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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한글 스레드 - 옐 편


#1247723

21번째 한글 스레드 - 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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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님, 하나 고백할 게 있어옐. 하이키 노래가 점점 내 취향과 멀어진 탓에 덕질을 소홀히 해서 미안해옐. 앞으로 더 잘해줄게옐. "옐" 자가 본인 외모처럼 정말 미학적이라서 자꾸 쓰고 싶네옐. 뿐만 아니라 옐 보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옐. 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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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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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560

>

앙골라에는 눈 없지

그놈의 앙골라! 도대체 누가 좋으라고 지구상에 얹어놓은 나라야? 아이고 참

>

신기해. 근데 문제가 계절이 아니고 그냥 취향 같아

거기 여름 되면 다시 들어

>

내가 아일릿의 I Got Your Back 듣고 마음에 들어

난 마음에 안 드는데. 밤에 들어야 좋아지려나? 가울에? 일본 여행 갈 때? 학창시절에?

#126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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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560

그 원희 시리즈 봤어?

"원"으로 시작하는 본명을 가진 여아이돌은 3명 뿐인 거 알아? 원이 원영 원희 성공의 비결이야 케이팝 7세대, 8세대 아이돌을 낳을 예비 엄마, 아빠들 참고하셔요

#12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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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좋아

>>1261560

>

꽤 쉬운데

사실 나 히라가나 아는 거 하나 있어. 무섭の

#126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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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SA4D6_b51w

좋아


>>1261591

>

도대체 누가 좋으라고 지구상에 얹어놓은 나라야?

글쎄


>

거기 여름 되면 다시 들어

잊지 않으면 들어볼게


>

밤에 들어야 좋아지려나?

그냥 어떤 전자 음악 장르의 리믹스 나올 때 들으면 될 거 같아 ㅋ


기오프의 What 어때?

https://www.youtube.com/watch?v=EJ2fIbl35Oc

난 다시 전자 요소 좀 너무 강한데 네가 아마도 좋을 거 같아


>>1261599

>

그 원희 시리즈 봤어?

못 봤어. 좋은 거야?


>

"원"으로 시작하는 본명을 가진 여아이돌은 3명 뿐인 거 알아? 원이 원영 원희

몰랐어. 두 번째 음절로 더 자주 나오네. 신기해


>

케이팝 7세대, 8세대 아이돌을 낳을 예비 엄마, 아빠들 참고하셔요

엄마, 아빠들 파이팅


>>1261608

>

의상 좋아

인정. 통굽 빼고 많이 좋아


>

사실 나 히라가나 아는 거 하나 있어.

잘하の

#126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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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생축. 긴머리 보고 싶어


>>1261647

>

마시로

반주는 유아유의 Gene이랑 비슷하네. 캔, 병으로 가득 찬 스포츠카 밖으로 쓰러지는 첫 장면이 재밌다. 재활용 센터 민폐녀

>

기오프의 What 어때?

좋아. 이건 에스파가 낼 법한 노래니까 쇠맛이 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잘 몰라서 그 말을 안 쓰면 좋을 것 같아.

>

못 봤어. 좋은 거야?

난 못 봤지 유튜브 아니라 쿠팡플레이에 나오는 거니까. 근데 어떤 착한 분이 Dailymotion에 올려주셨더라

>

몰랐어

이름이 행운의 원천 이야

#126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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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끝났어, 하츄! 내가 고지를 선점했다!

#126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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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 개 더 있는데. 이번 원크돌 에피소드 진짜 재미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i1q20ccDkT8

아쉬운 점은 그냥 전투기의 이륙 안 보여서 좀 실망했어. 근데 그걸 빼면 아주 좋은 에피소드야


>>1261658

>

메이 생축

축하해


>

캔, 병으로 가득 찬 스포츠카 밖으로 쓰러지는 첫 장면이 재밌다. 재활용 센터 민폐녀


>

좋아.

역시

지난 글에는 내가 "네가 아마도 좋을 거 같아"라고 했는데 사실 "좋아할 거 같아"라고 했어야 되네. 미안


>

난 못 봤지 유튜브 아니라 쿠팡플레이에 나오는 거니까. 근데 어떤 착한 분이 Dailymotion에 올려주셨더라

아, 그렇구나


>>1261661

좋아. 난 아마도 노래는 마시로의 것보다 좋은 거 같아.

근데 친구한테 보여주고 친구가 "헤이" 자꾸 나오기 때문에 아주 싫어한다고 했어 ㅋㅋ 처음에는 내가 헤이 한번도 알아채지 못 했어. 배경 소리랑 뒤섞인 거 같아


우리의생일도 데뷔했네. 뮤비가 좀 재미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f5W2rZ1FdBQ

난 노래가 나쁘지 않지만 후렴이 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 아쉽게도


>>1261663

스타워즈 언급이네. 난 거의 이해 못 했어 ㅋㅋ

좋아

#12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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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676

>

이번 원크돌 에피소드 진짜 재미있어

>

대세를 봐서는 군통령은 리센느가 아닐까

군통령도 됐다니 진짜 예상치 못한 동영상에 리센느가 언급되거나 주제로 다뤄지니까 신기해. 대세라는 걸 아직 믿기 힘들지만 리센느는 유튜브에 깔리고 깔렸어. 무당이 리센느의 사주, 성형외과 의사가 리센느의 얼굴 분석, 회계사가 리센느 정산 얘기를...모두가 대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싶어해. 나도 마찬가지겠지.

