 볼 수 있어.

그렇네


>

팔토시는 왠지 모르지만 쿨토시라고도 불러.

혹시 멋지니까?


>

여기 본방송은 새벽 2시에 했으니까 헌신적인 팬만 밤새우거나 일찍 깨어나서 봤거든.

아, 맞아. 난 영국 대 노르웨이 생방송 못 시청했는데 그 경기도 재미있는 거 같아. 아르헨티나 대 스위스는 좋았어


>>1256294

헐, 진짜 신기해. 케이팝 팬도 아이돌을 낳을 수 있구나

근데, 메이의 약속은 미친 거야 메이가 처음에 그런 걸 지킬 수 있는 생각한 건 웃겨


>>1256362

아주 재미있어. 학생들 귀여워

AI 싫은데!


다른 글 나중에 읽어볼게

#1256879

>>1256847

>

소중하네

소중히 여기네 흰 피부는 좋지만 햇빛에 타면 완전 재미없다

>

난 영국 대 노르웨이 생방송 못 시청했는데 그 경기도 재미있는 거 같아. 아르헨티나 대 스위스는 좋았어

골이 많아야 재밌어

>

근데, 메이의 약속은 미친 거야

어린 나이인데다 정신 혼미해진 새벽에 라방을 했고 진짜 이뤄질 줄 몰랐겠지

>

다른 글 나중에 읽어볼게

분발해

#1257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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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0BPxW-xc0s

좋아


오늘 공부 좀 할 수 있었는데 한국어 대신에 라틴어 좀 공부했어 발음에 대한 동영상 좀 많이 보고 발음 좀 연습했어. 모음의 길이 진짜 어려워.


그런데 배운 거 중에 제일 신기한 건 그리스어 단어 몇 개에 델타의 소리가 람다의 소리로 바뀔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오디세우스는 라틴어에 울리세스 됐어. 오->우, 디->리, 우->(영). 신기하지? 미로도 고대 그리스어에 아마 다브린토스부터 라브린토스로 바뀌었대. 진짜 신기해


>>1256479

>

노래는 여전히 꽝이지만

가사가 포어 아니어서 좋은데


>

다음 컴백할 때까지 우리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같아

기대 기대


>

바쁘면 심심할 순 없잖아

인정


>

우리 글 읽을 생각에 설레겠다

별로 안 설렌 거 같은데 ㅋㅋ


>

아논도 금요팅!

난 너무 늦어서 다시 금요일 맞네. 운이 좋아


>>1256480

누구지? 켈리? 빅플라넷메이드 망한다고? 헐(블라이미). 진짜 아쉬워


>>1256614

>>1256642

생각보다 복잡하다


>>1256615

>>1256642

>

파리 너무 싫어!

인정


글 좀 너무 길어서 좀 나눠볼게

#125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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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698

나무에 있는 새 인형은 실물 같아

밑에 있는 인형은 왠지 좀 바보 새 같아 ㅋ


>>1256729

>>1256730

내 머리로 보내주면 돼


>>1256879

>

소중히 여기네

아, 맞아. 전세계에 소중한데 동아시아 밖에는 사람들이 별로 그렇게 안 여기네. 고마워


>

흰 피부는 좋지만 햇빛에 타면 완전 재미없다

인정


>

골이 많아야 재밌어

아쉽지만 아르헨티나 대 영국도 재미있었어 ㅋㅋ 골은 좋았어


>

어린 나이인데다 정신 혼미해진 새벽에 라방을 했고 진짜 이뤄질 줄 몰랐겠지

머리를 밀을 약속 안 해서 다행이네 ㅋ


>>1257119

짱이니까 그렇지. 근데 스페인이 살아남은 이유는 뭐지?


>>1257320

영화 평론은 내가 일하면서 좀 봐봤는데 너무 어려웠어. 섀더우 레전스 광고만 이해한 거 같아

#125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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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403

>

라틴어 좀 공부했어

왜 하는 건데? 라틴어로 읽고 싶은 거 있어?

>

발음에 대한 동영상 좀 많이 보고 발음 좀 연습했어

발음 제대로 배우면 교회에 하는 발음이 틀린다는 거 알 텐데~

>

모음의 길이 진짜 어려워.

이탈리아어로 갈아타면 어때? 라잇썸이랑 가르다 호수 가보고 싶지~

>

델타의 소리가 람다의 소리로 바뀔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오디세우스는 라틴어에 울리세스 됐어.

오오 나 몰랐어

>

난 너무 늦어서 다시 금요일 맞네.

얼마나 바빴으면 우리를 잊어버려 하는 일이 온종일 스크린 보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눈 조심!

>

누구지? 켈리?

맞아

>

빅플라넷메이드 망한다고?