>

탈모 조심하십시오. 비 맞으면 머리에 좋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신인가?

>

"좋아할 거 같아"라고 했어야 되네.

맞아, 그리고 "했어야 됐는데"가 낮다

>

"헤이" 자꾸 나오기 때문에

자꾸라니. 후렴구에 3번만 들리는 헤이? 트리플에스 노래에 "라"도 아닌 걸 가지고 웬 난리야

>

우리의생일도 데뷔했네.

한글 버전 "아워벌스데이"가 더욱 이상해 나도 우리생일이라고 해야지

>

후렴이 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

맞아 후렴구를 말로 너무 꽉 채운 것 같아. 박자에 맞추지 않고

>

스타워즈 언급이네. 난 거의 이해 못 했어 ㅋㅋ

나 프리퀄 명대사 좋아해 한국어로 인식하기가 어렵다는 걸 인정

>>1261705

>

예상보다 좋은 거 같아

오글거리는 힙합이라면 난 평생 섭취량을 초과했어, 못 참아 유시아씨 숲의 아이 같은 명곡으로 돌아와 줘

#126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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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y_g78FQ3io

고윤정 씨의 피부가 많이 예뻐


>>1261719

>

군통령도 됐다니 진짜 예상치 못한 동영상에 리센느가 언급되거나 주제로 다뤄지니까 신기해.

나도 놀라고 신기했어 ㅋ


>

한국의 미신인가?

글쎄. 여자들이 머리에 여러 가지 제품 써서 물도 문제 될 수 있는 거 같아


>

맞아, 그리고 "했어야 됐는데"가 낮다

그렇구나. 고마워


>

트리플에스 노래에 "라"도 아닌 걸 가지고 웬 난리야

그 친구가 트리플에스 랄랄라도 싫어하는 거 같아


>

한글 버전 "아워벌스데이"가 더욱 이상해

ㅋㅋ 인정


>

맞아 후렴구를 말로 너무 꽉 채운 것 같아. 박자에 맞추지 않고

그러네


>

나 프리퀄 명대사 좋아해

좋아


>

오글거리는 힙합이라면 난 평생 섭취량을 초과했어, 못 참아

아쉬워

#126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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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764

>

고윤정 씨의 피부가 많이 예뻐

헤메코는 예쁘지, 피부는 특별히 예쁜 게 진짜로 보여?

>

여자들이 머리에 여러 가지 제품 써서 물도 문제 될 수 있는 거 같아

그렇겠지. 근데 한국 남자도 비 맞으면 탈모가 걱정돼?

>

그 친구가 트리플에스 랄랄라도 싫어하는 거 같아

그래도 이번엔 분명히 오바야

>>1261813

>

아재개그 너무 좋아

수이 웃참 모습은 좋은데 난 아재개그 이해 잘 못했어

#12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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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포!

#126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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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드기에 물렸어 너무 싫어


>>1261857

>

피부는 특별히 예쁜 게 진짜로 보여?

어깨, 팔의 피부 너무 잘 보이는데. 하얘서 예뻐


>

근데 한국 남자도 비 맞으면 탈모가 걱정돼?

몰라. 그건 이상할 걸 인정


>

그래도 이번엔 분명히 오바야

친구의 평가 오바야? 인정


>

난 아재개그 이해 잘 못했어

진짜? 대부분이 그냥 단순한 말장난 아니었어? 난 이전에 이해 잘 될 줄 알았는데 네가 이해 잘 못 하면 아마 나도 그랬어. 그래도 어쩐지 웃겨서 다행이야


>>1261964

설린 파이팅

#126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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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46h0LvDHgIs

튜이드 데뷔 뮤비. 아이슬랜드란 배경은 노래랑 가사랑 잘 어울리는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반가운 뮤비 촬영지야. 외국인투성이 세트장보다 걸그룹만이 있는 아이슬랜드가 낫지.


>>1261966

아니메에 여자애가 부끄러울 때만큼의 블러셔

>

난 진드기에 물렸어

감염병 조심해. 난 진드기 물리고 라임병 걸린 적 있거든. 항생제 먹고 다 나았었어

>

난 이전에 이해 잘 될 줄 알았는데 네가 이해 잘 못 하면 아마 나도 그랬어

넌 나보다 아재인가봐 스님이 왜 반야, 반야 할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불교 용어야. 또 북한 할아버지는 왜 고조 할아버지야...고조선? 소고기무국이란 건 있는 줄 몰랐고...

#126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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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인 줄 알았지만 그저 막내 같이 생긴 맏언니 리더 서희 힛지스 서희랑 동명이인

#12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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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이 없어? 쎄 타 쇼카두, 나오 에? 어안이 멍멍하지?

#126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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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993

>

아이슬랜드란 배경은 노래랑 가사랑 잘 어울리는 것 같진 않지만

진짜네

>

그래도 반가운 뮤비 촬영지야. 외국인투성이 세트장보다 걸그룹만이 있는 아이슬랜드가 낫지.

ㅋㅋ 인정


>

감염병 조심해. 난 진드기 물리고 라임병 걸린 적 있거든.