그래 망했어. 배드빌런은 이대로 끝이야

#125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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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404

대기권을 뚫은 클라씨의 인기 고공행진

>

내 머리로 보내주면 돼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

아쉽지만 아르헨티나 대 영국도 재미있었어

재미보다 스트레스 받는 경겨였는데 그리고 영국이 아니라 잉글랜드잖아. 영국의 4나라가 올림픽 할 때는 같이, 축구 럭비 크리켓 세계 대회 할 때는 따로 출전하지.

>

머리를 밀을 약속 안 해서 다행이네 ㅋ

그러니까. 그래도 했다면 삭발을 대신해줄 리마인 있을 텐데


>>1257405

힘나지 않을 때까지 힘내는 거야

#125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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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

나야, ???

>

16년간 당신을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어

>

매일 밤 당신의 얼굴을 피로 그렸지

>

기사 양반!

>

어디야

아이돌 후 개그맨 준비하는 인재들

#125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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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5zUkubgW1I

케이팝 아니지만 좋은 거 같아


>>1257405

맞아, 힘내야 돼. 우리 파이팅!


>>1257406

>

라틴어로 읽고 싶은 거 있어?

응, 많아. 예를 들면 불가타 성서


>

발음 제대로 배우면 교회에 하는 발음이 틀린다는 거 알 텐데~

응, 그거도 알고 싶어


>

이탈리아어로 갈아타면 어때?

싫어

>

가르다 호수

진짜 예쁜 거 같아


>

우리를 잊어버려

아니, 매일 글 올리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못 올렸어. 미안


>

하는 일이 온종일 스크린 보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눈 조심!

맞아. 좀 힘들어


>

배드빌런은 이대로 끝이야

진짜 아쉬워


>>1257511

이제 못 보는데 좋은 거 같아. 나중에 봐볼게


>>1257512

무서운데

#1257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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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의 아니게 이 글 빼먹었어(?)


>>1257461

>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찌릿~찌릿하게 받을게


>

재미보다 스트레스 받는 경기였는데

아쉬워 ㅋㅋ

>

그리고 영국이 아니라 잉글랜드잖아. 영국의 4나라가 올림픽 할 때는 같이, 축구 럭비 크리켓 세계 대회 할 때는 따로 출전하지.

아, 맞아. 난 스코틀랜드 대 브라질의 경기도 봤어. 미안. 사실은 여기는 우리가 보통 영국도 그냥 잉글라테라로 불러서 내 머리에 잉글라테라, UK, 영국 다 똑같아 ㅋ 앞으로 영국의 나라에 대해 생각하면 더 자세히 분간해볼게


>

그래도 했다면 삭발을 대신해줄 리마인 있을 텐데

아, 그러네. 나도 대신해 줄 수 있을 거 같아

#125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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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11

맞아

그 영상 보기 후에 바로 거제에 갔고 이사님에게 결혼하쟀어

이거는 우리 결혼식에서 찍은

#125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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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21

>

케이팝 아니지만 좋은 거 같아

영어로 노래하는 키 큰 중국 그룹 같은데, 맞아?

>

응, 많아. 예를 들면 불가타 성서

평생 할 작업이네

>

아니, 매일 글 올리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못 올렸어. 미안

알았어

>

맞아. 좀 힘들어

자주 먼 곳을 봐야 돼

>>1257522

>

앞으로 영국의 나라에 대해 생각하면 더 자세히 분간해볼게

이해해줘서 고마워

#125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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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43

예뻐. 신랑도 멋져


>>1257596


>>1257602

>

영어로 노래하는 키 큰 중국 그룹 같은데, 맞아?

난 잘 몰라. 유튜브의 알고리즘한테 추천 받고 노래 좀 좋았어


>

평생 할 작업이네

인정


>

자주 먼 곳을 봐야 돼

맞아. 지난해에 그런 눈 연습 시작했어. 이제 시력이 많이 나아진 거 같아


>

이해해줘서 고마워

근데, 잉글랜드 대 프랑스도 뜻밖이었지? ㅋ 둘 다 어떻게 방어해야 하는지 깜빡한 거 같아

#1258075

>>1257875

>

지난해에 그런 눈 연습 시작했어

좋았어! 아쉽게도 스크린 보고 망가진 시력은 스크린 보고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

잉글랜드 대 프랑스도 뜻밖이었지? ㅋ

골이 많아야 재밌다니까!

>

둘 다 어떻게 방어해야 하는지 깜빡한 거 같아

아예 골키퍼를 없애면 축구가 더 재밌어질 것 같아


>>1257997

이걸로 받아쓰기 하자

#125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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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zQHBFJTv-g

노래 아주 잘해

근데 비가 그렇게 많이 오면 관중은 어떡해. 우산도 쓰지 못 하네


>>1258075

>

아쉽게도 스크린 보고 망가진 시력은 스크린 보고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맞아. 쉽지 않아


>

골이 많아야 재밌다니까!