난 여기까지 그냥 물기(?)의 주변에 감염 좀 나온 거 같아. 라임병 안 걸리면 좋겠어

>

항생제 먹고 다 나았었어

다행이야


>

넌 나보다 아재인가봐

인정 ㅋㅋ

>

스님이 왜 반야, 반야 할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불교 용어야.

그렇구나

>

또 북한 할아버지는 왜 고조 할아버지야...고조선?

몰라

그러면 동영상의 수많은 개그 중에 네가 이렇게 한두 개만 이해 못 해서 지난 글에서 개그 잘 못 한다고 했네. 한국어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이해의 수준이 진짜 높구나


>>1261999

신기해


>>1262113

난 괜찮은데. 쇼크할 만한 건 뭐지?

#1262133
1080×1440296.83Kb

>>1262129

>

ㅋㅋ 인정

미안 아이슬랜드가 아니라 아이슬란드. 영어권 나라는 ~랜드, 다른 유럽 나라는 ~란드. 네덜란드 핀란드 폴란드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

물기(?)

물린 데?

>

감염 좀 나온 거 같아

염증 아니야? 물론 염증의 생김새를 지켜봐야 감염됐는지 판단하는 거고...

>

한국어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이해의 수준이 진짜 높구나

그런가? 수이 보느라 개그에 집중 안 했을 수도 있지

>

쇼크할 만한 건 뭐지?

튜이드 데뷔

#126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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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끝에 비가 오니까 좋네

많은 천둥번개 부탁해

#126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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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어젯밤 처음에 다크소울 소울 레벨 1 런 마쳤어. 꽤 재미있어. 보스는 O&S가 예상보다 괜찮지만 4 Kings가 진짜 쉽지 않았어. 거기에 아마 2 시간 걸렸어. 적어도 그윈(마지막 보스) 단번에 죽일 수 있어서 좋았어


스샷은 #1 그윈 싸움 후에 통계 (오른쪽 위에서 레벨 1 보여), #2 그윈 죽이는 기념 사진, #3 4 Kings 죽인 후에 기념 사진 (에스트병 다 마셨어 ㅋㅋ)

#126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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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294

>

시선 강탈하는 스프링클러, 점점 젖어가는 오드유스

난 친구 때문에 이제 "헤~이" 시선 강탈하는 거 같아 ㅋㅋㅋ 좀 아쉬워


>

O&S가 뭐야?

개임 중간 지점에 있는 2 대 1 보스 싸움이야. 내 생각에는 제일 어려운 보스이지만 여기는 끝까지 레벨1이어서 후기의 보스 더 어렵더라


>

에스트병이 뭐야?

힐링 아이템이야. 스샷에 왼쪽 아래 있어. #2에는 안 마셔서 아직 20개 남았는데 #3에는 다 마셔서 없어. 그 보스 전에 9개 있었어 ㅋ


>

캐릭터가 왜 이렇게 말랐어? 피골이 상접하구만

다크 소울1에서는 죽으면 캐릭터가 홀로우 돼서 그렇게 보여. 인간성(?)이라는 아이템 쓰면 다시 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난 어떤 보스 전에 그 아이템이 30개 필요하니까 여유가 없었어

#1262442

>>1262423

>

난 친구 때문에 이제 "헤~이" 시선 강탈하는 거 같아

너까지? 그런 소리는 시선을 강탈하는 거 아닌데

그럼 이건 어때 https://www.youtube.com/watch?v=LYbHsAsj6i8 살라빔 살라밤 살라붐

>

여기는 끝까지 레벨1이어서

오 레벨업 안 하고 게임을 완성하려고 하는 거야? 그게 왜 재밌지?

>

인간성(?)이라는 아이템 쓰면 다시 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난 어떤 보스 전에 그 아이템이 30개 필요하니까 여유가 없었어

그렇구나. 많이 먹어

#126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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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whole bug with Aespa ramen

I didn't buy it because of K-pop, I didn't even notice

#126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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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229

>

좀 재미있어

귀신이 너무 없다 했는데 마지막에 혼자 들어간 채령에게만 나타나는 거야? 불쌍해

>>1262447

슈퍼 가서 그게 있는지 확인하고 싶네

맛은 어때? 에스파니까 too spicy?

#12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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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전쟁4 시작했네

https://www.youtube.com/watch?v=M2ky7c5kIXo

https://www.youtube.com/watch?v=gTnnzlARDZI

아논들도 봐볼 거야? 재미있는 거 같아


>>1262442

>

그런 소리는 시선을 강탈하는 거 아닌데

아쉽게도 "can't unhear" 상황 같아

근데 can't unhear는 어떻게 번역하면 되지? 듣지 않을 때로 되돌리지 못 한 것? 듣기를 돌이키지 못 한 것?


>

그럼 이건 어때

괜찮아. We Go Up 좀 더 좋은 거 같아


>

오 레벨업 안 하고 게임을 완성하려고 하는 거야? 그게 왜 재밌지?

그냥 도전이야. 극복하는 건 좋아


>>1262447

ㅋㅋㅋ 신기해. 포카도 있네. 좋아


>>1262477

>

불쌍해

인정 ㅋㅋ

#1262944

>>1262828

>

아논들도 봐볼 거야?

어 봐야지

>

근데 can't unhear는 어떻게 번역하면 되지?

글쎄. 곡 전체를 싫어했다면 "안 들은 귀 삽니다"란 유행어 쓸 수 있겠지만 이번 경우는 직역을 노리지 말고 다르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 "그 소리가 자꾸 신경 쓰여"처럼

>

그냥 도전이야. 극복하는 건 좋아

IRL에도 도전


>>1262927

주니 표정 보니까 안 마실래

>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채널 이름 좋아서 화이팅

#126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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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944

>

IRL에도 도전

웊스 마치지 않고 올렸네. 실생활에도 활동이 쉬워서 재미없어진다면 이렇게 마음대로 규칙을 설계하고 난이도 조절하면 재미있어질까?

#12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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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GD28xs4nsM


>>1262927

어떡해


>>1262944

>

어 봐야지

여기까지 재미있어


>

글쎄. 곡 전체를 싫어했다면 "안 들은 귀 삽니다"란 유행어 쓸 수 있겠지만

ㅋㅋㅋ 좋아

>

이번 경우는 직역을 노리지 말고 다르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 "그 소리가 자꾸 신경 쓰여"처럼

그렇구나. 고마워


>>1262945

적어도 운동은 그런 거 같아. 다른 활동은 잘 몰라


>>1263103

멤버 아주 예쁜데 난 후렴이 좀 아쉬워

#126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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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코스프레이 하는 한국인들

조선인 코스플레이 하는 일본인들

>>1263116

>

그리고 버츄얼 아이돌 코스플레이 하는 진짜 아이돌?

#126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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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269

세상이 뒤집혔네

#126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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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야, 생일 축하해

너무 예뻐

#12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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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313

이 에피소드도 재미있어


오늘 추천은 2개 더 있는데. Oscar Wilde의 An Ideal Husband(이상적인 남편)라는 연극의 대본을 읽어봐서 진짜 좋아. 주제는 협박 당하는 정치가인데 인물들이 좋고 줄거리의 속도감도 좋고 충실이랑 용서 같은 테마를 잘 다뤄. 술술 읽힌 거야. 혹시 진짜 연극 볼 수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내가 대본만 읽기도 추천해


그 외에 한국인 개발자 만든 frincess&cnight라는 인디 게임 다 했어. Puzzle platformer로 묘사되는데 처음에 즐거운 퍼즐 게임 같고 후반은 꽤 어려운 플랫폼어 되더라. 그래도 난 즐거웠어. 픽셀 아트는 나쁘지 않고 인물은 매력 있고 줄거리가 우스워. 아논들도 후반의 어려운 플랫폼잉 싫어하지 않으면 추천이야

#12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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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의 포카혼타스 코스프레도 귀여워서 추천해

#126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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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664

>

들러줘서 고마워

나 댓글 안 남겨도 매일매일 들어오거든

>

더 분발해

시작했어. 공유빈이 왜 없어?

#126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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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733

그러면 매일매일 들러줘서 고마워


>

공유빈이 왜 없어?

그냥 건강상의 이유로 없다고 한 거 같아

빨리 나아지면 좋겠네

#126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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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수 아저씨 팬들 여기 있나? 여러 에피소드에서 유영우의 heart attack라는 노래 좀 들을 수 있었는데 풀곡이 이제 아웃이댜

가사도 참 재밌다


>

밤이 내려앉은 거제 고갯길

>

헤드라이트는 번쩍 심장은 레드 존

>

네가 웃는 순간 핸들은 흔들려

>

이건 사고 직전 love emotion


>

브레이크 밟아도 안 멈춰

>

속도계는 이미 미쳤어

>

눈빛 한 번에 난 끝났어

>

도망 칠 길 없어 yeah


>

심장이 드리프트 해

>

왼쪽 오른쪽 흔들려

>

네가 내게 다가오는 순간

>

위험해~ 위험해~ 위~예예~


>

heart attack 내 심장을 공격해

>

heart attack 내 심장을 공격해

>

쿵쿵쿵 미친 듯이 폭주해

>

거제 야호~ 외치며 달려가

>

너에게 풀 악셀 밟아

https://www.youtube.com/watch?v=EXrKMY9FT3M

#126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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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도: 화질:


>>1263435

추천 고마워


>>1263785

>

그러면 매일매일 들러줘서 고마워

고마워해줘서 나도 고마워


>>1263790

>

하투하는 기아의 과고 노래 나왔는데 노래가 별로이고 뮤비는 AI로 만들어서 진짜 아쉬워

외국인 댓글에는 AI 비판이 많지만 한국인 댓글에는 AI도 언급 안 하네. 한국에서 AI에 대한 거부감이 아직 퍼지지 않은 모양이다. 근데 노래는 들을수록 좋아져. 소녀시대 노래 같아


>>1263804

>

내 연수 아저씨 팬들 여기 있나?

여기 안원잘부 팬은 있지만 운전 연수 안 볼란다 스트레스 받는다 자꾸 쓸데없이 브레이크 브레이크 천천히 천천히 외쳐서 짜증나기도


>>1263883

가사는 왜? 괜찮던데

#1263905
1920×10804.93Mb00:12맛있는 한 끼부터 행복한 순간까지!😆 트리플에스와 함께하는 특별한 SSS급 휴가💖 ㅣ《맛있는 휴가》E

#126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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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804

아저씨 생각보다 목소리 좋으셔


>>1263883

>>1263898

코토코짱은 남자 위한 짓을 하면 안 돼?