인정

>

아예 골키퍼를 없애면 축구가 더 재밌어질 것 같아

ㅋㅋ 그럴 수도 있어


>

이걸로 받아쓰기 하자

나중에 좀 해볼 건데 너무 어려울 거 같아


>>1258118

칭찬만 받으면 안 돼지

#125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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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330

>

근데 비가 그렇게 많이 오면 관중은 어떡해. 우산도 쓰지 못 하네

여기는 지금 가뭄이라 비 맞는 콘서트가 아늑해 보여 모자 쓴 관객이 똑똑해

>

나중에 좀 해볼 건데 너무 어려울 거 같아

네가 못 알아듣는 부분 내가 알려줄 수 있어

>

칭찬만 받으면 안 돼지

돼지 하면 안 되지

#125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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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iikiii.kr

누구보다 티저 소품을 열심히 준비한 스타쉽. 키키 팀에 광고홍보학과를 거친 인재가 있겠다. 와이키키 섬은 이탈리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 너무 가고 싶다!

#1258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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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473

>

여기는 지금 가뭄이라 비 맞는 콘서트가 아늑해 보여

좋아

>

모자 쓴 관객이 똑똑해

인정 ㅋ


>

네가 못 알아듣는 부분 내가 알려줄 수 있어

시작했는데 너무 어려운 거 맞았어. 자막 없는 부분에는 알아듣는 게 거의 없어


>

신라 왕족과 귀족 무덤이 밀집한 대릉원과 바로 옆(?) 쪽샘지구

>

고분 위로 원형에 장막 구조물을 설치하고

>

2014년부터 2023년까지 발굴 조사를 했습니다

>

양 논한 비단 블레(?) 날개 400장으로 잠식된 말 다래부터 (???)

이 문장은 내가 단어를 하나도 든 적이 없는 거 같아

>

금 동관(?) 금 귀고리 바둑돌까지

>

무덤에서는 800요점에(?) 유물이 (소다죠?) 나왔습니다

>

그야말로 보물 창고(?)였습니다

>

유물로 (홀 때?) 무덤 쥐는 10살 (안 밖에?) 신라 공주로 추정되는 성과를 여렸습니다 (???)


남은 건 아마 두세 신간 더 필요할 거 같아. 나중에 해볼게


>

돼지 하면 안 되지

돼지 돼도 되지. 이건 내가 계속 헷갈리네. 고마워


>>1258500

>

와이키키 섬은 이탈리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

이탈리아? 왜지?

#125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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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785

>

신라 왕족과 귀족 무덤이 밀집한 대릉원과 바로 옆(?) 쪽샘지구

맞아

>

고분 위로 원형 천막 구조물을 설치하고

"천막" 같은데

>

양 논한 비단 블레(?) 날개 400장으로 잠식된 말 다래부터 (???)

>

->영롱한 비단벌레 날개 400장으로 장식된 말다래부터 금동관, 금귀고리 (띄어쓰기 어쩌면 좋아?), 바둑 돌까지

난 "귀걸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귀고리"도 표준어구나. 나무위키에 따르면 그게 어쩌면 더 올바른 표현 같아. https://namu.wiki/w/%EA%B7%80%EA%B3%A0%EB%A6%AC

>

목걸이와 짝을 맞추어 귀걸이라는 말도 있지만 목걸이는 글자 그대로 목에 거는 것이고 귀고리는 귀에 거는 것이 아니라 귀에 다는 고리다. 즉, 귀고리의 '고리'는 '걸다'에서 파생된 '걸이'가 아니라 명사인 '고리(環)'다.


>

무덤에서는 800요점에(?) 유물이 (소다죠?) 나왔습니다

>

->무덤에서는 800여 점의 유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 = ‘그 수를 넘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점 = 그림, 옷 따위를 세는 단위.

>

그야말로 보물 창고(?)였습니다

맞아

>

유물로 (홀 때?) 무덤 쥐는 10살 (안 밖에?) 신라 공주로 추정되는 성과를 여렸습니다 (???)

>

->유물로 볼 때 무덤 주인은 10살 안팎의 신라 공주로 추정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

남은 건 아마 두세 신간 더 필요할 거 같아. 나중에 해볼게

화이팅!


>

이탈리아? 왜지?

티저 촬영을 한 곳에 왠지 이탈리아어로 된 책이 많아서 이탈리아인 줄 알았지만 나 속았어 배수구 보니까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루덴시아 테마파크였어

#125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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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올라온 사진 보니까 다른 촬영을 위해 진짜로 이탈리아 가기도 했어. 정확히는 시칠리아

#125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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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셔! 핑크레이디 사과는 비싸지만 맛있어!