>>1263893

>>1263894

>

사진 구도

좋아


>

한국인 댓글에는 AI도 언급 안 하네.

아쉽게도 음식물 찌꺼기 신경 안 쓰네

>

근데 노래는 들을수록 좋아져. 소녀시대 노래 같아

난 뮤비 때문에 싫은 걸까? 나중에 뮤비 없이 다시 들어볼게


>

자꾸 쓸데없이 브레이크 브레이크 천천히 천천히 외쳐서 짜증나기도

ㅋㅋㅋ 난 본 적이 없는데 대체로 그런 게 짜증 날 만한 거 같아


>>1263905

일본 사람 좀 같은 걸 인정

#126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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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062

>

음식물 찌꺼기

아 슬롭?

>

난 뮤비 때문에 싫은 걸까?

그럴 수도

#12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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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동생의 집을 방문하고 도착할 때는 조카가 핸드폰으로 유튜브 키즈 보고 있었는데 동영상 추천 너무 많이 클릭했어서 뽀로로 동영상을 한국어로 보고 있었어 뽀로로가 조카한테 무지개 7색을 가르쳐주고 있었어 ㅋ


>>1264069

정전기 재미있어


>

슬롭?

맞아 ㅋ


>

그럴 수도

다시 들어봤는데 아쉽게도 아직 좀 싫어

#12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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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062

>

코토코짱은 남자 위한 짓을 하면 안 돼?

코토코찬을 울렸으니까

그런 행동은 진짜 안돼

#126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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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뉴스

#126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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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니엔이처럼 맛있는 먹을 걸 엄선하고 있는데 사실 먹을 거 대신에 아주 어렵게 배울 거야


https://www.youtube.com/watch?v=dpxMQ0sqS_Q

"ㅚ"의 원래의 발음이 진짜 신기해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3b3629707f4436aaa5e92b35efd7c54

https://ko.dict.naver.com/#/entry/koko/6aae3a6ce50c4c52b06618b26d8bce03

https://ko.dict.naver.com/#/entry/koko/0a702672d8df4eb38c632c558b4cebbe

어쩐지 내 귀에는 오므린 입으로 "ㅔ" 발음하는 거 같아


https://youtu.be/WYpG3CNi-Oc?t=299

"ㅅ"이랑 "ㅆ"의 바름 차이는 신기하고 어려운 거 같아. 이전에 그냥 다음의 모음을 더 높은 음조로 발음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혀의 위치로 자음의 소리 자체 바꿔야 하는 건 처음 들어. 진짜 어려운 거 같아

#126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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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124

>

뽀로로 동영상을 한국어로 보고 있었어

한국어 배우기는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하지만 핸드폰, 유튜브는 일찍 시작할수록 바보가 되니까 조카님이 피하도록 도와주길

>>1264263

이번에도 희소식이네

>>1264312

>

사실 먹을 거 대신에 아주 어렵게 배울 거야

엥? 먹을 거 안 고르고 있었다고?

>

"ㅚ"의 원래의 발음이 진짜 신기해

복잡하게 원래 발음을 알 필요는 없고 빌리님이 거꾸로 글씨 쓸 수 있는 능력이 더 신기한데. 난 ㅚ=ㅙ=ㅞ 라고 생각해왔어

>

"ㅅ"이랑 "ㅆ"의 바름 차이는 신기하고 어려운 거 같아.

응 나도 시옷이랑 쌍시옷을 구별하기 어려워했었지만 "이서"랑 "있어"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쉽지? 그렇다고 "시"랑 "씨"는 여전히 구별하기 어렵다

#126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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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은 좀 힘들었어. 포스트 못 올려서 미안해


>>1264373

>

핸드폰, 유튜브는 일찍 시작할수록 바보가 되니까 조카님이 피하도록 도와주길

물론 맞지만 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적어도 밥 먹을 때는 동영상 시청하지 말라고 설득했어


>

이번에도 희소식이네

응, 좋아


>

엥? 먹을 거 안 고르고 있었다고?

미안, 그냥 번역 잘못한 농담이었어. 니엔이는 먹을 거 그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 대신에 한국어 동영상 그르고 있었어


>

복잡하게 원래 발음을 알 필요는 없고

그래도 신기해. 원래 이중 모음 아닌 줄 절대 몰랐어

>

빌리님이 거꾸로 글씨 쓸 수 있는 능력이 더 신기한데.

그거도 신기한 걸 인정해. 잘하셔


>

"이서"랑 "있어"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쉽지?

난 아직 어려운 거 같아 근데 이제 좀 더 인식할 수 있을 거 같아


>>1264610

와, 맛있겠다

피자 먹고 싶어


>>1264703

트로트에는 가창력이 아주 높지 않은 거 같지만 많이 예뻐서 좋아

선곡도 좋은 거 같아

#126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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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747

>

지난 며칠은 좀 힘들었어

힘 충전 잘해

>

물론 맞지만 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흠 난 어린이 행동 바로잡은 적이 없지만 부모가 아예 문제시 안 하면 좋아질 리가 없는 것 같아

>

니엔이는 먹을 거 그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 대신에 한국어 동영상 그르고 있었어

아 그렇군.