#125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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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96

>

넌 이 여자 잡기엔 한참 늦었어!

거짓뉴스인거같아

난 이거들 방금 찍었어, 아내가 예쁘져?

#125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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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071

했다

안녕하세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입니다. 저희 프로미스나인의 최근 정규 2집 Glow Me로 올여름 시원한 에너지를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타이틀곡 비타민미처럼 여러분께 활기찬 기운을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프로미스나인만의 색깔로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날씨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 광주 35도, 대구 38도 등 전국이 32도에서 3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도 폭염특보도 계속되겠습니다. 전남 광양과 대구 중부, 경상 등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기와 강원, 충청과 영남, 남부 지방 곳곳에도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 대지역은 (?) 체감 온도가 38도 이상 오르거나 낮 최고 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북과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5에서 20밀리미터, 강원도와 충북 경북 북부는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에어컨 없는 사람들 어떡해

#1259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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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kQkbN8FQXY

https://www.youtube.com/watch?v=1OPw_muekgY


https://www.youtube.com/watch?v=IgHfcywvMQo

그루비해


요즘 유튜브가 추천했던 GeoWizard의 Shropshire를 걸어서 건너는 동영상 봤는데 아주 재미있어. 다른 동영상은 직진 도전해서 침입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이것에는 조금만 침입해서 좋아


그 외에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랑 KBS 교향 악단의 채널의 동영상 일하면서 좀 들어봤는데 둘 다 좋더라. 재일 좋은 무대는 이 Rachmaninoff 피아노 협주곡이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QCNHK00VLS8

아름다워. 2악장은 귀에 익었는데 알고 보니까 All By Myself라는 곡이 그 악장에서 파생돼서(?) 그래. 사실 나는 원곡이 더 좋은 거야

#1259576

>>1259573

근데, 나 지금만 봤는데, 사진에서 세비 뒤에 그 차의 운전자는 뭐 하시는 거지? 혹시 그냥 주차는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그 동안 세비가 사진 다 찍을 수 있었어? ㅋ

#125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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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573

>

일하면서 좀 들어봤는데 둘 다 좋더라

좋은 생각. 클래식 들으면 일 더 잘될 걸

>

아름다워

2악장은 내 최애 클래식 작품이야 이분이 말씀하신 이유로 "베네딕투스"란 곡도 추천해 https://www.youtube.com/watch?v=UARz64amGLQ

>

All By Myself라는 곡이 그 악장에서 파생돼서

네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난 절대 알아채지 못했어

>>1259576

>

근데, 나 지금만 봤는데, 사진에서 세비 뒤에 그 차의 운전자는 뭐 하시는 거지? 혹시 그냥 주차는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그 동안 세비가 사진 다 찍을 수 있었어? ㅋ

매니저님이 주차장에서 차를 빼는 틈을 타 사진 찍는 걸까? 세비가 타기 전에? 난 차보다 공중에 떠 있는 맛있는 음식이 더 설명하기 어렵거든

#1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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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의 외국인

내 최애

#1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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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피곤해 며칠 동안 포스트 못 올려서 진짜 미안해


https://www.youtube.com/watch?v=9TjRdsqm7jE


https://www.youtube.com/watch?v=AKsuK-Vzm0I

좋아


>>1259581

실력이 대단해


>

나만 집에 있어서 매일 요리 공부하고 있어, 오늘 좋은 샐러드 많이 머겄다

잘했어. 나도 오늘 좋은 샐러드 먹었는데 내가 만든 거 아니었어


>>1259587

>

좋은 생각. 클래식 들으면 일 더 잘될 걸

인정. 더 들어봐야 돼


>

2악장은 내 최애 클래식 작품이야

아 진짜? 좋아. 난 최애 클래식 작품 있는지 잘 몰라


>

이분이 말씀하신 이유로 "베네딕투스"란 곡도 추천해

좋아


>

네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난 절대 알아채지 못했어

날 조롱하는 거지?


>

매니저님이 주차장에서 차를 빼는 틈을 타 사진 찍는 걸까? 세비가 타기 전에?