>

난 아직 어려운 거 같아

그럼 오늘의 숙제는 아이브 동영상 보는 거야. 이서의 이름을 들을 때마다 술 마셔

>

트로트에는 가창력이 아주 높지 않은 거 같지만

제나가 그렇게 트로트를 잘 안 부른다는 말이야?

#126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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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뉴스? 오랜만에 나온 모노뉴스다

#126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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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765

>

힘 충전 잘해

잘한 거 같아. 고마워


>

흠 난 어린이 행동 바로잡은 적이 없지만 부모가 아예 문제시 안 하면 좋아질 리가 없는 것 같아

부모도 그렇게 동영상 자주 보는 걸 싫어한 거 같지만 실생활에는 바쁘거나 지치고 조카들이 주의를 많이 촉구할 때 그냥 폰 주는 유혹(?)이 너무 강한 거 같아.

적어도 토요일에는 내가 방문할 때 조카들 한 시간 동안 밖에 물이랑 놀았어


>

그럼 오늘의 숙제는 아이브 동영상 보는 거야. 이서의 이름을 들을 때마다 술 마셔

미안하지만 술 없어서 숙제 못 할 거 같아


>

제나가 그렇게 트로트를 잘 안 부른다는 말이야?

사실은 내가 음악에 무식하니까 가창력이라고 안 했어야 됐어. 미안해. 대신에 그냥 내 서투른 귀에는 다른 가수랑 비교하면 제나의 목소리 그렇게 잘 어울리지 않은 거 같아


>>1264869

좋아. 서연이가 특히 귀엽네

4 5 6번째 사진은 누구지?

#126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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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시간이야


Diana Wynne Jones의 Howl's Moving Castle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읽었어. 예상보다 진짜 너무 좋아. 이야기가 좋고 세계가 신기하고 인물들에 쉽게 공감하고 줄거리는 놀랍게 정교하고 아주 만족스럽게 펼쳐져. 난 이 책이 Ghibli의 영화보다 좋았어. 강력 추천이야. Diana Wynne Jones의 다른 책도 꼭 읽고 싶어.


미연시 시뮬레이터라는 게임도 다 했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55730/_/

제목에 미연시라는 게 있는데 이건 사실 진짜 미연시 아니더라. 왜냐면 미소녀 인물 중에 사실 한 명만 쫓을 수 있어서 직선적(?)인 비쥬얼 노벨 같아. 그래도 전형적인 미연시처럼 이야기가 깊지 않고 터무니없고 웃겨. 가벼운 코미디로 읽으면 즐거운 거야. 한국어 학습 자료로는 나처럼 바보한테 좋은 거야. 똑똑한 아논한테는 아마도 지겨울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아주 싸서 추천이야

#126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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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958

>

그냥 폰 주는 유혹(?)이 너무 강한 거 같아.

그렇겠지. 처음 듣는 얘기 아니지.

>

적어도 토요일에는 내가 방문할 때 조카들 한 시간 동안 밖에 물이랑 놀았어

좋아. 조카님이 스크린보다 즐기는 걸 많이 찾아야 돼

>

미안하지만 술 없어서 숙제 못 할 거 같아

나도 술 없어

>

대신에 그냥 내 서투른 귀에는 다른 가수랑 비교하면 제나의 목소리 그렇게 잘 어울리지 않은 거 같아

그럼 너한테 제나의 음색이 트로트에 어울리지 않은 것 같다고 할까? 나도 음악에 대해 좀 더 지적인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좋은데...

#126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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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유니스 막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웬 날벼락

#12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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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958

>

4 5 6번째 사진은 누구지?

리센느 6번째 멤버 혜수이사

그리고 배우 조이현

#126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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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케이크


>>1264963

>

난 이 책이 Ghibli의 영화보다 좋았어. 강력 추천이야

책 있는 줄 몰랐어 도서관에 예약할게

>

가벼운 코미디로 읽으면 즐거운 거야

다시 읽는 가치가 있을 거야


나 한 주 전에 한국에서 소설을 주문했는데 배송을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126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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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157

>

니 냉장고가 인터넷에 연결된다? 빨리 끊는 거 좋겠다

스마트 기기

>

추석 음식 버리게 생겼다

어떠케

#1265306
1920×10809.34Mb00:25[LENIVERSE] 도시락 요정,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EP.54 https://youtu.be/25rsszMl6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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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977

>

나도 술 없어

너도 숙제의 구멍을 발견했네 ㅋ


>

그럼 너한테 제나의 음색이 트로트에 어울리지 않은 것 같다고 할까?

응, 그런 거 같아


>>1265084

안타까운 소식이야 계약은 아이즈원의 것 같네. 케플러처럼 연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1265156

아, 그렇구나. 고마워


>>1265157

나였으면 진짜 화날 거야. 고객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하면 좋겠어


>>1265183

무화과!


>

도서관에 예약할게

좋아


>

다시 읽는 가치가 있을 거야

이제 읽을 VN 너무 많은데. 아마 30개 있어


>

나 한 주 전에 한국에서 소설을 주문했는데

좋겠다. 무슨 사이트로 주문했어? 나도 한국 책 사보고 싶어

#12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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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장이야!