아 그럴 수도 있네

>

난 차보다 공중에 떠 있는 맛있는 음식이 더 설명하기 어렵거든

ㅋㅋㅋ


>>1259594

나도 궁금해


근데 라잇섬은 제이팝 그룹으로 재데뷔할 거라고 들었어. 신기하지? 춤 잘 추는 케이팝 아이돌이 제이팝 안무를 공연하는 게 어떻게 보일 거도 궁금해

#1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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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939년의 셜록 홈즈와 바스커빌 가의 사냥개 영화 봤어. 꽤 재미있어 Basil Rathbone이라는 배우는 셜록 홈즈 아주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다른 배우도 잘했어. 배경지는 잘 지어지고 개 공격 장면은 놀랍게 잘 찍었어. 추천이야

#126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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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228

>

루드

스텔라의 영어 부분을 갸루 일본어로 번역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

요즘 좀 피곤해

샐러드 말고 당 충전해

>

며칠 동안 포스트 못 올려서 진짜 미안해

뭐 밤새서라도 글 써주지 못하면 어쩔 수 없는 거지

>

날 조롱하는 거지?

아닌데 진짜 두 곡을 연결 못했을 거야

>

근데 라잇섬은 제이팝 그룹으로 재데뷔할 거라고 들었어. 신기하지? 춤 잘 추는 케이팝 아이돌이 제이팝 안무를 공연하는 게 어떻게 보일 거도 궁금해

신기하긴 한데 제이팝 몰라서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와. 이제 그라비아 찍는 거야?

https://www.youtube.com/watch?v=7PtvnaEo9-0 이게 제이팝이야?


>>1260302

>

추천이야

츄쳔 고마워. 티비에 나오면 봐야지

>>1260303

>

아, "찍어졌어" 했어야 돼

>

그치?

나한테 이상한 것 같아. 찍었다고 해

#1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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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332

>

스텔라의 영어 부분을 갸루 일본어로 번역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진짜 재미있었을 거 같아


>

샐러드 말고 당 충전해

알겠어. 장 볼 때 사탕 좀 사볼게


>

뭐 밤새서라도 글 써주지 못하면 어쩔 수 없는 거지

이해해줘서 고마워


>

아닌데 진짜 두 곡을 연결 못했을 거야

아, 그렇구나


>

이제 그라비아 찍는 거야?

안 돼! 너무 야해


>

이게 제이팝이야?

맞아. 전형적인 제이팝 같아. 안무는 케이팝이랑 아주 다르지? 나 며칠 전에 AKB48의 춤 연습 동영상 봐서 그런 생각났어. 좀 봐봐

https://www.youtube.com/watch?v=keJDJZn08IE

AKB 애들은 많이 귀여운데 안무는 케이팝보다 꽤 간단하지?


>

티비에 나오면 봐야지

티비 시청료 납부 잊지 말아


>

나한테 이상한 것 같아. 찍었다고 해

그렇구나. 내 머릿속에는 장면이 주어 같아서 뭐가 맞는지 잘 몰랐어. 고마워


>>1260333

착하네

#12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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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안경 뉴스


근데 오늘 케이팝 아닌 강력 추천 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u_vnA6nlDvs

난 Charlie Puth를 아이돌 커버로만 알았는데 진짜 재능 많은 음악가이더라. 자기 곡을 이렇게 재즈 버전 연주하는 건 너무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Ss4pVL4kXBE

로시의 새 곡도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W2xlLKGpFQU

규빈이의 You Light Up My Life 한국어 버전도 나왔고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C-o3Ez4Y7og

채리블렛 출신 지원이가 솔로 데뷔했는데 뮤비는 완전히 인공지능으로 만들었어 너무 아쉬워 그 대신에 아논들이 안무 연습을 봐보면 좋겠어

#1260455
720×12801.64Mb00:11ささ키 아코 https://www.instagram.com/p/DbsV3t7h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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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なんだ

#126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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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428

>

알겠어. 장 볼 때 사탕 좀 사볼게

브리가데이루 사서 보내줘 나 먹어보고 싶어

>

나 며칠 전에 AKB48의 춤 연습 동영상 봐서

이런 일로 바빴구나

>

좀 봐봐

케이팝 춤에 아무도 견주지 못해 이러니까 춤 잘하는 일본 애들이 한국에 몰려가지

>

티비 시청료 납부 잊지 말아

흐으응

>

장면이 주어 같아서

"잘 찍었다"를 형용사로 생각하면 "장면"은 주어일 수 있어. 비슷하게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알고 싶다"가 형용사의 역할을 해서 "그것"은 알고 싶은 성질을 가진 것이고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주는 말이 아니란다.

#1260536
1920×10809.50Mb00:26경주에서 올라온 아이돌 [4m9eLr-NofA]

#1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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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1920322.53Kb

>>1260459

>

브리가데이루 사서 보내줘 나 먹어보고 싶어

사실 슈퍼마켓에서 살 수 있는 브리가데이루 별로 안 좋아. 과자점(?)에서 갓 만든 건 훨씬 더 좋아. 여동생이 만든 것도 너무 좋아 근데 네가 코코아 가루랑 연유 살 수 있으면 아마 직접 만들 수 있는 거 같아


>

이런 일로 바빴구나

진짜 일도 많았는데


>

이러니까 춤 잘하는 일본 애들이 한국에 몰려가지

그렇네


>

"잘 찍었다"를 형용사로 생각하면 "장면"은 주어일 수 있어.