>>1265306

>

계약은 아이즈원의 것 같네. 케플러처럼 연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아니야 이미 늦은 것 같아. 이 발표로 인해 팬들의 계약 연장 희망은 깨진 것 같아. 유니스가 아이즈원처럼 흩어지겠지. 아 나 너무 늦게 유니스의 실력을 알아본 것 같아서 똑땅해 임서원 양이 10세 때 노래 이렇게 잘한 것도 영어 발음이 거의 완벽한 거에 깜짝 놀랐어. https://www.youtube.com/watch?v=ptBW0jh8b8c 이 친구는 꼭 걸그룹 재데뷔를 하거나 솔로 가수를 하면 좋겠어!

>

이제 읽을 VN 너무 많은데. 아마 30개 있어

공부하는데 반복의 가치를 잊지 마! >>1090831 ➡

>

무슨 사이트로 주문했어? 나도 한국 책 사보고 싶어

한국 사이트에 가입하기 싫어서 이베이에서 샀어. 책은 비싸지만 막상 싫어한다면 다시 팔면 되니까 크게 손해 보는 거 없어. 여기도 한국어 책을 원하는 사람이 많을 거야

#12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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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448

>

유니스가 아이즈원처럼 흩어지겠지.

아쉬워


>

임서원 양이 10세 때 노래 이렇게 잘한 것도 영어 발음이 거의 완벽한 거에 깜짝 놀랐어.

헐, 진짜 잘했어

>

이 친구는 꼭 걸그룹 재데뷔를 하거나 솔로 가수를 하면 좋겠어!

맞아


>

공부하는데 반복의 가치를 잊지 마!

알겠어. 근데 그 속담도 있잖아: 소설은 길고 인생을 짧다


>

한국 사이트에 가입하기 싫어서 이베이에서 샀어.

아, 그렇구나. 무슨 책 주문했어?


말이 나온 김에 난 Bartleby the Scrivener 드디어 읽었는데 어리둥절했어. 카프카 같은 느낌 나왔는데 카프캉에는 뭔가 세상이나 상황을 이해 못 하지만 여기는 그냥 사람이 1명만 이해 못 한 거 같아. 바터비의 심중을 이제까지 절대 몰라. 왜 그랬어? 왜 갑자기 일 뿐 아니라 인생도 그만했어? 설명 좀 해봐

#1265458

>>1265437 ➡

매력 발산 잘하네

팬은 자신의 목소리 검열 안 했었으면 좋겠어. 변장(?)한 목소리가 귀에 좀 거슬려

#12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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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456

>

알겠어. 근데 그 속담도 있잖아: 소설은 길고 인생을 짧다

내가 모르는 속담이지만 어쨌든 동의하지 않는다. 비명횡사 안 당하면 인생은 너무나 길다

>

아, 그렇구나. 무슨 책 주문했어?

아몬드란 소설이야. 내가 좋아할지 몰라

>

바터비의 심중을 이제까지 절대 몰라. 왜 그랬어? 왜 갑자기 일 뿐 아니라 인생도 그만했어? 설명 좀 해봐

글쎄 저자가 노골적으로 바틀비의 역사와 동기를 설명하지 않아서 독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바틀비는 너무나 허탈한 삶을 살아서 희망이 없고 계획 없이 자기를 더 아프게 하는 일을 거부하기 시작하지. 처음부터 교도소에 들어가서 죽을 작전이 아닌데 할 수 있는 게 거부밖에 안 보였고 결국 그렇게 됐어. 이번주 오디오북 다시 들을게

#1265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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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를 준비해 저장할 게 많아서 happily-everafter.org

#126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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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key Kong Country 아이칠린 편


>>1265555

>

비명횡사 안 당하면 인생은 너무나 길다

그러네. 인생보다 걸그룹의 계약 훨씬 짧네


>

아몬드란 소설이야. 내가 좋아할지 몰라

그렇구나. 네가 읽은 후에 추천이나 비추천 해줘


>

저자가 노골적으로 바틀비의 역사와 동기를 설명하지 않아서 독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인정


>

바틀비는 너무나 허탈한 삶을 살아서 희망이 없고 계획 없이 자기를 더 아프게 하는 일을 거부하기 시작하지.

다른 공증인들은 삶이 비슷한데 그렇게 허탈한 걸 여기지 않는 거 같은데. 문제는 그냥 바틀비의 관점 같아. 근데 이야기에서 바틀비의 관점 절대 안 보이니까 내가 그렇게 당황한 거 같아


>

처음부터 교도소에 들어가서 죽을 작전이 아닌데 할 수 있는 게 거부밖에 안 보였고 결국 그렇게 됐어.

응, 이거 이해 할 수 있었어. 노인은 배우자 돌아갈 때 삶에 대한 의지 없어지는 거 같아


설명 고마워


>>1265604

>

음성 변조?

맞아. 고마워


>>1265675

좋아

#126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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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847

>

공증인

필경사

>

문제는 그냥 바틀비의 관점 같아.

관점도 그렇고 융통성 없는 성격도 문제 되지. 변호사가 바틀비에게 자기 집에 머물게 해주겠다고 제안해도 바틀비는 현재로선 아무런 변화를 선호하지 않는다면서 거절하지.

>

근데 이야기에서 바틀비의 관점 절대 안 보이니까 내가 그렇게 당황한 거 같아

독자는 바틀비만큼 융통성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두 바틀비가 왜 그랬을까 궁금해 할 것 같아. 결국에는 이 소설은 바틀비의 일대기가 아니라 변호사의 눈으로 본 바틀비 삶의 마지막인데 저자가 다르게 썼다면 이런 불가사의한 단편소설이 아니겠지.

>

다른 필경사들에 관해서라면 일대기 전체를 쓸 수도 있겠지만 바틀비에 대해서는 그런 전기를 쓸 수 없다. 전기를 쓸 만큼 자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쓰이기만 한다면야 문학사적으로도 가치가 클 텐데 아쉬운 바이다. 어쨌든 바틀비는 그렇게 일차적인 경로가 아니면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는 사람이었다. 더구나 그런 방법으로 얻은 정보들마저도 매우 미미하다. 내가 끝에 가서 언급하게 될 애매모호한 풍문 하나 말고는 바틀비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것이 전부이다.

한국어 오디오 버전을 추천해~ https://filebin.net/kph9dgj9yedmclyo

#1266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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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좀 보십시오. 정말 곱지요?

#126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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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866

>

필경사

아, 맞아. 고마워


>

관점도 그렇고 융통성 없는 성격도 문제 되지.

아, 그러면 정신적인 외상 같은 거 대신에 그냥 성격이 원래 그랬다고? 그렇구나


>

결국에는 이 소설은 바틀비의 일대기가 아니라 변호사의 눈으로 본 바틀비 삶의 마지막인데 저자가 다르게 썼다면 이런 불가사의한 단편소설이 아니겠지.

그러네


>

한국어 오디오 버전을 추천해~

난 너무 어려운데 좋은 거 같아


>>1266048

그림 예쁜데 마름질(?)은 좀 야해


이런 서머 드레스도 아주 예쁘지?

#1266171

>>1266119

>

아, 그러면 정신적인 외상 같은 거 대신에 그냥 성격이 원래 그랬다고? 그렇구나

정신적인 외상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

>

난 너무 어려운데 좋은 거 같아

이제 줄거리 알고 있으니까 생각보다 쉬울 수도 있어

>

이런 서머 드레스도 아주 예쁘지?

예쁘네. 동물원 데이트?

안 야해

>>1266120

>

AI가 어떻게 "보구와줘"랑 "가슴 보여줘" 헷갈릴 수 있었지?

우리가 모르는 은어 때문일까? 아닌 것 같지만...네가 연구해 보고 와줘

#126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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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120

>

전자 음악 요소 꽤 강해서 내가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나쁘지 않아. 아마도 나연이를 좋아해서 그래

어? 좋아하는 가수라면 소신을 버려?

#126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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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T가 왜 무릎을 올린 채 수줍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같지?

아무튼 스타워즈 456123 다 봤다는 사쿠라짱 사쿠라 말고 또 있을까?

#126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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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4AaKUoxJ82Y

사복 좋아


>>1266171

>

동물원 데이트?

동물원 버블 데이트


>

네가 연구해 보고 와줘

보고 와서 인공 지능 멍청한 거라고 결론을 내렸어


>>1266191

이건 소신 대신에 취향 문제 같은데. 좋아하는 가수라면 전자 음악도 참을 수 있는 거 같아


>>1266194

소양이 있네

#126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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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548

>

사복 좋아

난 무대 의상 좋아. 참고로 도시테는 왜, 어째서란 뜻이야. 그리고 모찌롱은 물론이란 뜻이거든 요즘 일본어를 하도 많이 들어서 자꾸 들리는 말의 뜻이 궁금해져

#12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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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684


>>1266691

>

난 무대 의상 좋아.

https://www.youtube.com/watch?v=yas14-9-mYk

세일러복은 어때?


>

참고로 도시테는 왜, 어째서란 뜻이야. 그리고 모찌롱은 물론이란 뜻이거든

신기해. 고마워


>

요즘 일본어를 하도 많이 들어서 자꾸 들리는 말의 뜻이 궁금해져

좋아. 그러면 이희라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봤어?

https://www.youtube.com/watch?v=0Ll-SeiRv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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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793

>

좋아. 그러면 이희라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봤어?

그것도 보고 유니스의 일본어 노래를 잘 듣고 있고 힛지스 라방 https://www.youtube.com/watch?v=v4_fXIzDAQY 보는데 이유가 자꾸 일본어로 멘트 해가지고


요즘 애니까지 보고 있지만 영어 더빙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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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니까 확대해서 보지 마


>>1266793

>

네가 젠지였으면 육칠을 엄청 재미있어 했을 거야. 무서운 생각이지?

>

세일러복은 어때?

가발 없으면 사복보다 낫다

#1266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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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야하잖아. 이마를 가릴 듯 말 듯 한 앞머리가

#126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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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겠지만 여러분은 앞머리를 믿으십니까?

#126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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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838 ➡

채령이의 자막 웃겨


>>1266806

ㅋㅋㅋ 좋아. 무슨 애니 보고 있어?


>>1266817

>

무서운 생각이지?

맞아


>

가발 없으면 사복보다 낫다

난 의상이랑 가발 싸구려 티가 나는데 웃겨서 괜찮아


>>1266874

믿어? 나한테 거짓말 하지 않을 거라서 좀 믿을게