そうなんだ. ありがとうね


>>1260534

좋아! 내일 봐볼게


>>1260536

헐. 제나 공주 장수하시면 좋겠네

#1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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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611

>

여동생이 만든 것도 너무 좋아

맛있겠다 내 집주소 알지? >>1047761 ➡

>

근데 네가 코코아 가루랑 연유 살 수 있으면 아마 직접 만들 수 있는 거 같아

그래 나도 할 수 있다!

>

진짜 일도 많았는데

그럼 쉴 때 푹 쉬어

>

そうなんだ. ありがとうね

넌 일본어 읽을 수 있어? 나 못하는데


>>1260534

드디어

>>1257997

>

리센느 땜에 더욱 이상한 최근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이 이미 알고 있었어 리센느가 방문할 거라는 거

#126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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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534

또 영상미, 순장이란 잔혹한 악습 얘기만 빼고 인간미가 넘치는 작품을 냈구나. 원이는 표정 부자야 누가 짤 좀 만들어줘!

#1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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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534

아주 재미있었어


>>1260681

인정 ㅋㅋ

짤 아마도 나중에 좀 만들어볼게


>>1260612

>

내 집주소 알지?

배송은 비쌀 거 같아


>

그래 나도 할 수 있다!

파이팅


>

그럼 쉴 때 푹 쉬어

쉬어볼게


>

넌 일본어 읽을 수 있어? 나 못하는데

히라가나만 좀 읽을 수 있어 "소~난다. 아리가토네"라고 했어


>

알고리즘이 이미 알고 있었어 리센느가 방문할 거라는 거

신라 공주처럼 시간 여행했겠네


>>1260991

어려운 거 같아. Ancient Faith의 The Great Tales의 오디세이 시리즈 시작했는데 영어이라서 내가 좀 배울 수 있을 거 같아

#12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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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거제 갈 수는 없다면 와이키키 여행은 탁월한 선택이야. 시칠리아 다시 봐서 반가웠다

https://www.youtube.com/watch?v=UsbRoaH6y-Q

>

Catch me a flight 로짠네로


https://www.youtube.com/watch?v=G6uhnkDPca8

>

비트가 중독적이고 가사가 약간 몽환적이고 청순한 느낌나서 무한 재생 예정..!


>>1261108

다음 편이 오늘 나온단 걸 깜빡했어. 기다려서 내일 봐야지

#126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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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KABfsR75KY

카라도 리센느 커버하는 거네 리센느 대단하네


>>1261109

난 아쉽게도 키키의 음악 별로 안 좋은 거 같아. 쇠맛이 너무 진한 거 같아


마시로 노래는 좋을 거 같은데. 오늘의 티저는 흥미로워

#126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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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290

>

카라도 리센느 커버하는 거네

리센느도 15년 후 늙어버렸을 거야 그래도 30년 후엔 원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일 거야


>

난 아쉽게도 키키의 음악 별로 안 좋은 거 같아. 쇠맛이 너무 진한 거 같아

너무 아쉽다! 나한텐 꿀맛인데! 404는? 어쩌면 계절이 달라서 노래가 통하지 않는 거야? 지금 눈더미 밑에 깔린 네가 신나는 여름 노래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 나 역시 에프엑스의 12시 25분 (Wishlist) 지금 8월에 들으면 12월에 듣는 것만큼 즐기지 못해


근데 쇠맛은 에스파한테만 있는 거 아니야? 다른 케이팝을 갖고 쇠맛이란 표현은 못봤어. 오? 어떤 분이 리센느의 Lucky You가 쇠맛이 물씬 난다 하네 Autotune 땜에 그런 말이 떠올라? 2010년쯤 미국 팝 음악 오마주 할 거면 빠질 수 없는 건데


>

마시로 노래는 좋을 거 같은데.

기대 중

#126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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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002

>

배송은 비쌀 거 같아

부탁 좀 할게

>

히라가나만 좀 읽을 수 있어

일본어 공부 계속 안 해도 히라가나 까먹지 않았다니 님 좀 짱인듯

#126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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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327

>

리센느도 15년 후 늙어버렸을 거야

맞아. 근데 결혼하고 아이 두면 괜찮아

>

그래도 30년 후엔 원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일 거야

정치 세계는 너무 타락해. 그 대신에 가정을 꾸리면 더 좋을 거 같아


>

지금 눈더미 밑에 깔린 네가 신나는 여름 노래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

앙골라에는 눈 없지


>

나 역시 에프엑스의 12시 25분 (Wishlist) 지금 8월에 들으면 12월에 듣는 것만큼 즐기지 못해

신기해. 근데 문제가 계절이 아니고 그냥 취향 같아


그렇지만, 내가 아일릿의 I Got Your Back 듣고 마음에 들어

https://www.youtube.com/watch?v=_Pk6xfju3l0

https://www.youtube.com/watch?v=jGvihirVVQg

뮤비랑 한국 버전도 좋아


>

근데 쇠맛은 에스파한테만 있는 거 아니야? 다른 케이팝을 갖고 쇠맛이란 표현은 못봤어.

아, 아무 노래한테 할 수 있는 표현인 줄 알았어. 미안. 난 그냥 전자 음악 요소 좀 너무 강하다고 하려고 했어. 404한테도 그렇게 생각했어


>

기대 중

너도? 나도


>>1261368

>

일본어 공부 계속 안 해도 히라가나 까먹지 않았다니 님 좀 짱인듯

꽤 쉬운데

#126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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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마 전에 Hollow Knight 다시 시작했는데 요즘 좀 많이 했어. 아주 재미있어. 어려움은 Silksong보다 많이 공정(?)한 거 같아


>>1261333

워니의 표정이 웃겨 ㅋㅋㅋ

#126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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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560

>

앙골라에는 눈 없지

그놈의 앙골라! 도대체 누가 좋으라고 지구상에 얹어놓은 나라야? 아이고 참

>

신기해. 근데 문제가 계절이 아니고 그냥 취향 같아

거기 여름 되면 다시 들어

>

내가 아일릿의 I Got Your Back 듣고 마음에 들어

난 마음에 안 드는데. 밤에 들어야 좋아지려나? 가울에? 일본 여행 갈 때? 학창시절에?

#126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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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560

그 원희 시리즈 봤어?

"원"으로 시작하는 본명을 가진 여아이돌은 3명 뿐인 거 알아? 원이 원영 원희 성공의 비결이야 케이팝 7세대, 8세대 아이돌을 낳을 예비 엄마, 아빠들 참고하셔요

#12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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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좋아

>>1261560

>

꽤 쉬운데

사실 나 히라가나 아는 거 하나 있어. 무섭の

#126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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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SA4D6_b51w

좋아


>>1261591

>

도대체 누가 좋으라고 지구상에 얹어놓은 나라야?

글쎄


>

거기 여름 되면 다시 들어

잊지 않으면 들어볼게


>

밤에 들어야 좋아지려나?

그냥 어떤 전자 음악 장르의 리믹스 나올 때 들으면 될 거 같아 ㅋ


기오프의 What 어때?

https://www.youtube.com/watch?v=EJ2fIbl35Oc

난 다시 전자 요소 좀 너무 강한데 네가 아마도 좋을 거 같아


>>1261599

>

그 원희 시리즈 봤어?

못 봤어. 좋은 거야?


>

"원"으로 시작하는 본명을 가진 여아이돌은 3명 뿐인 거 알아? 원이 원영 원희

몰랐어. 두 번째 음절로 더 자주 나오네. 신기해


>

케이팝 7세대, 8세대 아이돌을 낳을 예비 엄마, 아빠들 참고하셔요

엄마, 아빠들 파이팅


>>1261608

>

의상 좋아

인정. 통굽 빼고 많이 좋아


>

사실 나 히라가나 아는 거 하나 있어.

잘하の

#126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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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생축. 긴머리 보고 싶어


>>1261647

>

마시로

반주는 유아유의 Gene이랑 비슷하네. 캔, 병으로 가득 찬 스포츠카 밖으로 쓰러지는 첫 장면이 재밌다. 재활용 센터 민폐녀

>

기오프의 What 어때?

좋아. 이건 에스파가 낼 법한 노래니까 쇠맛이 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잘 몰라서 그 말을 안 쓰면 좋을 것 같아.

>

못 봤어. 좋은 거야?

난 못 봤지 유튜브 아니라 쿠팡플레이에 나오는 거니까. 근데 어떤 착한 분이 Dailymotion에 올려주셨더라

>

몰랐어

이름이 행운의 원천 이야

#126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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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끝났어, 하츄! 내가 고지를 선점했다!

#126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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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 개 더 있는데. 이번 원크돌 에피소드 진짜 재미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i1q20ccDkT8

아쉬운 점은 그냥 전투기의 이륙 안 보여서 좀 실망했어. 근데 그걸 빼면 아주 좋은 에피소드야


>>1261658

>

메이 생축

축하해


>

캔, 병으로 가득 찬 스포츠카 밖으로 쓰러지는 첫 장면이 재밌다. 재활용 센터 민폐녀


>

좋아.

역시

지난 글에는 내가 "네가 아마도 좋을 거 같아"라고 했는데 사실 "좋아할 거 같아"라고 했어야 되네. 미안


>

난 못 봤지 유튜브 아니라 쿠팡플레이에 나오는 거니까. 근데 어떤 착한 분이 Dailymotion에 올려주셨더라

아, 그렇구나


>>1261661

좋아. 난 아마도 노래는 마시로의 것보다 좋은 거 같아.

근데 친구한테 보여주고 친구가 "헤이" 자꾸 나오기 때문에 아주 싫어한다고 했어 ㅋㅋ 처음에는 내가 헤이 한번도 알아채지 못 했어. 배경 소리랑 뒤섞인 거 같아


우리의생일도 데뷔했네. 뮤비가 좀 재미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f5W2rZ1FdBQ

난 노래가 나쁘지 않지만 후렴이 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 아쉽게도


>>1261663

스타워즈 언급이네. 난 거의 이해 못 했어 ㅋㅋ

좋아

#12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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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676

>

이번 원크돌 에피소드 진짜 재미있어

>

대세를 봐서는 군통령은 리센느가 아닐까

군통령도 됐다니 진짜 예상치 못한 동영상에 리센느가 언급되거나 주제로 다뤄지니까 신기해. 대세라는 걸 아직 믿기 힘들지만 리센느는 유튜브에 깔리고 깔렸어. 무당이 리센느의 사주, 성형외과 의사가 리센느의 얼굴 분석, 회계사가 리센느 정산 얘기를...모두가 대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싶어해. 나도 마찬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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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조심하십시오. 비 맞으면 머리에 좋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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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할 거 같아"라고 했어야 되네.

맞아, 그리고 "했어야 됐는데"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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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자꾸 나오기 때문에

자꾸라니. 후렴구에 3번만 들리는 헤이? 트리플에스 노래에 "라"도 아닌 걸 가지고 웬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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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생일도 데뷔했네.

한글 버전 "아워벌스데이"가 더욱 이상해 나도 우리생일이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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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이 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

맞아 후렴구를 말로 너무 꽉 채운 것 같아. 박자에 맞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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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언급이네. 난 거의 이해 못 했어 ㅋㅋ

나 프리퀄 명대사 좋아해 한국어로 인식하기가 어렵다는 걸 인정

>>126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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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좋은 거 같아

오글거리는 힙합이라면 난 평생 섭취량을 초과했어, 못 참아 유시아씨 숲의 아이 같은 명곡으로 돌아와 줘

#126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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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y_g78FQ3io

고윤정 씨의 피부가 많이 예뻐


>>12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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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통령도 됐다니 진짜 예상치 못한 동영상에 리센느가 언급되거나 주제로 다뤄지니까 신기해.

나도 놀라고 신기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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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신인가?

글쎄. 여자들이 머리에 여러 가지 제품 써서 물도 문제 될 수 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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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리고 "했어야 됐는데"가 낮다

그렇구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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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노래에 "라"도 아닌 걸 가지고 웬 난리야

그 친구가 트리플에스 랄랄라도 싫어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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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버전 "아워벌스데이"가 더욱 이상해

ㅋㅋ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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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후렴구를 말로 너무 꽉 채운 것 같아. 박자에 맞추지 않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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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프리퀄 명대사 좋아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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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리는 힙합이라면 난 평생 섭취량을 초과했어, 못 참아

아쉬워

#126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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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764

>

고윤정 씨의 피부가 많이 예뻐

헤메코는 예쁘지, 피부는 특별히 예쁜 게 진짜로 보여?

>

여자들이 머리에 여러 가지 제품 써서 물도 문제 될 수 있는 거 같아

그렇겠지. 근데 한국 남자도 비 맞으면 탈모가 걱정돼?

>

그 친구가 트리플에스 랄랄라도 싫어하는 거 같아

그래도 이번엔 분명히 오바야

>>1261813

>

아재개그 너무 좋아

수이 웃참 모습은 좋은데 난 아재개그 이해 잘 못했어

#12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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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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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드기에 물렸어 너무 싫어


>>1261857

>

피부는 특별히 예쁜 게 진짜로 보여?

어깨, 팔의 피부 너무 잘 보이는데. 하얘서 예뻐


>

근데 한국 남자도 비 맞으면 탈모가 걱정돼?

몰라. 그건 이상할 걸 인정


>

그래도 이번엔 분명히 오바야

친구의 평가 오바야? 인정


>

난 아재개그 이해 잘 못했어

진짜? 대부분이 그냥 단순한 말장난 아니었어? 난 이전에 이해 잘 될 줄 알았는데 네가 이해 잘 못 하면 아마 나도 그랬어. 그래도 어쩐지 웃겨서 다행이야


>>1261964

설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